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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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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신기한스쿨버스키즈#20주년기념개정판#전세계1억뷰판매돌파#물방울로변한아이들#물의순환#유아추천도서 #초등추천도서 #초등과학도서 #초등교과연계#머리가좋아지는과학활동#랄랄라신나는종이접기#물질의상태 #물질의여행  - 2018년 12월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초대형 과학 베스트셀러,최신 개정판 출시!! 1986년,「신기한 스쿨버스」가 미국에서 첫 출간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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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룡소

- 2018년 12월 -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초대형 과학 베스트셀러,

최신 개정판 출시!!

 

1986년,「신기한 스쿨버스」가 미국에서

첫 출간된 뒤,

지금까지 미국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열광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너무나 유명하고

너무나 인기있는 믿고 보는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의 원작의 20주념

기념 개정판인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최신 초등 과학 교과와 연계하여

구성되어 제작되다 보니

지금 현재 우리 아이들이 실제 교육과정과

접목하여 유익하고 재미있게 과학 공부를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었다.

 

이미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를 다 읽고

좋아하는 책으로 종종 읽어온

11살 초등학생은

완전 좋아서 또 다른 무슨 내용이 담겨있나

살펴 보느라 바빴고,

6살 꼬마는 처음 접해보지만

언니랑 덩달아 신나서 함께 언니 옆에서

같이 읽느라 정신 없었다.

 

물에 대해 공부하자는 프리즐 선생님

그리고 스쿨버스에 탑승하는 아이들

 

아이들의 몸이 없어지고

물로 변한다는 설정

 

놀랍고 새롭고 신기하다!!

물이 되어보면 물의 성질이나 기능이나

물에 대해 바로 직접적으로 배울 수 있는게

아주 당연한 이치가 맞으니 말이다.

 

수증기가 되어 하늘로 올라가보고

물방울로 바뀌면서 액체상태가 되고

비로 떨어져서 나뭇잎에서

슬라이딩을 하는..

그러다 바다로 흘러가기까지

 

물의 순환과정을 전체를 직접

몸으로 체험해보니 글로 배우거나

책을 읽는 것보다 훨씬 더 가깝고

쉽게 느끼고 깨달을 수 있었다.

 

과학이 어렵지 않고 저절로 체험과

경험으로 습득할 수 있으니

더욱더 좋았으며,

이런 체험학습이라면 아이들 모두

환영할듯 보였다.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시리즈를 전부

읽어보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초등학생 언니 뿐만 아니라

꼬맹이 동생도 책을 따라 쭉 읽다보면

어려움보다는 즐거움과 신기함을 먼저

배우고 저절로 과학공부도 할 수 있을 듯!!

 

어쩌면 말도 안되고 현실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아이들의 상상력속에서는

가능하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즐거운 현상이라

 

그냥 즐기고 느끼면 될 뿐

 

 

 

겨울방학동안 집에서 뭐하고 놀까?

고민하지말고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시리즈로

아이들과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야겠다.

 

 

 

★ 6살 꼬마가 읽고

 

 

 

★ 11살 언니가 읽고 

 

 

 

 

이달의 사락 s*******7 2019.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 물방울로 변한 아이들(물의 순환)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 물방울로 변한 아이들(물의 순환)" 내용보기
내가 어릴적부터 좋아했던 신기한 스쿨버스!20주년이라고 개정판이 나왔다.우리 집에도 물려받은 신기한 스쿨버스 책이 몇권 있긴 하다. 하지만 아직 어려울 것 같아 언제 읽어주나 모셔만 두고 있었는데 키즈버전이 있다니 반가워서 읽어보았다.비내릴 때, 그리고 빨래한 옷이 마를 때 아이에게 물의 순환에 대해 이야기해준 적이 있다.아이가 잘 이해했는지 궁금해서 신기한 스쿨버스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 물방울로 변한 아이들(물의 순환)" 내용보기

 

내가 어릴적부터 좋아했던 신기한 스쿨버스!
20주년이라고 개정판이 나왔다.
우리 집에도 물려받은 신기한 스쿨버스 책이 몇권 있긴 하다.
하지만 아직 어려울 것 같아
언제 읽어주나 모셔만 두고 있었는데
키즈버전이 있다니 반가워서 읽어보았다.

