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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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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과 용사...표지를 보고 이거 뭐 그냥 러브코미디 인가했는데   신개념이더군요....인류를 위해 마왕을 죽이러 왔더니 마왕에게 설득당해   전쟁이 아닌 방법으로 평화를 이루자는 원대한 목표아래 둘은 출발하는군요 ..   이게 책이 글이 대화문처럼 되어있더군요 인물명이 적혀있고 대화가 적혀있고 그런식...   이런걸 뭐라하더라 기억이 나지 않는군요 ...   마왕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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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과 용사...표지를 보고 이거 뭐 그냥 러브코미디 인가했는데

 

신개념이더군요....인류를 위해 마왕을 죽이러 왔더니 마왕에게 설득당해

 

전쟁이 아닌 방법으로 평화를 이루자는 원대한 목표아래 둘은 출발하는군요 ..

 

이게 책이 글이 대화문처럼 되어있더군요 인물명이 적혀있고 대화가 적혀있고 그런식...

 

이런걸 뭐라하더라 기억이 나지 않는군요 ...

 

마왕이라는 캐릭터가 라이트노벨 버전 만화버전 애니버전...다틀리다고 하더군요

 

음 그건 제쳐두고

 

마왕과 용사의 계획은 경제를 기반으로 아래부터 풍요롭게 하려고 외딴마을에서부터 시작하는데

 

여러가지로...삐걱거리는군요...마왕이 일단이 마계부터 정리하러 간거 같은데 ..ㅎ;

 

여러가지로 두뇌파라 그런지 조금답답한거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p*****i 2013.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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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라이트 노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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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노벨중에서는 탑에 들어간다고 본다. 그 이유는 접근하기 어렵게 느끼는 경제 이야기를 쉽게 설명했기 때문이다.   마왕을 무찌른다고 세계의 평화가 찾아올까? 현실적으로 권선징악으로 해결되기에는 현실은 복잡하다.   진정한 평화를 위한 해결책에 대해서 마왕이 제시하고 용사가 인정하면서 계약을 맺고 이야기는 시작된다.   환타지 세계의 정세와 어울려서 잘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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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노벨중에서는 탑에 들어간다고 본다.

그 이유는 접근하기 어렵게 느끼는 경제 이야기를 쉽게 설명했기 때문이다.

 

마왕을 무찌른다고 세계의 평화가 찾아올까?

현실적으로 권선징악으로 해결되기에는 현실은 복잡하다.

 

진정한 평화를 위한 해결책에 대해서 마왕이 제시하고 용사가 인정하면서

계약을 맺고 이야기는 시작된다.

 

환타지 세계의 정세와 어울려서 잘풀어내는 하나의 이야기인데 분량이 만만치 않다.

1권은 후기를 포함해서 페이지 숫자가 나온 것만 428페이지다.

 

그만큼 술술 읽히기는 어렵지만

개인적으로 경제는 사도의 극치를 맛봤기 때문에 단숨에 읽혀서 오히려 속도조절 하면서 읽는다.

 

이론서는 거의 안보고 논문부터 보고 미래 예측까지 적절히 맞췄던 사도의 극치는

나도 우연으로 배운 것이니 제시하기는 그렇고 누구나 아는 정도의 길로 가는 것이 옳다.

 

대학수준 경제학은 원론부터 3인 공저(이 책이 가장 논리적인데 조금 어려움.)나 맨큐(쉽다.)를 토대로

미시 거시로 가는 것이 정도이다. 

 

하여간 고등학교 경제나 대학교 교양수준을 제대로 배웠다면 

이 책의 해설이 없어도 읽는데는 지장이 없다.

 

5권으로 끝난다고 책에서도 나오는데

컬러 페이지가 없다는 단점을 감안해도 소장 가치가 있는 매력이 충분한 작품이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12.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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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많아지는 판타지_마오유우
"생각이 많아지는 판타지_마오유우" 내용보기
용사여 내것이 되어라, 거절한다. 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달고 있는 이책. 상당히 수상쩍다.   결국 마왕과 용사가 피튀기는 결전을 벌이고 둘중에 하나가 죽었을 것 같지만.. 현실은 마왕과 손잡기로 한 용사가 세계를 개혁하는 내용이다. 꽤 재미있다.   이런 류의 책으로 피터 드러커가 고교 야구 매니저를 한다면.. 이라는 책이 떠오른다. 전형적인 청춘 열혈 로맨틱 스포츠물에
"생각이 많아지는 판타지_마오유우" 내용보기

용사여 내것이 되어라, 거절한다. 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달고 있는 이책. 상당히 수상쩍다.

 

결국 마왕과 용사가 피튀기는 결전을 벌이고 둘중에 하나가 죽었을 것 같지만.. 현실은 마왕과 손잡기로 한 용사가 세계를 개혁하는 내용이다. 꽤 재미있다.

 

이런 류의 책으로 피터 드러커가 고교 야구 매니저를 한다면.. 이라는 책이 떠오른다. 전형적인 청춘 열혈 로맨틱 스포츠물에 피터 드러커의 경영철학을 접목시킨 그 책을 꽤나 재미있게 읽었다. 그리고 이 책도 마찬가지로 거시 경제와 세계의 움직임에 대한 만만찮은 성찰을 제공해 준다.

 

세계에 대한 인식과 쌓아야할 지식의 정체가 알쏭달쏭한 청소년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고.. 책의 내용을 따라가다보면 공부는 왜 하는지. 어떤 공부가 도움이 될지에 대한 답도 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다. 나 어렸을 적에는 왜 이런 책이 없었던가..



d***n 2013.12.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