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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지치고 힘든 요즘, 이 책이 지금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친 뇌를 쉬게 하고 다시 반짝이며 회복해서 제대로 활동하고 싶었다. 휴식의 시간에 이 책이 큰 도움을 줄 것이라는 생각에 기대하며 이 책『지치지 않는 뇌 휴식법』을 펼쳐들게 되었다. "쉬어도 쉰 것 같지 않다""정신을 차리고 보니 별 상관도 없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주의가 산만하다""머리가 멍해서 집중을 할 수 없다" 이런 당신은 아마 몸이 지쳤다고 생각하기 쉽다. 피곤하다고 생각하여 하루 종일 쉬거나 누워만 있었던 것을 '휴식'으로 착각하고 있지는 않은지? 사실 당신이 피곤한 것은 "뇌"가 지쳐있기 때문이다. 하루가 끝나갈 무렵에 "아 오늘도 피곤하다."라고 자신도 모르게 입 밖으로 내뱉게 되는 것은 이러한 이유에서다. 이 책은 지금 이 순간에도 고군분투 "바쁨"에 중독되어 지쳐버린 당신의 뇌가 쉴 수 있는 휴식 법을 제안한다. (책 뒷표지 中)
이 책의 저자는 이시카와 요시키. 예방 의학 연구원이자 의학박사다. 이 책에서는 명상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효과를 그리고 이를 더욱 향상시키기 위한 수면, 자세, 식사법을 최첨단 과학적 증명과 함께 해설합니다. 마지막 장에서는 이러한 습관을 몸에 익힘으로써 지치지 않는 뇌를 만들기 위한 <일일 생활법>을 소개합니다. 우선 이 방법부터 1주일간 실천해보세요. 어느새 "아, 오늘도 피곤하다."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놀랄 정도로 업무 능력이 개선되고 스트레스나 짜증으로부터 해방되는 것을 실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7쪽_시작하며 中)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된다. 1장 '하루 5분의 명상이 인생을 바꾼다', 2장 '시간 관리의 요점은 수면에 있다', 3장 '업무 능력을 극적으로 높이는 자세법', 4장 '혈당 관리를 잘하면 일도 잘한다', 5장 '지치지 않는 뇌를 만들기 위한 일일 생활법'으로 나뉜다. 자세와 호흡부터 시작하기, 새로운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세 가지 방법, 6시간 수면의 악영향, 불면증의 세 가지 증상, 마음을 쉬게 하는 수면과 뇌를 쉬게 하는 수면, 잠 잘드는 비결, 카페인과 강한 빛은 잠의 천적, 두 종류의 생체 시계, 휴일에 많이 자두는 것이 몸에 나쁜 이유, '공격적인 휴식'을 취하라, 아침은 세 가지 '이것'으로 시작하라, '천천히 먹기' 트레이닝 등의 글을 볼 수 있다. 마지막 5장에서는 마인드풀니스와 함께 하는 일일 생활법이 있는데, 아침의 습관, 오전의 습관, 점심식사의 습관, 오후의 습관, 밤의 습관이 수록되어 있다.
마인드풀니스의 정의는 '지금 여기서의 경험에 대해 평가나 판단을 내리지 않고, 능동적으로 주의를 기울이는 것'입니다. (163쪽) 명상만이 마인드풀의 실천이 아닙니다. 이 책에서 말해 온 것과 같이 호흡이나 자세, 수면, 식사를 하나하나 개선하는 것이 개인적으로나 일적으로나 마인드풀하게 살아가는 것으로 직결하는 것입니다. (165쪽) 이 책을 읽으며 자세 교정, 수면 체크, 물과 음식 살피기 등 생활 전반적인 부분에서 습관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니다. 소소한 일상에서 부담없이 하나씩 개선할 수 있기에 실천하기 용이할 것이다. 아마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정도는 개선할 수 있어.'라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물론 아는 것보다는 실천하는 것이 우선이다. 특히 5장에 있는 '마인드풀니스와 함께 하는 일일 생활법'은 하나씩 점검하면서 실행에 옮기면 좋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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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지 않는 뇌 휴식법 - 간단하게 시작해보는 진정한 휴식취하기 ------------------------------------------ 한때는 먹고 사는 문제가 모든 것의 척도였던 적이 있다. 멀지 않은 과거, 어릴적만 해도 그랬었는데, 어느새 단순히 먹고 사는게 아닌, 잘 사는 게 삶의 목적인 시대다. 잘 사는 것의 기본은 건강임이 분명하다. 그래서 헬스케어 산업이 가장 유망하고 발달하는 산업인게 요즘의 추세다.
