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0%
  • 리뷰 총점8 20%
  • 리뷰 총점6 2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10.0
  • 40대 7.0
  • 50대 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 10권 리뷰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 10권 리뷰" 내용보기
책 읽기 싫어지게 만드는 출판속도.. 이 10권을 10 개월이 지나서야 겨우 읽게 되었다. 출판사..및 소설 그리고 만화 작가 분들이겠지. 저작권 들먹이며 불법사이트 이용하지 말라고 호소하기전에 번역 도서면 제때 출간이나 해줬으면 한다. 이 마기과 ~~ 마왕 이란 도서는 14권 완결 나왔다 이미 완결 난 도서를 지지부진 할 정도로 번역을 뽑아내는건지 번역이 느린건지 번역은 이미 진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 10권 리뷰" 내용보기
책 읽기 싫어지게 만드는 출판속도.. 이 10권을 10 개월이 지나서야 겨우 읽게 되었다.

출판사..및 소설 그리고 만화 작가 분들이겠지.
저작권 들먹이며 불법사이트 이용하지 말라고 호소하기전에 번역 도서면 제때 출간이나 해줬으면 한다.

이 마기과 ~~ 마왕 이란 도서는 14권 완결 나왔다
이미 완결 난 도서를 지지부진 할 정도로 번역을 뽑아내는건지 번역이 느린건지 번역은 이미 진즉에 다 끝내놓고 출판을 늦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늦게 나오니..
지난 권에서 뭐히고 끝난는지 모를 정도의 괴리감이 든다..

9권에서는 내가 쓴 리뷰 를 보고서야 아. 일본통일하고 끝났지 어떤 내용이 있었지. ? 하고 기억할 수 앖을 정도다.

10권을 이해하기 위해 9권을 옆에 두고 무슨 설정집 마냥 보는 기분이다. 출판사들이 이점은 정말 반성해야함.

안그럼 불법도서. ( 텍본) 을 찾는 것에대하여 나쁘다 라고 하지 말아야 한다. 나도 지치고지쳐 그만 볼까하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그나마 10개 월이지 다른 어떤 도서는 일년이 넘었는데도 아직이다 내년에 나오면 2년만에 나올정도니.
욕은 이미 차고도.. 넘쳐흐른다

이번..10권은 각국의 왕과 달리 폐쇄적인 미국을 향하는 것이다 진실의 저너머. 라는 포장지를 정당히 뒤집어 쓴 10권이었다..

초반부터 왕을 위한 포장이 좀 코믹스럽다 할 부분.
아직 어린 왕이니 무시당하면 안된다 싶기에
과대포장. ??? 연출 느낌이다.

미국과조우하는 부분을 너무 리뷰하면 스포가 되니 자제하고

이 10권을 읽기위해 기다림의 리뷰가 되어가지만.
내년에는 3개월 텀으로 해서 4권이 모두 빠르게 정발되어 시원하게 마감 되었음한다.

완결된거가지고 번역서 출간을 2년 3년 넘기는건 솔직히 미친짓이다



YES마니아 : 로얄 l*****e 2018.12.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재미짐
"재미짐" 내용보기
나름 재미있는 작품중에 하나인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한건데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권을 통해서 알게된 새로운게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슬슬 복선을 회수해나가는게 보인다고 할까요? 나름 재미있어서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봤습니다. 과연 이 이야기끝의 주인공은 어떤 모습으로 나올까요?궁금
"재미짐" 내용보기
나름 재미있는 작품중에 하나인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한건데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권을 통해서 알게된 새로운게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슬슬 복선을 회수해나가는게 보인다고 할까요? 나름 재미있어서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봤습니다. 과연 이 이야기끝의 주인공은 어떤 모습으로 나올까요?궁금
d********2 2019.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 10권 리뷰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 10권 리뷰"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이번에 리뷰할 책은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 10권입니다.간략하게 책소개를 하자면 드디어 일본을 통일하게 된 주인공 카즈키. 세계는 이탈리아를 제외한 채일본, 독일, 영국 대 중국, 러시아, 로키의 대립구조가 생겨났고 7개국의 왕들 중에서 유일하게 폐쇄적인 미국이 어떻게 나오느냐에 달라질수있는 균형상태를 이루게 됩니다. 미국의 동태를 파악하기 위해 해외로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 10권 리뷰"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이번에 리뷰할 책은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 10권입니다.

