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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스트레스가 최대치일때 결국은 책을 찾는 것 같다. 그리고 운좋게도 지금의 내게 꼭 필요한 책을 찾았다. 새로운 업무에 대한 부담감과 잘해야한다는 압박감으로 매일매일 스스로를 짓누르고 하염없이 저 아래로 떨어지고 있는 시기에- 이 책은 매 장, 한 구절 구절마다 나를 위로해주고 공감해주고 조언을 해 주었던 것 같다. 그 누구의 위로에도 채워지지 않았던 마음 한 구석이 온전히 채워짐을 느꼈고 큰 힘을 받았다. 평소 자기 자신에게 엄격한편이라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면 한 번은 읽어보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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