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형준 시공주니어 2018.12.05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이라고는 알고 있는데 복합유산은 좀 생소했어요.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의 특징을 동시에 가졌을 때 복합유산이라고 하는 것 같네요. 세계유산협약에 따라 유네스코가 1972년부터 인류 전체를 위해 보호해야 할 현저한 보편적 가치가 있다고 인정한 유산으로, 문화유산·자연유산·복합유산으로 나뉜다. 문화유산은 유적·건축물·장소로 구성되는데, 대체로 세계문명의 발자취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유적지·사찰·궁전·주거지 등과 종교 발생지 등이 포함된다. 자연유산은 무기적·생물학적 생성물로 이루어진 자연의 형태, 지질학적·지문학적(地文學的) 생성물, 멸종위기에 처한 동식물의 서식지, 세계적 가치를 지닌 지점이나 자연지역을 대상으로 한다. 복합유산은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의 특성을 동시에 충족하는 유산이다. ->>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복합유산>> 을 접한 후 네이버 검색을 통해 새로운 지식도 습득했네요..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복합유산>> 에서는 복합유산 중 15점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고 있습니다.
표지사진 부터가 뭐...예술이네요..ㅋㅋ 아름다운 사진들로 복합유산을 감상할 수 가 있어서 더더욱 값진 책인 것 같습니다. 아이도 저도 보면서 우와.....소리를 멈출 수 없었어요. 사진의 퀄리티도 높을 뿐더러 내용 또한 상세하고 깊이가 있는 내용이라 예비중인 저희 아이에게는 딱 맞는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내용을 보며 세계사와 연결해 볼 수도 있고 연계해서 다른 책을 찾아볼 수 도 있어서 확장활동이 무궁무진한 책입니다.
전문사진작가가 찍어서 그런지 페이지 넘길때마다 현장감도 가득 넘치고 생생해서 책을 넘기는 손길을 멈출 수 없게 해주네요. 복합유산의 이모저모에 대한 풍부한 사진들과 상세한 설명으로 복합유산에 대해 더 잘 알아 볼 수 있는 책이예요. 요새 여행관련프로그램이 많다 보니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여행지에서의 여러가지 볼거리 먹거리를 많이 접하게 되고 있는데요..
책을 펼쳐서 보다 보니 중국에서 가장 큰 석불인 러산 대불 을 떠오리게 되었어요... 바위를 통째로 깍아 만들어 전체가 하나로 보이지만 사실은 돌이 아닌 나무로 만든 곳도 있다고 했던 그 대불... 보면서도 정말 중국은 대단하다고 느끼며 어마무시한 크기에 또 한 번 놀랐었는데.. 책에서 다시 한번 사진도 보고 러산 대불에 대한 친절한 설명까지 읽게 되니 더없이 여행하는 듯한 기분이었어요.
국내 역사탐방을 하면서도 느꼈던 사실이지만 이렇게 멋진 유산이 보존될 수 있었던 것은 유산을 훌륭히 만들었던 장인과 노동자들의 피와 땀이 존재했기에 가능했단 사실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어요.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복합유산>을 보게 되니 등재된 유산뿐 아니라 우리 주변의 모든 유산들이 온전히 잘 보존되고 관리돼야 하는 소중한 보물이라는 사실을 다시한번 깨닫게 해준답니다. 여러장의 사진들과 함께 책을 넘기다 보면 감상포인트와 흥미진진포인트가 있답니다.
감상포인트 작가가 복합유산지역을 여행하면서 인상적이라고 느꼈던 곳이나 추천해주고 싶은 곳을 소개해주고 있어서 마치 내가 이곳을 여행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어요.
흥미진진포인트 복합유산 관련 다양한 정보들을 더 상세하게 설명을 해줘서 정말 흥미진진하게 감상할 수 있게 해주었구요.