비내릴 때, 그리고 빨래한 옷이 마를 때
아이에게 물의 순환에 대해 이야기해준 적이 있다.
아이가 잘 이해했는지 궁금해서 신기한 스쿨버스의 지혜를 빌려보았다.
신기한 스쿨버스라면 또 얼마나 재미있게
이 원리를 설명해줄까.

 

 학생들이 오늘도 학교에서 실험을 하는 모습.
준비에 한창이다.
완다와 여자 화장실에 있는게 부끄러웠던 아널드가
티파니를 보고는 신경쓰인 나머지
수도꼭지를 잠그는 것을 깜박하고 티파니를 쫓아 나간다.

 

과학실엔 급기야 물이 넘치고
이 때 나타난 프리즐 선생님~!

신기한 스쿨버스를 본 아이들은 알겠지만
이 선생님이 책의 큰 매력 포인트이다.

매번 주제에 맞게 옷, 악세서리, 등장 방법까지 달라지고
스쿨버스는 시공간, 아니 상상을 초월하여
진짜 과학 탐험을 떠난다.

나도 어릴 적 나 이 책을 보고
컬처쇼크를 받고 ㅎㅎ
나중에 미국에 가면 꼭 이런 스쿨버스를
탈 수 있을 것만 같은 꿈을 꾸었더랬다.ㅎ

어쨌든,
오늘의 주제는 '물'!
프리즐 선생님은 서핑 복장에 서핑을 하듯
물과 함께 등장한다.

 

물을 공부하면 수영장이나 바다로 가려나?
물 속으로 스쿨버스를 타고 들어가는 책도 있으니 말이다.
그런데 이건 한 술 더 떠서,
'우리가 직접 물이 되면 물을 찾아갈 필요가 없다'고 한다.

작은 물방울로 하나하나 변한 선생님과 아이들.
주변에 있던 우량계 속으로 들어간다.


계속 이렇게 물 속에서 헤엄치고 놀고 싶은데
자연은 가만히 있게 두지 않는다.

물이라는 액체가 햇빛을 받아 따뜻해지면
수증기라는 기체로 변한다.
이렇게 상태가 변하는 것을 <증발>이라고 한다고
프리즐 선생님이 설명해준다.

 

허공으로 떠오르면서 다시 물이 되고 싶다고도 하는 아이들.
"우리는 지금도 물이야"란 말로
상태만 다를 뿐 본질은 같다는 원리를 깨우치게 한다.

그리고 다시 기체에서 액체로 변하는 <응결>에 대해 알려준다.

물방울이 송알송알 맺힌 사람들 그림이
아이에게 이해가 쉽도록,
이미지가 생생히 기억될 것 같다.

 

프리즐 선생님과 아이들은 구름이 되었다가
비가 되어 다시 상수원으로 떨어지고
강과 바다로 흘러가기도 한다.
그러다가 따뜻해지니 또 수증기로 증발하고
다시 비가 되어 내리는....
순환 과정을 무한 반복한다.ㅎ

한번이 아니라 이렇게 계속 반복된다는 것,
물의 상태가 이렇게 계속 변한다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이니
이야기도 반복되는 구성이 좋았다.


우리 아이는
엄마가 해주던 물의 순환 이야기를 들으면
자기 나름대로 상상만 해왔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재미있는 그림들을 보며
자기가 상상했던 것과 비교해보고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또 리얼하게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을 것이다.

신기한 스쿨버스는 이렇게 과학 원리를
상상을 초월하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배울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필독서라고 생각한다.

b********6 2018.1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