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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어디스의 꿈을 안고 주문한 책이 손에 들어오자 정말 기뻐 책상에 쌓아져있는 물건을 한쪽으로 한번에 다치우고 읽은 책입니다
이 실전 트레이닝북을 읽으면서 중간중간 나오는 대사들은 저의 마음에 와닿았으며
이렇게 글에서 나온게 표로 다시 정리되어 나와서 이해력이 부족한 저도 쉽게 이해를 할수있었고 그밖에 면접할때의 모법답안, 팀의 중요성, 자기소개 등등의 것들도 이해가 더 잘 되었습니다
스튜어디스 합격을 위한 실전 트레이닝북은 스튜어디스 합격을 위한것 뿐만 아니라 다른면접에도 도움이될것같고 읽으면서 여러가지 교훈과 상대방을 이해하는 것에대한 이야기도 들어있어 좋았던것같으며, 대한항공 출신이신 김안숙님이 지으신 이 책을 다 읽고 다음날 부터는 저의 행동이 긍정적인 쪽으로 많이 달라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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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어디스를 준비하기 위해 이 책을 샀는데요, 골고루 유용한 정보들이 포함되어 있어 좋아요.
이 책은 실제 승무원은 어떻게 일하게 되는지, 업무강도가 어느정도인지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구요, 실제 면접상황에서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
자기소개서는 어떻게 쓰는지, 화법이나 자세등등 항공승무원이 되기 까지의 전반에 걸쳐 알려주는 책이에요^^
이 책을 참고로 해서 열심히 준비한다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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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알던 누나의 딸이 스튜디어스에 붙었다는 말을 전해들었다. 자랑할려고 이야기한 것이 은둔(?)중인 나의 귀까지 들어온 것이다. 들을 때는 별 것 아닌 것을 왜 이야기할까 하고 넘어갔지만 지금 생각하니 부러워해야 하는 것이 정상이구나 라는 마음이 들었다. 그만큼 성과가 없으니 부러워해야 욕심을 갖고 조금이라도 노력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자신감은 확실히 성과라는 과실을 먹어야 큰다. 스튜디어스는 세계 10대 항공사를 비롯해서 국내 양대 항공사(대한 항공 아시아나 항공) 그리고 저가 항공사에 근무하는 여승무원을 말한다. 일단 괜찮은 것은 국내외 대형 항공사인데 근무조건도 좋고 사회적으로 알아주는 편이다. 이 책은 한번 읽어봤는데 스튜디어스 지원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만하다고 본다. 물론 예전보다 지금은 학원이 괜찮아서 이정도 정보는 전문적인 학원을 다니면 알 수가 있다고 본다. 내가 보기에 별로인 여자애들이 스튜디어스를 지원한다고 할 때 주제파악을 못한다고 봤는데 역시나 그 애들은 떨어졌다. (공주병에 걸렸다고 봤다.1-2명만 아이를 낳는 사회 현상과 관련이 깊다고 본다. 물론 남자들 중에서도 왕자병이 있는데 남녀를 불문하고 이런 성향이 예전보다 많아졌다.) 그리고 그 누나의 딸은 붙었는데 그 누나의 경우 미인이다.(그 덕분에 시집도 잘갔는데 상류층이다.그 딸도 괜찮다고 들었다.) 즉 스튜디어스는 직설적으로 말하면 인물이 기본적으로 되야 가능하다. 이게 현실이고 냉정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용모단정하기만 하면 된다는데 그 기준이 생각보다 높다. 그래서 붙은 사람들은 의외로 자부심이 강하다.(인물값을 한다.) 이 책은 그러한 의미에서 이미 기본이 된 사람이 보면 좋다고 본다. 남들에게 이쁘다 괜찮다는 말을 자주 들을 정도는 되야 지원 합격이 가능하다고 본다. 더 냉정히 말하면 같은 물건이라도 이왕이면 다홍치마라는 속담처럼 같은 값에 고용한다면 더 좋은 모양의 사람을 채용하는 것은 당연하다. 말로 힐링해준다 세상 탓에 공감한다 같은 이런 추상적인 것을 추종할수록 나중에 가면 비참해진다. 그 사실을 늦게 알수록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는 사실을 먼저 아는 것이 중요하다. 그제야 철이 들었다는 말을 들을 수가 있다. 현실은 대단히 비정해서 낭만이 없는 편인데 객관적으로 자신을 봐야 견적이 나오고 살아갈 수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