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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 무지개를 통해 색의 원리를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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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스쿨버스 키즈>15. 무지개를 만들어라-색의 원리조애너 콜 글, 브루스 디건 그림, 이현주 옮김,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비룡소  20주년 기념 개정판The Magic School Bus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유명한 신기한 스쿨버스, 사실 아직 접해보지 못했어요그런데 20주년 기념으로 개정판이 나오고 '키즈'도 나왔다고 하니 더 궁금해요전 세계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1위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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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15. 무지개를 만들어라-색의 원리

조애너 콜 글, 브루스 디건 그림, 이현주 옮김,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비룡소

 

 

20주년 기념 개정판

The Magic School Bus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유명한 신기한 스쿨버스, 사실 아직 접해보지 못했어요

그런데 20주년 기념으로 개정판이 나오고 '키즈'도 나왔다고 하니 더 궁금해요

전 세계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1위를 자랑하는 신기한 스쿨버스

과학과 친한 아이들이라면 신기한 스쿨버스 모르는 친구 없겠죠?

친하지 않더라도 재미있게 과학과 접할 수 있는 동화인거 같아서

저도 호기심이 마구마구 생깁니다^^

 

워낙 유명하다보니 그림은 익숙하네요~

보통의 초등학교 교실 같군요

프리즐 선생님과 학생들, 아마 시리즈를 통해 각 친구들의 특징과 개성이 드러나고 있는 거 같은데요

첫 페이지에서는 아널드와 랠프라는 친구가 나와요

그리고 프리즐 선생님의 반 친구들 모두 무지개를 만들고 있군요

 

마네킹에 색색의 천으로 무지개를 만드는 친구, 셀로판지를 후레쉬에 붙여 무지개를 만드는 친구 등

그림만 봐도 아이들 각각 독창적이고 개성있다는 걸 알 수 있네요

 

 

 

더 독특해보이는 프리즐 선생님의 등장에요~

선생님은 핀볼 게임을 하고 있는데요, 투명한 빛으로 무지개를 만들 수 있는 게임기래요

그런데 마지막으로 남은 한 게임에서 무지개를 만들지 못하면 게임기를 빼앗긴다는 거에요

 

신기한 스쿨버스 예전에 티비에서 잠깐 스치듯 본 거 같은데 역시나!

아이들이 탄 버스가 아주 작게 줄어들어 신기한 게임기 속으로 날아 들어가버렸어요

이렇게 과학 탐험을 하는 내용이 신기한 스쿨버스였던 게 기억이 나네요 ㅎㅎㅎ

독특하고 짖궂은 프리즐 선생님~

 

 

게임기 안에는 여러 색의 물건들과 프리즘이 있었어요

프리즘을 통과하는 빛은 여러 가지 다른 색깔의 빛을 보여준다는 거 알고 계시죠?

아이들은 핀볼 게임기 속에서 프리즘을 가지고 무지개를 만들어야 해요!

 

 

색이 보인다는 건 그 물체가 그 색을 반사해서 우리 눈에 그 색으로 보이는 거죠

그리고 거울은 빛을 반사시키고요

아이들은 힘을 합쳐 무지개를 만들어냅니다.

 

그런데 누가 핀볼 게임기를 가져간다는 걸까요?

아이들은 모두 무사히 원래대로 돌아오겠죠?

 

 

과학의 원리가 모험심 가득한 이야기를 통해 나오는 신기한 스쿨버스!

