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살이 과연 이해하는 걸까하며 글밥 많은 걸 읽어줬는데, 다행히 이번엔 스쿨버스 키즈를 읽어볼 기회가! 스쿨버스가 변신하는 부분에서 항상 쾌감(?)을 느끼는 것 같다..ㅎㅎ
둘째가 좋아하는 비행기에 관련된 내용이라서, 더욱 흥미있게 보았던...ㅎㅎ 첫 시작은 모형비행기 날리기 대회에서 시작된다~
아이들과 선생님은 모형 비행기를 타게 되지만, 결국 무선조종기가 고장이 나면서, 모형 비행기를 무사히 타고 가야하는 상황..ㅎㅎ
이것저것 비행기를 건드려보면서(?) 몸이 뜨는 현상까지 몸소 체험하게 된다..ㅎㅎ
결국 나무에 불시착하게 되지만, 새의 도움으로 무사히 다시 날게 되었고,, 처음에 비행하기 위한 준비과정 - 새는 펄럭거림, 비행기는 프로펠러... 에 대해서도 알게 된다.
모형비행기는 가까스로 안전하게 착륙하고 모형비행기 날리기 대회에서 1등을 하게되는 영광으로 끝을 맽음..ㅎㅎ
뒷면에는 비행기와 새를 비교하여 나는 원리를 다시 한번 설명해주었고, 한 장면을 직소퍼즐로 만들어서, 오리고 다시 붙일 수 있는 놀이도 할 수 있다.
비행기를 좋아하는데, 비행기가 나는 원리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는 책... 어쨌거나 이 책도 무한반복이구나..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