거시적인 측면 뿐 아니라, 각 개인의 삶도 그런 방향와 맞닿아있다. 워라밸이 강조되고, 스트레스에 대한 고민도 늘어가고 있다. 직장내에서도 조금씩 구성원들의 스트레스에 대해 주목하고 있으며, 생산성 향상와 창의력 증진을 위한 방법으로 여겨지고 있다.
눈에 보이지 않으면서도 가장 중요한 인체의 구성요소인 '뇌' 끊임없이 활동하며 매 순간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뇌에 휴식을 준다? 하루종일 업무에 시달리다보면, 머리가 지끈지끈한데 뇌를 어떻게 쉬게 할 것인가? 제목 처럼 지지치 않는 뇌를 만들어 줄까?
저자는 예방의학 연구원으로써 임상에서 검증된 몇가지 아이디어를 통해 간단하게 시작하는 뇌 휴식법을 이야기해준다. 결론을 보면 '어찌보면' 참 당연하다 싶은 결론이긴 한데, 간단하게 접근해 볼수 있다는 첨이 이 책의 가치를 높여주는 부분이다.
크게 다섯가지 나누어 접근하고 있는데, 스트레스에 가장 시달리는 '직장인' 이 주 대상임을 알수 있다.
먼저 '명상' 을 통한 마인드 풀니스에 이르는 길. 명상은 특히 요즘 주목받는 스트레스 해소법이다. 저자는 단 5분정도의 간단한 명상만으로도 뇌는 건강에 이를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수면' 은 우리의 생활을 풍요롭게 하는 뇌의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함을 보여준다. 불면증을 넘어서 질 좋은 수면에 이르는 길을 이야기해주고 있다.
다음은 '자세'인데, 직장인이 겪는 여러 통증의 원인을 명확하게 설명해준다. 특히 모니터와 관련된 부분은 필히 따라주는게 좋을듯 하다. (나 역시도 모니터 위치를 바꿨다.)
'혈당' 은 현대인에게 찾아온 일종의 불치병으로, 풍요의 질병이기도 하다.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는 이 혈당의 문제를 피하는 법을 가이드해준다.
마지막으로 앞서 이야기된 내용들을 통해 지지치 않는 뇌를 위한 일일 생활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준다.
건강이란 한번에 이루어지는 것은 없다. 이 책 역시 만병통치약처럼 눈에 확 띄는 무언가를 알려주는 것은 아니다. 저자가 이야기한 '은근슬쩍'끼워넣어진 습관 하나 생겨준다면 그것으로도 충분해보인다. 단지 읽는 이에게 건강에 이르는 길을 강조해줌으로써 가벼운 맘으로 몇가지 해봐야지.. 란 생각을 이끌어 내주는 편안한 마음으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건강 가이드 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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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명상하는 법과, 스트레스를 덜 받고 쉴 때 더 푹 쉬게 할 수 있는 컨디션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내용을 담은 책이다. 내 일도 많은데 과장님은 무슨 일을 그렇게 만들어서 시키는지. 매일 하는 야근에 양 옆 사람에 대한 스트레스까지. p5 인간이 하루에 할 수 있는 의사결정의 양은 한정되어 있다. 이 글을 읽고 그제서야 알았다. 지쳐있는 뇌에 쉼을 주기 위해 책에선 마인드 풀니스 라는 명상기법을 소개한다. 1. 하루 5분의 명상이 인생을 바꾼다. 5가지의 목차 아래로 잠 잘드는 비결, 휴일에 많이 자면 나쁜 이유, 천천히 먹기 트레이닝 등 잘 쉬기 위한 수많은 방법들을 소개한다. 책을 읽으며 휴식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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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을 제대로 해야, 충전을 제대로 해야 능률이 오르고 일도 생활도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피로가 남이있으면 뭔가 의욕도 없고 뭘해도 제대로 해내기가 쉽지않죠 몸의 피로도 풀고 지쳐있는 마음의 스트레스도 풀고 두가지 다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책을 펼지면 일단 명상에 대해 설명이 시작되는데요, 전체적으로 그림이나 글씨 비중이 아주 적절해서 읽기가 좋았습니다 명상은 종교적이라기보다 종교를 초월한, 마음의 평화를 위해 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평소에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하고 있기도 하고요 이 책에는 명상의 기본 자세부터 방법이 나와있습니다 뿐만아니라 뇌에 대해서 설명이 시작됩니다 전두엽이라던지 관련 용어들도 계속해서 나오는데요 신기하게도 어렵게 느껴지기 보다는 책이 잘 넘어갑니다 멘탈 트레이닝의 의미로 사용하게 된 마인드풀니스 그리고 바디스캔. 바디스캔은 누워서 집중하기도 좋고 편안해서 잠이 들기도 하고 내 몸을 체크하는데 이 만한게 없는 듯해요 특히 자기 전이나 아침에 일어나기 전에 하면 정말 최고예요! 