 

프리즐 선생님은 엉뚱하지만 과학만큼은 멋지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권말에 이렇게 편지로 알려주고 직접 무지개를 만들 수도 있고

책을 읽고 인상깊었던 내용을 일기로 쓸 수도 있어요

 

 

무지개를 좋아하는 아이들, 색의 원리가 숨어 있어요

신기한 스쿨버스로 무지개를 만들고 색을 더 탐구할 수 있죠

무지개를 만드는 방법 중 갈비뼈에 알록달록 색칠하는 친구를 보니 아무래도 저희 딸과 비슷한

성향인가 보네요 ㅋㅋㅋㅋ

 

20주년 개정판으로 나온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과학의 원리는 신나는 모험이야기로 배워요

시리즈를 하나씩 탐구해보고 싶어지네요^^

 

r*******2 2019.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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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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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조애너 콜 | 이현주 옮김 비룡소 2018.11.15신기한 스쿨버스가 20주년을 맞이했군요..15 무지개를 만들어라 - 색의 원리 아이가 미술을 좋아하다보니.. 색의 원리를 궁금해 할때가 있더라고요.. 책을 통해 탐험하며 알아가는 시간이 될것같아 얼른 함께 펼쳐보았습니다.. 오늘은 무지개처럼 알록달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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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조애너 콜 | 이현주 옮김

비룡소 2018.11.15



신기한 스쿨버스가 20주년을 맞이했군요..


15 무지개를 만들어라 - 색의 원리

아이가 미술을 좋아하다보니..
색의 원리를 궁금해 할때가 있더라고요..
책을 통해 탐험하며 알아가는 시간이 될것같아 얼른 함께 펼쳐보았습니다..
 


오늘은 무지개처럼 알록달록한 하루가 될것같아~~하며..

프리즐 선생님반에서의 하루가 시작되지요..

프리즐 선생님반은 모든게 공붓거리랍니다..

왜 무지개의 바깥쪽은 빨간색일까?.. 아이가 얼마전 물어봤던 질문인데..

책에서도 같은 질문이 나왔답니다.. 그건 각각의 색마다 빛의 파장이 다르기 때문이지요..

 
 


프리즐 선생님과 현장학습으로 안전띠를 매고 스쿨버스에 타서 출발했지요~~

휘익~~작아진 스쿨버스와 아이들은 게임기 안에 들어가게 되었죠..
 


게임기를 통해 빛이 반사되는사실을 확실히 알게되었죠..
 


무지개는 평범한 빛 안에 숨어있고 투명한 빛 안에 모든색이 다 들어있다는 사실도 알에 되었죠..

아이들이 직접 무지개를 만들수 있는 흥미진진한 현장학습이었답니다..
 


아이와 집에서 할수 있는 간단한 실험까지 나와있어요..

셀로판 종이와 손전등으로 무지개를 만들어보는거죠~

재미난 독후활동까지 있어서 아이랑 함께 해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무지개와 색의 원리에 대해 알아볼수있는 재미있었던 책인것같아요..

관심이 많아서인지 책을 보고 또 보고 너무 재미있어한답니다~ 다른 책들도 내용이 너무 기대가 되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k****i 2019.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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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15. 무지개를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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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주년 기념 개정판![신기한 스쿨버스 키즈]15.무지개를 만들어라- 색의 원리를 소개해볼께요.The Majic School Bus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를 만들어라! 열린어린이 선정 좋은 어린이책, 책교실 권장도서!!타이틀이 어마어마 하죠? ㅋㅋ   프리즐 선생님이 무지개를 만드는 핀볼 게임을 하고 있어요.무지개를 만들지 못하면 이 게임기를 빼앗긴대요!무지개를 만들 수 있는 기회는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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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주년 기념 개정판!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15.무지개를 만들어라- 색의 원리

를 소개해볼께요.


The Majic School Bus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를 만들어라!

 

열린어린이 선정 좋은 어린이책, 책교실 권장도서!!


타이틀이 어마어마 하죠? ㅋㅋ

  


프리즐 선생님이 무지개를 만드는 핀볼 게임을 하고 있어요.

무지개를 만들지 못하면 이 게임기를 빼앗긴대요!

무지개를 만들 수 있는 기회는 딱 한번밖에 없어요.

과연 핀볼 게임기를 지킬 수 있을까요?

그리고 대체 누가 이 핀볼 게임을 뺏으려고 하는 걸까요?


과학 4-2 3. 그림자와 거울

과학 5-2 1. 날씨와 우리 생활



프리즐 선생님 반에서 오늘은 각자의 무지개를 만들고 있어요.