볼수록 신기하고 아름답고 푹.... 빠져들게 되어... 이렇게 사진이 아닌 직접 가서 내 눈속에 꼭 담아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 복합 유산 (이형준 글,사진, 시공주니어 출판)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유산이라는 글자를 보고는 내가 직접 가보니 못한 곳을 거기다가 교과서에 나오는 유산이라고 하니 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책에 복합이라는 단어가 붙어 있길래 이게 무엇이지? 유네스코 세계 유산이라는 단어는 들어 봤지만 세계 복합 유산이라는 단어는 처음 들어서 책을 받고도 의아 했습니다. 그런데 작가의 말에서 복합유산이라는 말에 대해 설명되어 있습니다. 2018년 11월 기준으로 총 1092점이 유네스코 세계 유산에 등재되어 있는데 문화유산이 854점, 자연유산이 209점이며,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의 특징을 동시에 갖고 있는 복합 유산은 38점이 있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가진 나라는 모두 167개국이지만 복합유산을 가진 나라는 29개국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의 특징을 동시에 갖고 있는 유산이라서 더 희귀하다고 할 수 있으며 우리나라도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 등' 문화유산 12점과 자연유산 1점 등 총 13점이 유네스코 세계 유산에 등재되어 있다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작가의 말을 읽고서 유네스코 세계 유산에 대해 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사소한것도 모르는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그래도 상세한 작가의 말을 통해서 알게 되어서 한편으로는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차례를 보면 아시아(중국, 터키, 베트남), 유럽(그리스, 스웨덴, 에스파냐, 프랑스), 아프리카(탄자니아), 아메리카(페루), 오세아니아(팔라우, 오스트레일리아) 11개국 15점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나와있는 유네스코 세계복합유산을 살펴보니....음...제가 아는 곳은 반도 안된다는 사실...ㅜㅜ(너무 부끄럽습니다. 교과서에 나오 는 이라고 했는데... 저 대학까지 정규과정을 밟았고 그리고 석사까지 받은 여자인데....저의 무지에 ....ㅜㅜ)
그 중에서 피레네산맥-몽페르뒤에 대해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에스파냐 북부외 프랑스 남부, 소국 인도라에 걸쳐 있으며 '피레네'라는 이름은 고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요정의 이름에서 유래되었으며 '몽페르뒤'는 프랑스와 에스파냐 두 나라에 걸쳐 있으며 여러 산과 계곡 마을 경작지, 수도원, 성당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읽어버린 산'이란 의미의 몽페르뒤는 유럽의 자연환경과 산악지방의 전통문화를 잘 보여즈는 곳이다. 웅장한 산과 폭포, 계곡, 울창한 숲, 비탈진 초원, 동굴 등은 태초의 자여이 어떤 변화를 거쳐 오늘날의 모습이 되었는지 보여주며, 산비탈의 초원 지역과 경작지, 농장과 주택, 도로 등을 보면 유럽 산악 지방의 옛 모습을 알 수 있다,
인류가 소중히 지켜야 할 가치있는 문화와 아름다운 자연이 만난 유네스코 세계 복합 유산을 살펴보면서 경이롭고 아름다운 자연에 놀라고 자연과 어울리는 그 지역의 문화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자의 글에서 처럼 우리 나라도 총13점의 유네스코 세계 유산이 있지만 유네스코 세계 복합 유산으로 지정이 되도록 생활 속에서 환경을 보호를 실천해 나간다면 우리나라 유산중에서 멋지고 자랑스러운 복합 유산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거라고 하였는데 그렇게 되기를 기대해 본다. 더불어 내가 가보고 싶은 나라, 그리고 가 보고 싶은 지역이 생겼습니다.
|
|
유네스코 문화유산 유네스코 자연유산 유네스코 복합유산 직접 하나하나 가보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지만, 이렇게 멋지고 공들인 사진이 담긴 책을 통해서 눈 과 마음으로는 여행을 하고 머리로는 배움을 확장 할 수 있어요.
