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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직업에서 초급 직업이 되었는데, 어째서인지 용사들이 의지합니다 1권입니다. 내용자체는 특이합니다 용사와 함께 토벌 간 용신을 잡게 되어서 용기사 직업클래스를 할수 없게 되었는데 어떻게 하다보니 초급 직업 군 운반꾼으로 클래스로 변경되고 스탯은 용기사 클래스 때보다 더 상승을 하게 되어서 운반꾼 클래스를 이용하여 기발하게 임무를 하는 내용입니다 ㅎㅎ 어쩐디 용사들은 본인에게 의지를하구요! 자세한 내용은 책 구매 후 감상하셔서 보실수 있습니당 |
| 시작은 느닷 없이 최강직업 용기사이던 악셀이 졸지에 말단 직업인 운반꾼으로 전직항션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런데 어째서인지 레벨은 초기화가 되었어도 용기사 시절의 능력치는 거의 그대로 이어받아서 악셀은 결국 세계관 최강자 수준의 말단 직업 운반꾼이 되었다. 그리고 그 규격외의 능력으로 여러 사람들을 놀라게 하면서도 본인은 "이게 그리 놀랄 일인가?" 라는 식으로 가볍게 웃어넘긴다. 애초에 최강직업에서 초급 직업으로 다운그레이드가 되었음에도 대수롭게 생각치 않고 그저 웃어넘기고, 긍정적인 자세로 이를 받아들이는 모습에서 주인공의 도량이 느껴졌다. 가볍고 즐거운 마음으로 재미있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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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직업에서 초급 직업이 되었는데, 어째서인지 용사들이 의지합니다. 1권입니다. 최강이라 불리던 용기사였지만 전직을 하게 되어 보조직업인 운반꾼이 된 자의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어떻게 된일인지 운반꾼이 되었지만 스테이터스는 운반꾼의 스테이터스가 아닙니다. 스킬만 없어졌다뿐이지 강한 건 똑같았던 거죠. 그러다보니 운반꾼 직업계에서 파란을 일으키는 주인공을 볼수가 있네요. 옆에는 상시 히로인인 용이 붙어있기도 하고 말이죠. 어쨌든 나름대로 꽤 볼만한 소설이다 싶었네요. 다음권도 한번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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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직업에서 초급 직업이 되었는데, 어째서인지 용사들이 의지합니다 1권 리뷰 이번에는 최강 직업인 용기사였던 주인공이 용신을 때려잡고 직업을 졸업하여 새로운 직업으로 전직을 했지만 그 직업이 초급 직업으로 되어 이야기가 진행이 됩니다. 초급 직업은 스테이터스가 매우 낮지만 용기사의 직업 졸업으로 인해 초급 직업이면서 최강 직업급의 스테이터스를 가지고 생활을 하게 되며 용사였을적 동료였던 사람들도 함께 나오게 된다. 전체적인 스토리가 매우 재밌으며 읽기도 편한거 같다. 다음권이 매우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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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우이 시로이치의 라이트노벨 '최강 직업에서 초급 직업이 되었는데, 어째서인지 용사들이 의지합니다'는 최강의 용기사로 활약하며 최강 직업군을 가지고 활동하던 주인공 악셀이 전직을 하게 되지만 어째선지 초급직 중 초급직인 운반꾼으로 전직하게 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러나 어째선지 선택된 초급직으로의 전직처럼 어째선지 여전히 강력하고 오히려 용기사 시절보다 더욱 강해진 면모도 가진 악셀의 모습에 주변인들이 당황을 거듭하게 되는 이야기가 주된 패턴이다. 용기사가 아니게 된 악셀에게 그래도 착 붙어있는 용왕 바젤리아를 비롯해 전체적으로 느긋하고 포근한 분위기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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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직업에서 초급 직업이 되었는데, 어째서인지 용사들이 의지합니다 1권입니다. 