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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보니.. 잘가르치는 능력과 교재를 잘 만드는 능력은 다르다고 생각이 되네요.. 오타가 많고 어떤기출문제는 답이 다르더군요.. 어떤것은 영문만나와있고 뜻도 없고요 다색에서 다가 많을"다"인지 어떤색의 다인지 한문이 없었습니다. 일일이 찾아본것이 많습니다. 만약에 미술하과를 졸업했으면 다아는 내용이었을까.. 이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물론 중요한것은 중요표시가 되어있고 핵심플러스 이런것은 좋았습니다. 전체적인 내용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죽했으면 도립도서관에서 2011년 책자를 참고했으니까요.. 빠진 내용도 있는것같았습니다. 색채 라이프 서클이 없는듯하던데.. 아무튼 저자 본인이 아는 내용을 기술한것같더군요.. 책을보고 배우는 사람이 백지상태라고 생각하면 좀더 자세하게 기술했을꺼라고 사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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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쪽은 그럭저럭 괜찮은데 문제풀이 쪽 검수가 아주 개판이네요. 이론서에 들어있는 문제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권에 오타 한 두번정도면 이해하겠는데 무슨 한파트 풀때마다 오타가 한두개씩 나와요...자잘한 오타면 상관없는데 풀이에 영향가는 수준이라 치명적이네요 답안보고 이해할수없어서 다시보면 오타. 검수 좀 제대로 해주세요. 급하게 만들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