유네스코 세계 복합 유산을 새로이 알게 되었어요.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의 특징을 동시에 갖고있는 것이 복합유산이라고해요. 복합유산은 38점에 이르고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가진 나라는 모두 167개 그중 복합 유산을 가진 나라는 중국과 오스트레일리아, 터키, 그리스, 에스파냐,페루 등 29개 나라라고 ! 복합유산은 문화 유산과 자연 유산의 특징을 동시에 갖고있는 유산이라 더욱 희귀해요. 아시아// 중국. 터키. 베트남 유럽// 그리스 .스웨덴. 에스파냐 .프랑스-에스파냐 아프리카*아메리카// 탄자니아. 페루 오세아니아// 팔라우. 오스트레일리아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로 설명으로 하나하나 알아가요. 때론 그림인지 사진인지 ,, 한장씩 넘길때마다 놀라움과 감탄사가 절로나네요. 각각의 지질 구조. 토종 식물. 희귀 야생 동물의 은신처. 아름다움을 극대화하는 사진들 유적지이면서 지닌 역사의 흔적. 종교관련 시설. 아름다운 작품들 이야기를 간직한 곳곳 자연환경과 하나가 된 종교 시설 지역의 전통과 문화를 이어오는 마을 실제 사람이 살았던 주거지... 등등 여러 문화 유적들은 인류의 노력이 만든 결과물로써 대대손손 이어가고 보존하여 후세에도 알리고 함께 해야 하겠습니다. 멋진 전시회 다녀오면 마음 가득 채워지는 뭔가가 있듯이 유네스코 세계 복합 유산 책을 보면서도 같은 기분, 느낌과 채워지는것이 있답니다. 꼭 읽고 사진도 담으면서 채워가길 바래요~
사진만 보더라도 우와~ 감탄사가 절로 나는데요 일부러 디자인을 의도한것이라해도 사진이 일부 잘려 옆페이지로 연결되는 부분은 ... 특히 페루*미추픽추 역사보호지구 사진은 ㅠㅠ 한페이지에 전부 실릴 수 있으면 좋겠어요. |
|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 복합 유산을 한권으로 살펴볼 수 있는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 복합 유산>
드넓은 지구에 빼어난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곳들이 너무 많죠~ 몇백년, 몇천년의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위엄을 자랑하는 건축물들을 보면 지금의 기술로도 설명할 수 없는 신비함이 깃들어 있어 놀라게 되는 것 같아요. 더불어 그 시대에 간절하게 바라던 사람들의 염원을 살펴볼 수 있다는 것도 흥미롭게 다가오는 것 중에 하나인 듯해요. <유네스코 세계 복합 유산>은 유네스코가 채택한 '세계 문화 및 자연 유산 보호 협약'에 따라 지정한 탁월하 보편적 가치를 지닌 유산을 세계 유산이라고하는데요. 특성에 따라 문화유산, 자연 유산, 복합 유산으로 분류하며 복합 유산은 문화유산과 자연 유산의 특징을 동시에 충족하는 유산을 일컫는다고해요.
세계 복합 유산으로 둘러볼 곳은 아시아의 중국과 터키, 베트남 / 유럽의 그리스, 스웨덴, 에스파냐, 프랑스 / 아프리카,아메리카의 탄자니아와 페루 / 오세아니아의 팔라우와 오스트레일리아를 만나볼 수 있어요.
첫 번째로 만나게 될 장소는 드넓은 대륙과 빼어난 경치를 자랑하는 중국의 황산산인데요. 중국인의 정신적인 고향인 타이산산, 불교 성지 어메이산, 성리학의 본고장 우이산과 함께 유네스코 복합 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고해요. 중국 상하이 서남쪽 인후이성에 위치하며 둘레가 250km에 달하는 제법 넓은 지역에 걸쳐 있구요. TV에 소개되어 높은 기암절벽을 보며 혀를 내두르게 되던 중국의 명산의 모습을 황산산에서도 볼 수 있었답니다. 유려해보이는 산의 모습은 매우 복잡한 지질구조를 가지고 있어 편암, 사암, 점판암, 퇴적암, 변성암, 화강함 등 다양한 암석 지질 구조로 되어 있는데요. 그래서 다양한 식물과 희귀 야생 동물들의 보금자리로 명성을 날리는 곳이랍니다. 