일본어판 코믹스로 먼저 접한후 구매하였는데 소설쪽 진도가 굉장히 빠른편이여서 놀랐습니다. 스텟은 거의 그대로 유지하면서 클래스만 최강 직업인 용기사에서 운반꾼으로 바뀌게 된 주인공인데요 스텟이 최강직업일때랑 거의 비슷해서 남들이 못하는 일을 너무 쉽게 처리하면서 운반꾼의 일을 하는 주인공입니다. 킬링타임용으로는 괜찮은 라노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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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에서 발매한 신작 라이트 노벨 <최강 직업에서 초급 직업이 되었는데 어째서인지 용사들이 의지합니다 1권>은 호불호가 나누어지는 작품이라고 해서 다소 걱정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나는 완전히 재미있게 읽은 건 아니지만, 부족하지 않을 정도로 재미있게 읽었다. 이 작품의 최강 직업은 용기사로, 주인공이 용기사에서 전직한 초급 직업은 '운반꾼'이라는 직업이다. 다른 말로 하자면 일종의 서포터, 혹은 택배 기사 혹은 우편 배달부 같은 일을 하는 운반꾼이 되어 잡일을 주로 하면서 모험가로 인정받지 못하는 직업을 가지게 되어버린 거다. 보통 운반꾼의 능력치도 더럽게 낮아서 '쓰레기' 취급을 받지만, 주인공은 용기사의 능력치를 거의 그대로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행운도는 오히려 'EX 랭크'로 최대 랭크를 가지게 되었다. 행운 랭크 EX는 그야말로 로또를 사면 바로 로또 1등에 당첨될 정도의 엄청나다! 이렇게 용기사에서 운반꾼이 되어버린 주인공이 운송 가방을 가지고 배달을 다니고, 어쩌다 보니 상위직 녀석들보다 더 활약하는 이야기를 그린 <최강 직업에서 초급 직업이 되었는데 어째서인지 용사들이 의지합니다>. 먼치킨물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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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이 후기는 다소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스포일러를 싫어하시는 분들께서는 부디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야기의 초반은 주인공은 최강 직업이었던 용기사였으나, 아직 나오지는 않았지만 어쩌다보니 용신과 싸우게 되었고, 그걸 계기로 주인공은 용기사에서 물러나 새로운 직업을 받게 됩니다. 받게된 직업은 운반꾼(초보중에도 완전 초보직)이었으며, 운반꾼을 받게된 원인 다름아닌 신들끼리 뽑기를 헀다는데....(아니, 이건 좀....) 전반적인 내용은 처음부터 최강직이었던 탓에 너무 강했던 주인공이 초보직으로 내려와 평범하게 살아가려고 했지만, 주변에서 이것저것 트러블이 일어나게 되고, 초보직이었던 주인공은 어찌된 영문인지 직업이 변경되며 약해져야 하는데, 오히려 강해져서 무쌍을 찍는 내용입니다. 흔해빠진 클리셰에다가 너무 씝사기적으로 먼치킨+세상물적 모르는 순진함이 더해져 양판소 느낌이 엄처안게 물씬나는 작품입니다. 먼치킨데다가 태연하게 뭐든 잘 해내는 이야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강추드리지만, 진지한 내용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비추드립니다. 스토리 내용은 4.5 / 10 캐릭터들의 개성 7.5 / 10 이야기의 전개 7 / 10 호불호성 9.5 / 10 (너무 흔해빠진 내용에다가 하렘요소가 강하며, 주인공이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무구함은 요히러 비호감을 사기 쉬웠기에 솔직히 호불호가 많이 갈릴것 같습니다.) ※ 호불호성이란? 흔해빠진 전개라던가 요즘 흔하게 적용되는 클리셰가 얼마나 작용했는지와 그에 따르는 사람들이 겪는 호불호를 나타내는 지수입니다. 점수가 높으면 높을수록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는 거고, 낮으면 낮을수록 덜 갈린다는 겁니다. 채점 기준은 지극히 저 혼자만의 판단이며, 흔해빠진 스토리를 얼마나 필력으로 잘 소화냈느냐와 마이너해질 것같은 요소라던가 장르에 맞춰 사람들이 좋아할지 등등, 다양한 기준을 조합해 점수를 매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