나도 모르게 긴장하고 있던 부분이 자연스럽게 풀어지니 잠도 더 잘 잘 수 있어요 이 책에는 제대로 자는 방법에 대해서도 나와 있습니다 수면이 건강에 정말 중요하네요 다이어트와 불면증 등 아는 내용도 잘 정리되어 있고 마음이 쉬는 수면과 뇌가 쉬는 수면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알지만 놓치고 있거나 깜빡 했던 부분도 다시 챙길 수 있게되어 좋네요 역시 잘먹고 잘 자는 것이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건강해지는 지름길! 그리고 올바른 자세와 혈당관리에 대해서도 나와있습니다 깜짝 놀란 사실은 장시간 앉아있기가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 전 앉아 있는 시간이 긴데 중간중간 꼭 쉬는 시간을 갖거나 아니면 잠깐 스트레칭이라도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뇌 휴식법 책을 읽으면서 혈당 조절에 대해서 나와있을 것이라고는 생각 못했습니다 그런데 혈당을 조절하지 못했을 때 짜증이나 무기력 집중력 저하가 나타날 수 있다는 부분을 읽다보니 제가 종종 그런 때가 있었는데 그게 다 혈당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서 그런 것이구나 싶었습니다 마인드풀니스와 함께하는 일일생활법 오전 점심 오후 밤 습관 들이기를 통해 조금씩 해보는 것 아주 좋네요 매일 일단은 할 수 있는 만큼! 뇌 휴식법은 전반적인 건강과 관련된 내용들과 만성피로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들을 배울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명상.수면. 자세. 식사. 한가지라도 시작해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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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그러지 않았던 것 같은데 스마트폰이 점점 생필품이 되면서 꼭 잠들기 전에 스마트폰을 확인하는 습관이 생겼다. 그런데 아무리 확인하면서 본다고 해도 스마트폰을 보다보면 10분 20분의 시간이 훌쩍 흐르는 것은 예사일이 되어 버렸다. 스마트폰이 숙면을 방해하는 최대의 적이라고 하는데 숙면을 취하지 못하게 되면서 쉽고 빠르게 피로해지고 일상이 피곤해진다. 그래서 그 피곤을 풀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해 보았지만 제일 효과적인 것은 명상을 하듯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앉아 있는 것이었다. 이는 일종이 명상법이라고 생각하는데 아무일도 하지 않고 뇌를 쉬게하는 것이 가장 좋은 스트레스 해소법인 것이다. <지치지 않는 뇌 휴식법>을 읽다보니 6시간의 수면과 7시간의 수면에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적당한 수면은 일상생활에 필수로 알고 있는데 1시간의 수면 시간에 많은 것이 차이는 집중을 방해한다. 6시간 수면이 계속되면 수면 부족이 심해지고 술을 마시고 약간 취한 상태와 비슷한 수준의 인지 기능을 갖게 된다는 것이다. 이렇게 '휴식', '쉼'이라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게다가 수면 부족에 빠지면 대사 기능은 저하되고 식욕은 높아지는데 이는 곧 비만으로 연결되기도 한다. 이렇게 점점 자신의 건강을 해치게 되는 것이다. 명상은 어렵지 않다. 보기에도 쉽게 보이는데 또 어렵다고 말하는 이들도 있다. 이는 명상의 기본을 잘 따르지 않기 때문에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아닐까? <지치지 않는 뇌 휴식법>에서의 명상은 자세-호흡-마음 집중 관찰의 세 가지 과정을 반복하면 된다고 제안한다. 이중 가장 어려운 것이 바로 마음 집중이라고 하는데 집중을 잘 할 수 없다면 집중 명상 방법을 추천한다. 호흡에 의식을 집중하고 확산 사고를 억제한다. 확산 사고가 생긴다면 이를 곧바로 인식하고 천천히 호흡으로 의식을 집중시키는 연습을 해야 한다. 이렇게 반복하다보면 집중을 잘하고 명상을 잘 할 수 있게 된다. <지치지 않는 뇌 휴식법>에는 하루 5분을 투자한 명상법을 알려주고 시간 관리법이나 업무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자세법, 혈당 관리를 위한 방법, 지치지 않는 뇌를 만들기 위한 생활법 등도 알려준다. 명상을 시작으로 생활의 많은 것을 변화시킬 수 있고 바뀔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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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명상, 휴식, 잘 쉬는 법 등
이 책이 아마존 재팬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었다고 하네요.