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기암괴석과 영화 속에서 나오는 웅장함마저 느껴져 감탄할 수밖에 없는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황산산, 깍아지른 듯한 절벽에 계단을 만든 인간의 노력도 놀라움으로 다가와 감탄사를 연발하게 되더라고요. 이어 신앙의 중심지인 타이산산과 어메이산, 러산 대불 소개가 이어지고 있어 스케일이 다른 대륙의 자연과 그들의 신앙을 엿볼 수 있었답니다. 이어 눈길을 끄는 것은 아시아와 유럽, 두 대륙에 걸쳐 있는 터키의 자연경관인데요. 지리적으로 두 대륙이 통하는 길목에 있어 동서양의 문화가 공존하여 다채로운 문화유산을 자랑하고 있는데요. 넓은 국토가 인상적인 터키는 만년설이 있는 산봉우리부터 사막까지 다양한 기후를 만날 수 있어 더욱 인상적으로 다가오더라구요. 그 중에서 카파도키아의 기암괴석과 동굴 주택이 눈길을 끄는데요. 기암괴석 지대에 동굴주택을 만들어 삶의 터전을 만든 인간의 생활력에 감탄사를 보내게 된답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척박한 기암괴석에 집을 짓고 살게 되었을까? 궁금해질 수밖에 없는데요. 바로 3세기 중엽부터 기독교도들이 이주해오기 시작하면서 터를 잡기 시작했는데요. 당시 로마 제국이 기독교를 탄압하기 시작하자 기독교도들은 종교의 탄압을 피해 이주하기 시작했고 자신들의 신분을 숨기기 위해 기암괴석을 직접 파서 생활하기 시작했다고해요.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척박한 곳을 개척해 동굴집을 지었다는 이야기는 가슴 아팠지만 그로 인해 인간의 강인한 면모를 볼 수 있는 동굴집이 탄생했다는 이야기는 여러가지 생각을 던져주고 있는듯해요. 그런데 이 동굴집이라 어둡고 습하며 음침하리란 생각이 들었는데요. 막상 사진을 보면 생각보다 쾌적해보여서 터기의 다양한 기후를 엿볼 수 있었답니다. 그 외에도 그리스 메타오타의 최초의 수도원인 메타모르포시스가 절벽 위에 자리잡고 있는 모습과 마지막 빙하기 흔적으로 이루어진 스웨덴 라포니안 지역의 라플란드, 여러 시대 성곽과 건축물이 어우러진 에스파냐의 이비사섬 등 다양한 대자연과 척박한 곳에서도 그것을 내것으로 만든 인간의 노력을 엿볼 수 있는 문화유산을 둘러볼 수 있어 아이와 흥미롭게 볼 수 있었습니다.
|
![]()
![]()
일단 휘리릭 넘겨보면서 수려한 장관의 수많은 사진들에
놀라게 되는 책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 복합 유산>이에요. 유네스코 세계 유산은 알겠는데 유네스코 세계 복합 유산은 뭘까가 궁금했는데 유네스코 세계 복합 유산이란 유네스코가 채택한 세계 문화 및 자연 유산 보호 협약에 따라 지정한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지닌 유산을 말하는데 복합유산은 문화유산과 자연 유산의 특징을 동시에 충족하는 유산을 말한다고 하네요. 문화유산이 845점, 자연유산이 209점, 복합 유산이 48점이 유네스코 세계 유산으로 등재가 되어 있다고 합니다. 다만 우리나라에는 복합 유산이 하나도 없다고 하네요. 아쉬워요.
![]()
![]()
![]()
모든 복합유산을 다 소개하고 있지는
않아요. 저자가 직접 유적지를 방문하여 찍은 사진들과 내용을 소개하고 있기 때문이죠.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등 대륙으로 분류하여 나라별로 소개하고 있답니다.
![]()
![]()
![]()
중국의 황산산은 특히나 풍경이
현실이 아닌 상상의 세계를 떠오르게 할 정도로 환상적이고 신비로운 느낌을 준다고 하는데요. 이 책에서 소개한 사진들만 봐도 정말 그렇더라구요. 특히나 이곳이 예전에는 바다였다는 사실이 더욱더 놀랍네요. 사람들의 접근이 힘들어 희귀 야생 동물들도 많다고 하는데 다른 지역에서 찾아보기 힘든 동물들은 중국 정부가 특별 야생 동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고 합니다. 황산산은 복합유산이지만 문화유산보다 자연유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더 높다고 해요. 유적이 많이 사라졌음에도 복원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하는군요.
