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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는 가지고 다니기 알맞는 크기와 무게에, 고급스런 책이라 오랫동안 옆에 두고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편, 잠언, 전도서는 우리의 감성과 지성을 채워주는 책들이라 그 가치만큼 고급스런 책으로 가지고 있는 것도 좋은 듯 합니다. 선물하기도 좋은 것 같구요. 메시지 성경은 제게 명확한 장단점이 있어서 참고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성경이 쓰여진 시대와 장소로 나를 이끄는 것 보다, 성경 말씀이 현재의 나에게 와닿는 느낌이 있어 후자를 필요로 할 때 더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