이런 것을 꾸준히 습관처럼 하는 사람과
걷는 행위 산책, 샤워를 하면서 아이디어가 갑자기 떠올랐다.
이 외에도 내가 좀 더 한가지에 집중할 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과
저 역시 하루종일 해야할 일이 많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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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피로를 느끼고 휴식을 취하고 싶을 때가 많다.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휴식을 취할 수 있을지를 이 책을 통해서 배우고 싶었다. 이 책에는 하루 5분 지치지 않는 뇌를 만드는 법에 관한 이야기들이 있다. 저자는 최신 뇌 과학 연구에 의하면 하루 5분 정도의 명상이 스트레스를 줄이고 면역력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집중력이나 창조성을 향상 시킨다고 말한다. 명상이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이 많은 연구를 통해서 증명되고 있다. 마인드풀니스란 명상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조용히 관찰하고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는 것이다. 수면, 자세, 식사법 등의 생활습관을 되돌아보는 것만으로 효과를 느낄 수 있다. 책에는 명상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효과를 비롯해서 수면, 자세법, 식사법에 관해서 알려주고 있다. 더불어 지치지 않는 뇌를 만들기 위한 일일 생활법에는 마인드풀니스와 함께하는 일일 생활법을 아침, 오전, 점심식사, 오후, 밤의 습관으로 나눠서 설명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인드풀리스는 우리의 일상생활의 수면, 자세, 식사 등의 생활습관으로 더욱 효과를 쉽게 느낄 수 있음을 배웠다. 지치지 않는 뇌를 만들기 위한 일일 생활법을 실천한다면 여러 가지 스트레스에서 벗어 날 수 있으리라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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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샐러리맨 대부분이 그러시듯이 저도 종종 머리가 무겁고 갈수록 뇌에 과부하가 걸리는 느낌입니다. 이 책은 인간이 하루에 할 수 있는 의사결정의 양은 한정되어있다. 라는 사실을 발견한 20세기 심리학자들의 연구결과로 시작합니다. 즉 다시 말해 아침에 어떤 옷을 입고 갈까? 혹은 카카오톡으로 어떤 답장을 할까? 등의 의사결정을 할 때마다 우리의 마음은 소모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아마 저를 비롯한 현대인들의 다수가 제한된 의사결정의 양을 넘어서 있을 듯합니다.
그렇다면 하루에 허용되는 양의 의사결정을 다 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저자는 이성이 아닌 욕망이 우리들을 지배하게 된다고 설명합니다. 그 결과 쓸데없는 쇼핑을 하거나 폭음폭식 또는 상대방에게 괜한 화풀이를 하게 되는 일이 생기고, 하루가 끝나갈 무렵에 “아, 오늘도 피곤하다.”라고 저도 모르게 바로 입 밖으로 내뱉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지치지 않는 뇌를 만드는 것’이 저자의 대답이고 바로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지치지 않는 뇌 휴식법’을 제시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입니다.