![]()
![]()
![]()
중국은 역시나 땅이 넓다 보니
복합유산도 많군요. 그 자연 경관이 하나같이 놀라울 정도로 신비스러워요. 어메이산과 러산 대불은 중국 쓰촨성에 있는 유네스코 복합 유산인데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독특한 생태계, 중국에서 가장 큰 석불 좌상인 있는 곳으로 유명하답니다. 어메이는 아름다운 여인의 눈썹이라는 의미가 담겨있대요. 산 정상의 봉우리들이 여인의 눈썹처럼 생겨서 지어진 이름이라고 하네요. 이 산에는 특히 절이 많다고 하는데 중국인들이 이곳을 성스러운 곳으로 여기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도 그랬지만 중국 역시 불타 버린 유적들이 많네요. 황금으로 뒤덮인 진딩쓰라는 절 역시 청나라 때 불타 버려 지금은 복원한 상태하고 하네요. 사진으로만 봐도 그 규모가 상당해서 놀랍습니다.
![]()
![]()
![]()
높이가 71m에 이르는 러산
대불은 중국에서 가장 큰 석불이라고 해요. 이런 산속에 이런 석불이라니~ 정말 중국인들의 규모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이 석불은 초기엔 더 화려한 모습이었지만 역시 불이 한차례 났더군요. 바위를 통째로 깎아 만든, 당나라의 뛰어난 예술성과 과학이 만들어낸 유물이 아닐 수 없네요. 대부분 바위를 깎아 만든 것이긴 하지만 귀 부분은 나무로 만들어 진흙을 구워 붙여놓았다고 하니 그 부분도 놀랍고 신기해요.
![]()
![]()
![]()
오세아니아 팔라우의 록아일랜드 남쪽의 석호는 너무나
화려하고 신비로워서 눈길이 저절로 가더라구요. 팔라우는 태평양 한가운데 떠 있는 수백 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작은 나라인데요. 팔라우의 52개의 석호가 유네스코 복합 유산으로 등재가 되었다고 합니다. 다양하고 희귀한 바다동물들도 많으며 각양각색의 산호들도 살고 있다고 하는데요. 팔라우의 석호의 섬들은 사람이 살지 않는 무인도이며 과거 원주민이 살았던 흔적은 남아있다고 합니다.
![]()
![]()
![]()
![]()
![]()
유네스코 세계 복합 유산으로도 유명한 곳이지만
관광지로서도 볼거리가 있는 곳이니만큼 감상 포인트도 알려주고 있어요.
폴리네시아인에 대해 읽다 보니 영화 <모아나>가 생각나더군요.^^ 교과서에 이런 복합유산들이 나오는지는 정확히는 잘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이 책은 꼭 필수로 보면 좋을 책이었어요. 책을 보면서 책에서 소개한 곳으로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그것을 떠나서 자연환경의 경이로움과 그 자연 속에서 자연을 해치지 않고 자연과 더불어 인간의 능력을 더한 부분들 자체가 놀랍더라구요. 자연과 문화가 말 그대로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있는 복합 유산은 그 존재 자체만으로도 현대 사회와 사람들에게 전하는 가치가 크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자연의 경이로움과, 자연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자연을 이용하는 인간의 경이로움도 동시에 느껴지는 놀라운 세계복합유산들을, 멋스러운 사진들과 재미있는 설명들로 만나볼 수 있어 너무 유익한 책이었어요. 아이들은 물론 부모님들이 보셔도 너무 좋은 책이랍니다. |
|
[서평]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복합유산 아시아 / 유럽 / 아프리카*아메리카/ 오세아니아 글, 사진 이 형 준 정말 이 책을 보는 순간 '와우'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먼저, 사진으로 감동을 했습니다 두번째 자세한 설명까지 정말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들이 보기에도 너무 좋은 책입니다 저도 사진속에 몇군데를 가보기는 했지만 눈으로 담아 왔지만 정말 다시 보니 그때가 생각 나기도 하지만 이 사진을 찍고 책으로 편것에 감동이였습니다 정말 모든 연령층이 보아도 아깝지 않은 책이랍니다 아이랑 함께 보는데 와우 와우 만 하더라구요 그리고는 이제 초등 3학년에 올라가서 많은것을 배우는 아이에게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 복합 유산 