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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널드의 캐릭터성이 아주 잘 보이는 편이었어요. 저녁에 먹고 남은 음식을 점심으로 싸와서 친구의 도시락을 후려치며 바꿔 먹자고 하는 부분같은 미국식 개그에 저만 웃었지만 그래도 재밌게 봤어요. 아직도 사줄수 있는 시리즈가 많다는게 무척 신납니다. 교과서 연계된 내용이라는 안내를 보고 잘골랐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아널드만 수업에 참여 못했잖아요. 불쌍하게. 흥미는 없어 보여도 못하는 애는 아닌것 같은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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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스쿨버스 3 아널드, 버스를 삼키다 이번 여행은 사람의 몸 속으로 여행을 떠났어요 그것도 아널드의 몸 속으로요 아널드만 여행을 못 가니 보는 내내 안타까웠습니다. 스쿨버스를 탄 친구들도 누구의 몸 속인지 꿈에도 모르고 있으니 피식 피식 웃음이 나왔습니다. 우리 몸의 신비함이란 다 말 할 수 가 없죠 수많은 세포들로 이루어져 있고 다양한 것으로 이루어 져 있는 아주 복잡한 구조니깐요 재미있게 우리 몸에 대해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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