"왜 무지개의 바깥쪽은 빨간색이고 안쪽은 보라색일까?"

랠프가묻자 아널드가 바로 대답했어요.

"각각의 색마다 빛의 파장이 다르기 때문이야. 빨간색은 파장이 가장 길고, 보라색은 가장 짧거든."


오호~

'파장'이란 단어를 참 오랜만에 보는 거 같아요.

초등때 과학실에서 실험하던 생각이 어렴풋이 떠오르며 괜실히 입가에 미소가 띄워지더라구요.



카를로스는 손전등 여러개에 각각 다른 색의 셀로판종이를 붙이고 있고

도로시 앤은 여러가지 색물감이 필요하다며 붓을 흔들고 있고

다들 제각각 무지개를 만들어보겠다며 옥씬각씩 분주하네요.


그때 갑자기 프리즐 선생님 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어요.

땡! 삑!

도대체 이게 무슨 소릴까요?

프리질 선생님은 처음보는 이상한 핀볼 게임을 하고 있었어요.



핀볼 게임기는 투명한 빛으로 무지개를 만들 수 있는 게임기로

프리즐 선생님이 직접 만든거라고 해요.

투명한 빛으로 무지개를 만들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은데 이제 한 게임밖에 남지 않았다고 해요.

마지막 게임에서 무지개를 만들지 못하면 게임기를 빼앗긴다고 하는데...^^;;


바로 그때

프리즐 선생님은 현장학습을 가야할 시간이라며 아이들을 모두 스쿨버스에 태웠어요.

아이들이 다 타자 스쿨버스는 아주 작게 줄어들고는 휘익! 빛이 되어 핀볼 게임기 속으로 날아 들어갔어요.



선생님은 벽에 그려진 각각의 눈에 같은 색깔의 빛을 맞추면 된다고 알려주셨는데

빨간색 눈에는 빨간 빛을

주황색 눈에는 주황 빛을

노란색 눈에는 노란 빛을

초록색 눈에는 초록 빛을

파란색 눈에는 파란 빛을

보라색 눈에는 보라 빛을

그러면 불이 켜진대요.

빛을 쏠 기회는 딱 여섯번!!!


근데 궁금한게 우리나라에선 무지개 색깔을 빨주노초파남보 일곱가지로 표현하는데

외국에선 빨주노초파보 이렇게 여섯가지로 표현하나보죠?

남색이 파란색하고 비슷해서 그런가?

그래서 약간 괴리감이 들긴 했네요. ㅋㅋ



프리즐 선생님이 게임기의 손잡이를 잡아당기자, 빛이 쏟아졌어요.

투명한 빛은 거울에 반사된 후 프리즘으로 들어갔고...

당연히 프리즘에서 투명한 빛이 나올거라고 생각했지만 프리즘에서는 여섯가지 다른 색깔의 빛이 튀어나왔어요.


 


아이들은 빛이 들어오자 마자 거울에 반사되면서 프리즘으로 들어가고

그 프리즘에서 나온 빛이 무지개색이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다시말해 무지개 색은 모 두 투명한 빛에서 나왔다는 걸 깨닫게 된거죠.


이제 어떻게 무지개를 만들면 되는지 알았어요.

프리즘에서 나온 여섯가지 색깔의 빛을 각각 같은 색의 눈에 맞히면 되는거예요!

각각의 빛을 같은 색 눈에 맞히려면 빛을 반사시켜야 하는데

투명한 빛이 거울에 반사되니까 다른 색깔 빛도 거울에 반사될 거라는 걸 깨닫을 아이들은

빨간빛이 반사되어 빨간색 눈에 들어가도록 거울을 옮겨놓고

빛이 프리즘을 통과해 나올 때 빨간색 딸기판을 빨간빛 앞에 놓았어요.

빨간빛은 딸기 판에 맞고 튕기더니 거울에 반사되어 빨간색 눈으로 들어갔어요!

