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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바깥 이야기가 계속 이어지며 만화가 마지막을 향해 가는가 싶더니 여동생이 온 이후로는 바깥에 나간 섬 남자들은 별 소식이 없네요. 아직 연재가 이어질려는 모양입니다. 28권에서 시누이가 빠진 사이에 부부간에 사랑에 눈을 떠서 이때까지 와는 다른 분위기를 풍깁니다. 이쿠토가 이런 분위기를 인식하고 어색해 하네요. 이 섬의 미스테리 중 하나인 외계인과 그들이 만든 인형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다 말았네요. 새로운 인형이 등장하고 다른 인형도 있는 모양이니 새로운 등장인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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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제목과 우리나라 제목이 다른 만화죠..^^ 하지만 재미있게 보고 있는 만화입니다. 이북으로는 안나오네요. 권수가 많아서 이북으로 나오면 관리하기 편할텐데..라는 생각을 잠시해봅니다. 이쿠토는 동생이 오고난 후에 오히려 더 썸을 타는 듯한 느낌이네요. 그리고 안그래도 해결사 같았는데 완전히 해결사로 정착한 느낌입니다. 남자라서 그런가.. 서쪽주인과 남쪽주인이 더 강할텐데도 이쿠토한테 의지하는 모습을 보이네요. 아니면 그냥 귀찮아서 그냥 미루는 것일 수도 있고요. 그리고 이상한 인형이 떠내려 왔는데.. 그 정체가..ㅎㅎ 이건 아무래도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느낌이네요. 안그래도 아이란도에 움직이는 사이보그는 정체가 불명이었는데.. 이번에 밝혀지게 되었네요. 다음권에서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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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관리자인가? 뭐시기인가나오네요 외계인도나오고 아주난리도 아니네요 솔직히 이제 섬이 사실은 우주선이었다해도 않놀랄 자신있답니다 근데 섬에 들어오려는 남자주민들의 노력은어찌되는지는 안나오네요 근데 남자들이남편들뿐인데 아들이나 그런거는없었나 봐요? 아니 이유가나왔었나? 그와중에 빤스는 줄기차게보여주는데 하나도안야한 그림체라 이만화는섬이 전면개방하고끋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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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엔 책 제목처럼 미소녀들이 가득한 왕국에 표류하게 된 남자의 모에모에한 이야기로 생각했는데 진행되다 보니까 외계인도 나오고 어느덧 내가 생각했던 그런 만화가 아닌 판타지와 여러가지가 섞인 장르를 정의할 수 없는 만화가 되어 있는 느낌이다. 내가 제법 어린 시절부터 봤던 책 같은데 잊을만 하면 한권씩 나오고 있는 만화라고나 할까. 기대했던 흐름은 아니지만 그래도 일단 완결까지는 의리로라도 다 모아 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