이 책은 크게 다섯 개의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여기서 각 다섯 가지의 뇌 휴식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제일 먼저 ‘하루 5분의 명상’을 제시합니다. 명상에 있어 중요한 것은 ‘호흡’, ‘자세’, ‘마음’, 이 세 가지입니다. 다시 말해 호흡, 자세, 마음을 가다듬는 행위를 이릅니다. 명상의 자세라고 해서 딱히 특별한 것은 아닙니다. 좌선처럼 책상다리를 하고 앉아도 되고 그냥 의자에 바짝 앉아 등을 펴 고 명상을 해도 좋습니다. 심지어 걸으면서 해도 괜찮습니다. 명상으로 편안함도 ‘쌓이게’됩니다. 그 결과, 쉽게 지치지 않는 뇌가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두 번째로 시간 관리의 요점은 수면에 있다는 지적입니다. 물론 수면 시간에는 개인차가 있고 적절한 수면시간은 연령에 따라서도 변하는데 일본의 후생노동성의 가이드라인에 의하면 25세~45세는 약 7시간, 45세~65세는 6시간 반, 65세 이상은 6시간 정도가 적절하다고 합니다. 이러한 적정 수면시간에서 질 높은 수면을 취하는 것이 가장 좋은 수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생체시계에 대해 가장 주의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아무리 주시계와 말초 시계의 타이밍을 맞춰도 기상 시간이 매번 다르면 생체 시계는 바로 엉망이 되는데, 바로 ‘시차증(時差症)’ 증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차증은 해외 출장을 갈 때만 일어나는 현상이 아닙니다. 주말에 ‘잠을 더 자두는’ 행위야말로 해외 출장에 맞먹을 정도의 시차증을 유발하게 된다고 합니다. 바로 이것이 휴일에 몰아서 자는 잠이 몸에 나쁜 이유라고 강조합니다.
자세에 대해서는 지하철에서 서서 책을 읽는 것이 더 집중이 잘되는 것처럼 앉아서 책을 읽기 보다는 서서 책을 읽음으로서 현대인들의 지나친 좌석시간을 줄이고 책읽기에도 집중할 수 있다고 조언하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네 번째로 혈당 관리와 식사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저자는 ‘현미와 사과’ ‘백미와 사과 주스’를 비교하면선 둘의 차이는 전자에서 '식물섬유','비타민','미네랄'을 제외하면 후자가 된다고 설명합니다. 물론 후자에도 '식물섬유','비타민','미네랄'이 있긴 하지만 원재료 때만큼 그 양이 존재하지는 않아서 이렇게 제외하고 나면 후자에 남는 것은 '당류'나 '당질'이라고 합니다.
하루 세끼의 식사에 대해서는 아침 식사에는 '태양', '단백질' 그리고 '탄수화물' 이 세 가지가 중요한데, 이 중 탄수화물은 뇌의 각성이나 에너지 보충에는 필수 불가결하지만 탄수화물뿐인 아침 식사는 혈당치를 올리게 됩니다. 이런 점을 주의하면서 아침식사를 거르지 말라고 당부합니다.
점심에는 당수치가 낮은 식사를 하도록 권하며 저녁식사도 기본적으로 점심과 다르지 않지만 크게 다른 점이라고 하면 '질 높은 수면'을 준비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가능한 저녁 식사는 취침하기 2~4시간 전에 마쳐 위가 쉴 수 있도록 해야 하고, 저녁 식사 때 실천하면 좋은 것이 '천천히 먹기'입니다. 천천히 먹는 것만으로 소화 효율이 좋아지고 많은 에너지를 축적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마지막으로 ‘지치지 않는 뇌를 만들기 위한 일일 생활법’이 소개됩니다. 저자는 인간은 그리 쉽게 변화할 수 없으므로 변하지 않는다는 점을 받아들이는 동시에 쓸데없는 정보나 잡음에 현혹되지 않도록 대처할 수 있는 힘을 몸에 익히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합니다. 나아가 지금까지 자기계발이 ‘변화’를 목표로 해온 데 비해, ‘명상을 통한 뇌 휴식법’ 전반을 의미하는 '마인드풀니스mindfulness'는 ‘지금 이 순간을 최대한 느껴보기’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지금까지의 생활을 되짚으며 조금씩 개선시키고 규칙적으로 ‘변함없는’ 생활을 해보고 때때로 명상을 하고 뇌를 가다듬으면서 주변 생활부터 정돈해보라고 조언합니다. 아침에 설레는 마음으로 눈을 떠서, 밤에 만족한 기분으로 잠드는 것이야말로 마인드풀니스한 하루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 책에는 뇌가 쉴 수 있는 다양한 휴식 법을 알려주고 있어서 하나씩 실천해 보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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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도 쉰 거 같지 않을 때 읽으면 좋을 지치지 않는 뇌 휴식법 ? 