그러면서

우리가 어떤 물체를 볼 때 초록색 물체는 초록빛만 튕겨내기 때문에 우리 눈에 초록색으로 보이는거라는 걸

알게 되었죠.

빨간빛은 빨간색 딸기에, 초록빛은 초록색 토끼풀에 튕겨나가 우리 눈에 빨간색으로, 초록색으로 보이는

다시 말해, 빛이 사물에서도 반사된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게 된 거예요.

 



결국 아이들은 무지개 만드는 걸 성공하고!

프리즐 선생님은 핀볼 게임기를 빼앗기지 않게 되었어요.



다시 핀볼 게임기에서 빠져나온 아이들

무지개는 평범한 빛 안에 숨어있다는 걸 깨달은 아이들

투명한 빛 안에 모든 색이 다 들어 있다는 것도 깨달았다죠.


그러면서 알게 된 사실!

핀볼 게임기를 뺏으려 했던 분은 바로바로바로!!!!!!!

교장선생님이었다는요.

교장선생님도 무지개를 만드는 핀볼 게임기를 너무너무 사랑하셨다는 사실!! ㅋㅋ

 

읽으면서 초등때 프리즘 가지고 실험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면서

무지개의 원리를 다시 각인하게 된 시간

초등 4학년인 큰 딸도 이 책 읽으면서 수업시간에 배운거라며 아주 흥미로워하더라구요.

수업시간에 배울땐 좀 딱딱한 느낌이라 이해하기 어려웠는데

이렇게 이야기식으로 풀어 읽다보니 이해하기가 쉬웠다고...

역시... [신기한 스쿨버스] 대박이네요~~~~~~



부록으로 이렇게 일기쓰며 과학공부할 수 있는 '삭둑삭둑 오려 붙이는 과학 그림일기'가 있더라구요.

위 그림중 마음에 드는 것들을 고라 오려서 요 아래 일기장에 붙이고 이 책을 읽고 재미있었던 점들을 기록해 보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나중에 다시 그림만 봐도 책 내용이 기억날 거 같고 요거 아주 좋은 방법인거 같더라구요.

 


과학에 관한 지식도 얻고 독후활동도 가능한

[신기한 스쿨버스]

왜 전세계적으로 인기인지 읽어보니 바로 알겠더라구요.

다른 책들도 궁금해졌어요.

올 겨울방학 동안은 이 책만 마스터해도 아주 알차게 지냈다고 자부할만 하겠네요.

바로 아이와 함께 도서관으로 달려가봐야겠어요.^^

YES마니아 : 로얄 l*****e 2019.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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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15 무지개를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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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15 무지개를 만들어라전세계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1위가 빛나는신기한 스쿨버스초등생 아이들이 과학의 원리를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풀어놓은 과학동화인데요.6세이상 어린이를 위한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개정판이 출간되었답니다.신기한 스쿨버스 책도 DVD도 좀 어려워하는초등학교 1학년 딸아이를 위해서..신기한 스쿨버스 키즈를 읽어주었답니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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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15 무지개를 만들어라

전세계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1위가 빛나는

신기한 스쿨버스

초등생 아이들이 과학의 원리를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풀어놓은 과학동화인데요.

6세이상 어린이를 위한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개정판이 출간되었답니다.

신기한 스쿨버스 책도 DVD도 좀 어려워하는

초등학교 1학년 딸아이를 위해서..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를 읽어주었답니다^^


우리아이의 첫 과학그림책,

아이가 좋아하는 내용으로 과학적 호기심을 키워줄수 있는

6세이상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그중에서 빛의 원리에 대해서 재미있게 알아볼수 있는

무지개를 만들어라... 살펴보도록 할께요~^^

언제나 정신없이 뽁짝뽁짝한 프리즐 선생님의 반..

오늘은 알록달록 무지개를 만들고 있는데요

빛의 파장 길이에 따라서 색이 결정된다는걸

아널드는 벌써 알고있어요^^

투명한 빛으로 무지개를 만들수 있는 게임기...

