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막에서 베두인족을 만나서 환대를 받는 주인공. 그는 야망이 있는 20살 프랑스 출신이었다. 그가 꾸는 꿈은, 끝없는 사막 탐사로 그 사막의 모든 역사를 정리하는 것. 그 지식으로 무엇을 하려는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그가 바라는 것은 쉽게 이뤄질 수 없는 것이기도 했다. 그 목적으로 탐사 활동을 하다가 사막을 헤매던 주인공이 베두인족의 야영지에 머무르게 된 것.
그러다가 만난 노란 눈의 방랑자. 그 방랑자가 야영지로 다가오다가 쓰러지고, 주인공은 쓰러진 남자를 물을 먹여주고 돌봐준다. 이상하게 말을 하지 못하던 쓰러진 남자. 주인공의 돌봄에도 그는 감사 인사만을 남기고 떠난다. 그리고 다음 날 다시 나타나서 주인공에게 경고를 한다. 야영지에서 도망치라고, 위험하다고.
노란 눈의 남자가 갑자기 나타나서 어떤 역할을 할까 궁금했는데, 주인공이 그 사막에 빠져들지 않도록 경고해주는 거였네. 결말은 예상했던 그대로는 아니었지만, 짧은 글에 긴장감이 있다. |
| 광대한 사막과 마법, 이상한 현상 등이 빛나는 공포와 미스터리. 이집트 사막에서 원대한 야망을 꿈꾸고 있는 20살의 프랑스 출신 주인공. 그의 야망은 끝없는 사막을 탐사해서 그 안 모든 지리와 부족에 대한 정보를 정리하는 것이다. 탐사 활동의 일환으로 사막을 헤매던 주인공은 손님을 환대하는 것으로 유명한 베두인족의 야영지에 머무르게 된다. 그러던 새벽, 사막 한가운데서 노란색 눈을 가진 방랑자가 야영지로 다가오다가 바로 앞에서 쓰러진다. 주인공은 두려움 없이 남자에게 다가가서 물을 먹여준다. 말을 하지 못하는 그 남자는 주인공에게 몸짓으로 감사 인사를 표하고 사라진다. 그리고 다음날 새벽, 다시 나타난 그는 주인공을 야영지 멀리로 데려간 후, 커다란 위험이 있을 것이라며 야영지에서 도망치라고 몸짓으로 말한다. |
| 프랑스 출신의 20살 청년은 사막을 조사하다 베두인족을 만나 환대받으며 머무릅니다. 남루한 방랑자에게 선의를 베풀고 그는 청년에게 베두인족을 떠나라고 하지만 청년은 무시합니다. 만약 떠났다면 베두인 소녀의 목숨은 구할 수 있었을 것. |
|
廣大한 沙漠과 魔法, 異常한 現象 等이 빛나는 恐怖와 推理小說. 이집트 沙漠에서 遠大한 野望을 꿈꾸고 있는 20歲의 프랑스 出身 主人公. 그의 野望은 끝없는 沙漠을 探査해서 그 안 모든 地理와 部族에 對한 情報를 整理하는 것이다. 探査 活動의 一環으로 沙漠을 헤매던 主人公은 손님을 歡待하는 것으로 有名한 베두인族의 野營地에 머무르게 된다. 그러던 새벽, 沙漠 한가운데서 노란색 눈을 가진 放浪者가 野營地로 다가오다가 바로 앞에서 쓰러진다. 主人公은 두려움 없이 男子에게 다가가서 물을 먹여준다. 말을 하지 못하는 그 男子는 主人公에게 몸짓으로 感謝 人事를 表하고 사라진다. 그리고 다음날 새벽, 다시 나타난 그는 主人公을 野營地 멀리로 데려간 後, 커다란 危險이 있을 것이라며 野營地에서 도망치라고 몸짓으로 말한다. 색스 로머(Sax Rohmer)는 아서 헨리 사스필드 워드(Arthur Henry Sarsfield Ward, 1883年~1959年)의 筆名이다. 그는 푸 만추 博士라는 犯罪者를 登場시킨 小說 시리즈로 베스트셀러 作家가 되었다. 勞動者 階級의 아들로 태어난 로머는 公務員으로 社會 生活을 始作했으나, 오래 지나지 않아서 專業 作家가 되었다. 그는 詩人이나 作詞, 뮤지컬 等을 爲한 ?曲 補助 作家 等으로 專業 作家의 生活을 始作한 그는 미스터리 小說을 쓰는 '색스 로머'라는 筆名과 作家的 포지셔닝을 確立하면서 英美圈의 베스트셀러 作家가 되었다. 푸 만추 博士가 처음 登場한 것은 1912年부터 1913年까지 연재된 小說에서였고, 發刊 즉시 해당 연재가 成功을 거두면서 名聲을 얻었다. 以後로 푸 만추 博士가 그의 探偵 小說의 根本 軸을 이루게 되었다. 푸 만추 博士는 英國 차이나타운을 中心으로 活躍하는 邪惡한 人物로 現代 科學과 古代 中國의 神?한 魔法을 利用하는 犯罪者이다. 1945年 2次 世界大戰이 끝난 後, 로머는 뉴욕으로 移住한 後, 죽기 直前까지 머물었다. 1959年 英國으로 돌아가서 死亡한 로머의 死因은 當時 '아시아 毒感'으로 알려진 病이었다. |
