|
한창 신문을 구독하여 읽던 시기에, 목요일인가 금요일에 책 소개 코너가 있었다. 그 코너에서 처음 본 "여우가 되어라" 시오노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를 읽고 시오노나나미의 글에 푹 빠져 그녀의 글을 다 읽다보니, 마키아밸리라는 사람도 알게 되었다. 그렇게 관심 갖게 되어 읽어본 책. 정말 이 책은 잘 만들어진 책 이다! 지금 읽고 있는 과정이지만, 구매해서 읽기를 참 잘했다 라는 생각을 하였다. 보면서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잊고 있던 역사에 대한 이야기가 나를 짜릿하게 만든다. 많은 사람들이 읽어봤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