신나게 게임을 하고 있는 프리즐 선생님을 본 아이들...

무지개를 만들지 못하면 게임기를 뺏길수 밖에없다고 이야기하는데요

아이들이 그 문제를 풀기 위해서

스쿨버슬 타고 미니미가 되어서~~

게임기 안으로 들어가게 되는데요

투명한 빛이 거울에 반사되고 프리즘으로 들어간

투명한 빛이 6가지 빛깔로 나오고..

여섯개의 빛깔을 같은 빛깔의 물건들로 반사시켜서

색색의 눈속에 들어가게 만들었는데요

무지개는 알록달록한 빛이 아니라 평범한 빛안에 숨어 있었다는것...

투명한 빛에 모든 색이 다 들어 있다는것을 알게된답니다.

초1,초3 딸아이.. 독서량은 제법 되는데..

아직 위인전이나 과학, 사회관련 도서는 많이 어려워해요.

책은 어려워해서 DVD로도 먼저 접하게 해주었는데

여전히 어려워하더라구요.

그래서 초등생이 아닌.. 6세 이상 아이들이 읽기 좋게 나온

신기한 스쿨버스 공쥬들이 좋아할만한 주제..

빛의 원리를 통한 무지개 만들기를 같이 읽었는데..

그림이 큼지막하고 글밥이 적어서^^

과학입문도서로 좋은것 같아요^^

 

이달의 사락 g****i 2018.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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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신기한스쿨버스 키즈 / 무지개를 만들어라 - 색의 원리
"[서평] 신기한스쿨버스 키즈 / 무지개를 만들어라 - 색의 원리" 내용보기
이 책은 애니메이션부터 워낙 유명해서~집집마다 책이 한두권씩 있는 걸 봤던 듯하네요 ^^아이도 좋아하지만 어른들도 넘 좋아하는 신기한 스쿨버스!어렵게만 느껴지는 과학이야기를 재밌게 풀어낸 어린이 과학 필독서 이지요 ^^우리 류니의 첫 과학책이라고 볼수있겠네요~~​얼마전 우리집 창문을 통해 들어온 작은 무지개를 보며"무지개가 뭐에요?" 라고 질문하는 아이에게어떻게 설명
"[서평] 신기한스쿨버스 키즈 / 무지개를 만들어라 - 색의 원리" 내용보기


 

이 책은 애니메이션부터 워낙 유명해서~집집마다 책이 한두권씩 있는 걸 봤던 듯하네요 ^^

아이도 좋아하지만 어른들도 넘 좋아하는 신기한 스쿨버스!

어렵게만 느껴지는 과학이야기를 재밌게 풀어낸

어린이 과학 필독서 이지요 ^^

우리 류니의 첫 과학책이라고 볼수있겠네요~~


얼마전 우리집 창문을 통해 들어온 작은 무지개를 보며

"무지개가 뭐에요?" 라고 질문하는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주기가 어렵더라구요.

"빛때문이 생기는거야."

라고 설명해주고는..끝;;^^;

사실 저도 원리를 알았는데 막상 설명해주려니

막막...ㅠㅠ 이 책을 보며 함께 공부해보았답니다.ㅎㅎ

 


시끌벅적한 워커빌 초등학교 교실 모습.

여전히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이 와글와글 뭔가 바빠보이죠..?

오늘 아이들은 각자의 무지개를 만들어보고있어요.

" 왜 무지개의 바깥쪽은 빨간색이고 안쪽은 보라색일까?"

랠프가 묻자 "각각의 색마다 빛의 파장이 다르기 때문이야.

빨간색은 파장이 가장 길고, 보라색은 가장 짧거든."

아널드가 대답했지요.

 

  

갑자기 프리즐 선생님의 방아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아이들이 살펴보니,  핀볼게임을 하고 있는 선생님의 모습이 보여요.

"햇빛이 투명하다는 거 알고 있죠?

그 투명한 빛으로 무지개를 만들 수 있는 게임기에요!"

