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야 기대를 하지 않은 작품인데 상당히 재미있어서 놀랐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권에서의 히로인 상당히 매력적이고 주인공의 결단에 놀랐습니다. 매권마다 히로인들의 매력을 보여주르 작품인 귀여우면 변태라도 입니다. 어느덧 4권이지만 좀 늦은감이 있는 출간속도라고 할까요? 제 개인적으로는 코드가 맞아서 그런지 상당히 재미있게 봤습니다. 어서 다음권 |
|
벌써 4권까지 발매된 하나마 토모 작가분의 귀여우면 변태라도 좋아해 주실 수 있나요? 시리즈 4권입니다. 1권이 8월에 정발되었는데 정말 빠른 속도를 보여주고 있네요. 일본 현지에서는 2018.06.25 기준 5권까지 발매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집에서도 자기 마음에 솔직해진 여동생, 미즈하의 공세로 괴로워하는 주인공, 여름방학은 후반기로 접어들게 되는 등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
이번 권의 표지 일러스트를 장식한 소녀는 케이키의 여동생인 미즈하. 이번 권에서 그녀가 자신의 친동생이 아니라는 사실과 그녀 역시 어떤 의미로 변태 성향을 갖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케이키의 모습이 말 그대로 압권이었다. 더욱 후반부 에피소드에서 보여준 케이키 역시 내면에 짐승을 키우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고.. 조금만 더 수위가 높았다면 영락없이 붉은 딱지가 붙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이 들 정도였다. 그래도 정말 재미있었고, 다음 권이 기대가 되었다. |
|
서로 브라더 컴플렉스와 시스터 컴플렉스를 주고 받던 케이키와 미즈하가 실은 피가 안 섞인 남매였다니... 이로인해 근친이라는 금단의 영역이깨지면서 4권 전체는 그야말로 미즈하에, 미즈하에 의한, 미즈하를 위한 이야기가 주가 되었다. 그리고 역시나 미즈하도 변태속성이 있었다. 그래도 사유키, 유이카, 마오, 아야네 등에 비하면 솔직히 애교수준이라 현 시점의 히로인 쟁탈전에서는 가장 앞서나가고 있지 않나 싶다. 무엇보다 케이키와 같은 집에서 생활한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다른 히로인들에 비해 앞서 나가고 있는 것이니 나는 미즈하 루트를 강력하게 희망한다. 도중에 새로운 변태 후보로 보이는 캐릭터도 살짝 나왔기에 5권이 빨리 보고 싶다!! 일하시오 소미미디어!! 나오자마자 질러드릴테니ㅋㅋ |
|
변태들의 하렘 러브코메디 <귀여우면 변태라도 좋아해 주실 수 있나요?> 시리즈 네번째 권입니다. 이번편은 무려 여동생인 미즈하편인데요. 분량의 상당수를 미즈하가 독식하고 있습니다. 그와중에도 늘어만가는 그외 캐릭터들에게도 분량을 적절히 분배하시는 작가님의 필력을 보니 점점 글쓰는 능력이 늘어가시는 걸 느낄수 있네요. 이 시리즈의 메인 이벤트라고 할 수 있는 신데렐라 찾기가 끝났습니만 늘어난 인기 덕분인지 시리즈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단순한 분량늘리기가 아닌 알찬 내용을 작가님께 기대해 봅니다. |
|
매회 재미있게 읽고 있는 라이트 노벨 <귀여우면 변태라도 좋아해 주실 수 있나요?> 시리즈. 평범한 러브코미디에 지친 사람들에게 웃음을 폭탄으로 안겨주는 변태 히로인이 등장하는 평범하지 않은 러브 코미디 라이트 노벨이라 매 시리즈를 읽을 때마다 '또냐!?'라는 딴죽과 함께 이야기를 읽게 된다. 오늘 <귀여우면 변태라도 좋아해 주실 수 있나요? 4권>은 미즈하의 이야기다. 지난 3권에서 미즈하는 주인공에게 "우리는 피가 섞이지 않은 남매야. 그래서 연인이 되는 것도 가능하고, 결혼하는 것도 가능해!"라고 말하며 돌연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오늘 4권은 그 고백 이후 미즈하에게 두근거리는 주인공의 모습과 '완벽한 히로인'이라는 말이 아깝지 않은 미즈하의 모습이 그려진다. 하지만 미즈하 또한 주인공 주변에 있는 다른 인물과 다르지 않은 한 가지 특징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변태'라는 특징. 지금까지 나온 변태 속성은 S, M, 땀 냄새 페티쉬 등인데… 미즈하는 바로 책 표지에서 볼 수 있는 어떤 태도와 관련된 속성을 지니고 있다. 그 속성은 책을 통해 읽어보기를 바란다. 어떻게 보면 다른 인물들의 속성보다 조금 덜한 속성일 수도 있지만, 그 이야기는 오로지 주인공과 히로인 두 사람만 있을 때 일어나는 경우의 이야기다. 만약 미즈하의 그 속성이 시도 때도 없이 발발하며 '개인 저장'이 아닌 '업로드' 방향으로 간다면, 이건 굉장히 심각한 문제가 될 수도 있었다. 아무튼, 그런 미즈하의 이야기로 시작한 <귀여우면 변태라도 좋아해 주실 수 있나요? 4권>은 히로인들과 함께 보내는 여름 바다와 축제를 이벤트로 소화하며 이야기를 마무리한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하나도 빼놓을 수 없는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이어진 4권. 지금 바로 읽어보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