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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 슈타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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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소설 프랑켄슈타인의 다이제스트가 아니라  작품의 탄생배경과 작가의 스토리로 가득찬 인생-사실 스토리가 많은  인생은 그 개인에겐 행복한 삶보다 파란만장한 생이 길었다는 뜻이다. 행복함만 가득찬 스토리를 좋아할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그리고 영화와 원작의 차이를 다루는 일종의 해설서로  what is the story 시리즈의 하나로 영어권에서는 아동용 대상이지만 문장은
"프랑켄 슈타인 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은 소설 프랑켄슈타인의 다이제스트가 아니라
 작품의 탄생배경과 작가의 스토리로 가득찬 인생-사실 스토리가 많은 
인생은 그 개인에겐 행복한 삶보다 파란만장한 생이 길었다는 뜻이다.
행복함만 가득찬 스토리를 좋아할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그리고 영화와 원작의 차이를 다루는 일종의 해설서로  what is the story 시리즈의 하나로
영어권에서는 아동용 대상이지만 문장은 품격이 있어 성인이 읽어도 
좋은 문장을 채굴하기에 최적이다.
먼저 프랑켄슈타인이라는 항상 드라큐라와 쌍벽을 이루는 고전 괴기물이 작가가 여성이라는걸 어찌 알았겠는가 더구나 19세기 초반 일이다.
그리고 깍두기 헤어스타일에 머리에 나무 말뚝을 박은 이미지로 고정된
-이것은 영화와 만화로 고정된 이미지다-괴물을 프랑켄슈타인으로 알고 있었는데
사실 프랑켄슈타인은 그 괴물의 창시자 였다. 괴물은 nobody 즉 이름이 없다는 뜻이다.
19세기초 스위스 제네바 호수근처 저택에서 문학회 모임이 있었고 그 모임의 호스트인 저 유명한 영국시인 바이런이 고스트 스토리를 각 참가자들에 제안하고 
그중 한명이 메리 셀리 즉 프랑켄슈타인의 작가이다.
그녀는 가풍있는 귀족집안 딸이었지만 유부남인 피셔 셀리와 사랑에 빠져 
가족들의 반대에도 도피해 궁핍한 생활을 하다 바이런의 문학모임에 초대받고 머무르며 꿈속에 나타난 이미지를 따라  프랑켄슈타인이란 클래식이 탄생하게 된다.책은 후에 베스트 스테디 셀로로 이어져 영화제작자의 구미를 당기게 된다.프랑켄슈타인은 영화로 만들어져 프랑켄 슈타인과 신부, 프랑켄슈타인의 아들 심지어 프랑켄슈타인과 드라큘라라는 영화도 나온다. 가장 최근에 나온 영화는 팀버튼의 프랑켄위니란 애니메이션인데 사랑하는 강아지를 되살리는 의도로 결국 강아지 프랑켄슈타인이 되가는 기존의 작품들과는 다른 역시 팀버튼의 해석이 독특하다. 역시 클래식은 시대가 흘러도  여러 해석을 낳으며 생명을 이어가 고 있다. 이게 진정한 고전이다.

YES마니아 : 로얄 d****t 2022.06.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