무지개를 만들지 못하면 게임기를 빼앗겨요!"

아이들은 다급하게 말하는 선생님 말씀을 듣고 바로 안전띠를 매고 스쿨버스를 타게 되죠,

그리고는 휘익! 빛이되어 핀볼 게임기 속으로 들어갔답니다.

 

 


프리즐 선생님의 게임설명에,

친구들은 게임기의 손잡이를 잡아당겨서

투명한 빛이 거울에 반사되어 프리즘으로 들어가게 만들어요.

그러자 빛이 여러개로 나뉘어지며 무지개빛이 만들어졌어요

그들은 여섯 색의 빛을 여섯개의 눈에 맞혀서 같은 색 눈에 들어가도록 빛을 거울에 반사시켰어요.

그런 과정에서 아이들은 빛이 사물에서도 반사된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모든 빛들이 같은 색 눈에 들거갈수있었답니다.

무지개를 모두 만든 친구들은 다시 버스를 타고 무지개 빛을통해 나오게되지요.

 


이야기가 끝이나면 셀로판 종이와 손전등으로 무지개를 만드는 방법을

뒷페이지 에서 알려주는데요,

셀로판종이와 손전등으로 같은색은 통과시키고 다른색은 막는 빛의 원리를

재밌는 놀이를 통해 알수있을 듯 하더라구요.

가위로 직접 오려서 과학그림일기를 기록할 수 있는 craft for kids  페이지도 있었고요

빨주노초파남보 이쁜 무지개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프리즐 선생님과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재밌게 알 수 있었네요.^^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 15번

무지개를 만들어라- 색의 원리 편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l*****e 2018.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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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를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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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는 정말 유명한 어린이 과학동화죠.유아용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도 있답니다. 저도 이번에 처음 알았네요.아이와 읽어보니 '신기한 스쿨버스'에 비해 그림이 조금 단순합니다. 유아용이라고 해도 글이 적은 건 아니라서 초등학생까지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15권 무지개를 만들어라'를 소개할게요.무지개를 만드는 과정을 통해 색의 원리를 배울 수 있어요.
"무지개를 만들어라" 내용보기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는 정말 유명한 어린이 과학동화죠.

유아용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도 있답니다. 저도 이번에 처음 알았네요.

아이와 읽어보니 '신기한 스쿨버스'에 비해 그림이 조금 단순합니다. 유아용이라고 해도 글이 적은 건 아니라서 초등학생까지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15권 무지개를 만들어라'를 소개할게요.

무지개를 만드는 과정을 통해 색의 원리를 배울 수 있어요.

 

 

프리즐 선생님은 이번에도 엉뚱한 일을 계획합니다.

무지개 만들기 게임을 통해 아이들에게 색의 원리를 알려주는 것이죠.

아이들을 위한 수업을 이렇게 재미있게 하는 선생님이 실제로 있으면 좋겠네요.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현장학습에 가자고 스쿨버스에 태운 후 작게 만들어 게임판으로 들여보냅니다.

 

 

 

아이들이 작게 변해서 게임기에 들어가 무지개를 만들게 되네요.

게임을 통과하지 못하면 누군가가 게임기를 뺏는다고 해요.

아이들은 한마음으로 무지갯빛을 만들어갑니다.

투명한 햇빛을 거울에 반사해 색을 만드는 것이죠.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색의 원리를 깨우칩니다.

초록색 물체는 초록빛만 튕겨내기 때문에 우리 눈에 초록색으로 보이는 거지요.

우여곡절 끝에 무지개를 만들어냅니다.

 

 

 

알고 보니 게임기를 빼앗을 사람이 교장 선생님이었군요.

교장 선생님도 멋진 무지개 게임을 할 수 있다는 허락을 받고 기뻐합니다.

참 재미있는 학교군요. 저도 이런 학교 다니고 싶네요.

아이들에게 과학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입니다.

키즈용이라 유아부터 읽기 좋아요.

글밥이 적지 않아서 초등용으로도 좋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c***h 2018.12.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