|
자칼의 왕... 표지며 제목이며 굉장히 뭔가가 있어보이는 작품이었는데 어떤 내용일지는 전혀 짐작조차 할 수 없었고 책에 대한 아무런 정보없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이집트 사막에 한 청년이 그 사막을 탐사해서 지리와 부족의 정보를 정리하려 합니다. 그러다 그 청년은 한 야영지에 머무르다 몹시 지친 방랑자에게 선의를 베풀고 그 다음날 그 방랑자는 청년에게 믿기 어려운 사실을 알려 줍니다. 신비스러운 분위기의 이야기가 재밌어요. |
|
이집트의 국경선을 확대하고자 하는 꿈을 가진 사람이 있었다. 이집트의 동쪽과 서쪽에는 사막이 있었다. 이 사막을 조사해보고 싶었했다. |
|
20살의 르네 드 플라상은 사막에서 베두인족을 만나 환대를 받고 머무른다. 행색이 남루한 방랑자가 나타나 쓰러진 것을 보고 플라상은 물과 음식을 주었고 방랑자는 떠난다. 새벽에 잠에서 깬 플라상은 방랑자의 손짓에 따라 나서고 방랑자는 플라상에게 당장 베두인족 거처에서 떠나라고 한다. 그 말은 거절한 플라상은 사막의 뜨거운 광풍인 시뭄을 겪고 나서 세이드 모하메드의 천막에서 나온 여자 사키나에게 마음을 빼앗긴다. 그녀와 함께 베두인족 무리에서 몰래 빠져 나간다.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을 때 방랑자가 나타나 추격대가 왔음을 알려 준다. 그녀는 총에 맞아 숨졌고 계속된 추격에 방랑자는 괴상한 소리로 수천 마리의 자칼을 불러내서 추격대를 쫓아낸다. 몇 년 후, 방랑을 하다가 도착한 샘물에서 고개를 꺾어 누워있는 방랑자를 발견한다. 주위엔 수천 마리의 자칼이 지켜보고 있었다. |
| 자칼의 왕은 은근히 인기 있는 고전 추리 소설이라 들어서 읽게 되었는데, 수십 년 단위의 시간이 지난 지금 읽어도 여전히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소설었다. 미스터리 소설의 전형적 요소를 지니고 있는데도, 캐릭터를 비롯해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긴박한 전개와 재미를 독자에게 보여준다. 특히 결말의 강렬한 인상은 정말 멋지면서도 대단했기에 기억에 남았던 작품이기도 했다 |
|
어릴 때 언니의 한쪽 책장에 꽂혀있던 책을 기억한다. 어린 내가 보기엔 두껍고 어려워 보이기만 하던 책. 하지만 왠지 제목만은 굉장히 기억에 남아서 커서도 생각이 나던 책이었는데 우연히 이렇게 만나게 돼서 매우 반가웠다. 자칼의 날은 굉장히 영국적인 소설이다. 모든 표현 하나하나가 성실하게 기록 되어있어서 마치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현장감이 있는 소설이다. 자칼. 어디서 들어본 이름이 아닌가? |
|
색스 로머의 [자칼의 왕]은 이집트 사막을 무대로 야망에 사로잡혀 있는 프랑스 출신 20살 청년을 주인공으로 말로 설명이 불가능한 이상한 현상으로 미스터리 장르에 충실한 이야기를 보여준다. 사막을 헤매다 한 야영지에 머물다가 말을 못 하는 한 남자를 도와주고 그는 주인공에게 야영지에서 빨리 떠나라는 몸짓을 보 여준다. 말로 설명이 불가능한 오묘한 현상이 중심인 공포물이다보니 여러가지 위험해보이는 상황들이 묘사되고 있지만 감정적인 묘사가 부정확하다보니 그들 이 위험하다는 상황이 직접적으로 다가오질 않아 실제 공포물에 적합한지는 의 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