간략하게 책소개를 하자면 드디어 일본을 통일하게 된 주인공 카즈키. 세계는 이탈리아를 제외한 채

일본, 독일, 영국 대 중국, 러시아, 로키의 대립구조가 생겨났고 7개국의 왕들 중에서 유일하게 폐쇄적인 미국이 어떻게 나오느냐에 달라질수있는 균형상태를 이루게 됩니다. 미국의 동태를 파악하기 위해 해외로 출장한 카즈키는 미국에서 흘러온 것으로 보이는 마경으로 변한 유령선과 조우하게 되는데요.

 이 뒤의 내용은 책을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YES마니아 : 골드 q********7 2019.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 10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 10" 내용보기
생각보다는 빠르게 후속권이 정발된 미하라 미츠키 작가분의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 시리즈 10권입니다. 일본현지에서는 현재 2017.08.25 기준 14권으로 완결된 시리즈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일본, 독일, 영국 대 중국, 러시아, 로키의 대립 구조가 생겨났고, 미국이 어떻게 나오냐에 따라 전황이 달라지는 현 상황에서 카즈키는 직접 미국의 정체를 파악할 것을 결의하는 등의 이야기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 10" 내용보기

생각보다는 빠르게 후속권이 정발된 미하라 미츠키 작가분의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 시리즈 10권입니다. 일본현지에서는 현재 2017.08.25 기준 14권으로 완결된 시리즈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일본, 독일, 영국 대 중국, 러시아, 로키의 대립 구조가 생겨났고, 미국이 어떻게 나오냐에 따라 전황이 달라지는 현 상황에서 카즈키는 직접 미국의 정체를 파악할 것을 결의하는 등의 이야기가 그려집니다. 다음권도 어서 발매되었으면 좋겠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h*******9 2018.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의외성
"의외성" 내용보기
시리즈의 이야기가 거의 마지막에 도달했다는 느낌을 주는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 10권입니다. 이번 권은 의외로 새로운 장소의 등장과 새로운 인물들의 등장으로 시리즈 전체로 보아서는 조금 의외의 모습을 보인 내용이었습니다. 이 작품처럼 어느 정도 시리즈가 이어진 작품이 급격한 변화를 보이는 경우는 잘 없는데 이번 작품은 그런 부분에서 예상치 못한 전개였다고 생각합니다
"의외성" 내용보기

시리즈의 이야기가 거의 마지막에 도달했다는 느낌을 주는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 10권입니다. 이번 권은 의외로 새로운 장소의 등장과 새로운 인물들의 등장으로 시리즈 전체로 보아서는 조금 의외의 모습을 보인 내용이었습니다. 이 작품처럼 어느 정도 시리즈가 이어진 작품이 급격한 변화를 보이는 경우는 잘 없는데 이번 작품은 그런 부분에서 예상치 못한 전개였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시리즈 구성으로 보아서는 지난 권의 이아기가 일단락되면서 또 다른 방향으로 이야기가 진행 될 것이라는 것은 예상되었지만 이렇게 완전히 다른 느낌으로 이야기가 전개될 것이라고는 생각지 못해서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한편으로는 이야기의 확장성으로 보아 이번 10권과 같은 전개도 필요한 부분이라고도 생각되고 최후의 적에 대한 결전을 앞두고 세력을 확장한다는 점에서 갑작스러운 위화감을 주는 구성은 아니었다고 볼 수도 잇습니다.

이야기의 흐름과는 별개로 주인공과 히로인들 간의 관계의 변화도 무척 흥미로웠고 점점 히로인들과의 유대를 깊이 하면서 앞으로 인간관계에 있어 어떤 결과를 만들어 낼 것인가에 대해 궁금해지기도 한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 10권이었습니다.

많은 흥미요소를 적절히 잘 살려 이야기를 이끌어 가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작품으로 지금까지의 이야기 긴장감을 잘 유지해 나간다면 인상적인 라이트노벨로서 독자들에게 기억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얼른 다음 권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며 재미있게 읽은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 10권이었습니다.

p*****9 2019.01.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