작가 이시카와 요시키는 의학 연구원이면서 의학 박사고 현재는 헬스 케어, 강연,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 저서도 몇 개 존재함 ? 인간은 하루에 할 수 있는 의사결정의 양이 한정되어있다고 한다. 우리는 쓸데없는 의사결정을 하며 우리의 마음을 소모하고 있다. 명상을 특히 강조하는데, 명상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효과와 이를 더욱 향상시키기 위한 수면, 자세, 식사법을 이 책에서 다룬다. 이런 습관을 몸에 익혀 지치지 않는 뇌룰 만드는 일일 생활법도 소개되어있다. 실천하면서 업무 능력이 개선되고 스트레스나 짜증으로부터 해방될 것이라고 자부한다. ? 런던의 택시운전사의 뇌, 6시간 수면의 악영향, 술에 의지한 수면은 뇌를 지치게 한다, 휴일에 많이 자두는 것이 몸에 나쁜 이유, 사망 위험을 높이는 ‘장시간 앉아 있기’, 사과와 사과 주스 중 어느 쪽이 몸에 좋은가?, 편의점 도시락은 ‘원재료’, ‘영양 성분 표시’를 보고 사라, 당 수치가 낮은 식사로 활발한 뇌 만들기 등 일상에서 쉽게 생각할 수 있는 주제로 흥미를 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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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하루의 업무를 마치고 나면 정말이지 에고 힘들었다 라는
말이 저절로 튀어나올 때가 있습니다. 특히 주말을 푹 쉬고 다시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의 업무를 끝나면 그런 것 같습니다.
분명 잠도 많이 자고 몸도 많이 움직이지 않고 푹 쉰 것 같은데
이상하게 피로는 풀리지 않고 그저 기분만 축 쳐져서 일하게 되는
경우도 자주 있었습니다. 흔히 말하는 만성피로라는 것이 어깨에
올라타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지만 왜 이러한 피로가 쉽게
풀리지 않는지, 왜 쉬는데도 풀리지 않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혹자는 처음엔 힘들어도 꾸준히 운동을 하라고 하는데 정말이지
피곤하면 아무것도 하기 싫어서 운동이야말로 작심삼일의 대명사가
되어버린지 오래인 시대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피로라는 것이 비단 몸을 쉬게 해서 풀리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짧은 시간이지만 효율적으로 피로를
풀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어 만족스러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현대인들은 누구보다 많은 인간관계 속에서 일을 하고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신경이라는 것을 많이 쓰게 되는데 이는 자연스럽게
스트레스를 주고 골치를 아프게 합니다. 이 책은 바로 이 머리, 즉 뇌를
쉬게 해줌으로써 피로를 짧은 시간안에 풀수 있다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핵심 방안은 바로 명상에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명상이라하면 예전부터 스트레스관리에 많은 효과가 있다고
이미 제시되었던 방법입니다. 하지만 이 명상이라는 것이 무작정 앉아서
눈감고 생각을 멈추는 것인지 또 그렇다면 이 생각을 멈추는 것이 맞는지
등등 너무 막연하고 어렵다는 것에 있습니다. 적어도 저에겐 말이죠.
여하튼 이 책은 의학적인 요소 뿐만 아니라 효율적인 명상의 방법을
쉽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런저런 긴말없이 쉬운 그림으로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고 있지요.
또한 생활속에서 관리해야 할 뇌와 연관된 건강관리에 대한 방법도
일목요연하게 설명해주고 있어 더욱 피로에 대한 관리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방법들이 단시간에 효과를 나타내지는
않을 것이라는 것 입니다. 꾸준함. 인내를 가지고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유지해주어야 할 것입니다. 이 책의 방법들이 인생에 있어
휴식을 효과적으로 만들어 줄 수 있게 노력해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