책은 정말 유익한 책이랍니다 직접 가서 보는거랑 틀리겠지만 저는 책을 보면서도 가고 싶은 마음과 가서 보는것 만큼 감동이고 유익한 책이더라구요 아이들 공부에 그리고 어른들에게는 꼭 가고 싶은곳을 사진을 보고 설명을 보면서 미리 계획을 잡아볼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는것 같았습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복합유산 아시아 / 유럽 / 아프리카, 아메리카 / 오세아니아 소장가치 100%인 책입니다 정말 소중하게 간직하고 싶은 책이 되었습니다 식탁위에 아이랑 같이 보다가 놓아 두었는데 ㅇㅏ빠도 보고 있더라구요 그 만큼 끌리는 책이랍니다 모든 연령층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
|
정말 멋진 책을 만났습니다. 오로지 유네스코 세계 복합 유산만 다룬 최초의 책으로 사진이 큼직큼직하고 설명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충실하여 아이가 보기에 너무 좋더라구요. 중학생 아이도 초등학생 아이에게도 도움이 정말 많이 되는거 같아요. 문화유산과 자연 유산의 특징을 동시에 가진 세계 복합 유산들을 만나보면서 아이가 하는 첫 반응이 이러했어요. 종류도 장소도 무척 다양하고 후손들에게도 잘 물려주어야 한다는 일념하에 또 잘 알아야 잘 물려줄 수 있는거잖아요. 복합 유산은 무엇이 다른지 책의 설명을 살펴볼게요. 유네스코 세계 유산으로 등재된 것은 1092점. 그 가운데 복합 유산은 38점이라고 해요. 문화유산이나 자연 유산에 비하면 그 수가 눈에 띄게 적은 편인데요, 그것은 복합 유산으로 등재되기 위해서는 자연 상태와 인간이 만든 문화유산이 두루 잘 보존되어 있어야 한다는 조건이 있다고 해요. 등재되기 어려울 정도로 희귀한 유산인만큼 우리에게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신비한 것들이 대부분이구요. 그리고 보니 우리가 지금껏은 문화유산이나 자연유산에 대한 정보는 익숙하게 듣고 또 우리나라의 경우는 체험도 가보고 했던거 같은데 복합유산이 그래서 더욱 특별하게 다가왔던거 같아요. 유네스코가 지정한 한국의 세계문화 유산, 인류무형문화유산, 세계기록유산 등 지금껏 들어왔던 유산의 정보 말고 새로운 정보를 아름다운 사진으로 함께 만나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새로웠고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와 자연 유산으로서의 가치를 두루 아우르며 각 복합 유산을 설명하고 있어 기억에 오래 남을거 같아요. 책을 보면 알겠지만 사진이 정말 굿 초이스였어요. 큰 장점이지요. 지면을 가득 채운 시원시원한 풀컷의 사진들. 생생한 사진을 보는것만으로도 그 신비로움과 아름다움이 그대로 전해지는데 이 책의 사진들은 그저 포털사이트에 올라와있는게 아니에요. 사진작가이자 저자인 이형준님이 여러 해에 걸쳐 아시아와 유럽, 아메리카와 아프리카, 오세아니아까지 각 대륙의 복한 유산 지역을 돌아다니며 정성껏 찍은 사진들입니다. 생생한 사진을 보는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신비로움과 아름다움이 사진으로도 느껴졌거든요. 감상 포인트 코너에서는 작가가 그 복합 유산 지역을 여행하면서 가장 인상적인 곳, 가장 추천해 주고 싶은 곳을 소개했어요. 그리고 실제로 다녀왔던 경험 노하우가 책에 고스란히 담겨있어요. 여행 사진가라는 직업도 정말 대단하구나 싶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복합 유산 지역으로 여행을 떠날때도 이 책은 훌륭한 가이드가 되어줄거라 생각이 들었어요. 복합 유산을 다각도로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된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 복합 유산> 정말 정말 강추에요~!
|
|
![]()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세계복합유산은 사회과목 또는 세계지리과목에 도움되는 책이예요. 사실 유네스코 자연유산 문화유산은 많이 들어봤는데 복합유산은 좀 낯설었지요. 책을 펼쳐보니까 복합유산에 대해 이해가 쉽게 되더군요 생생한 사진과 함께 상세한 설명까지 마치 그 곳으로 여행을 떠난 듯 했어요. 자연유산과 문화유산의 특징을 동시에 갖고 있으면 복합유산이 된다는 이야기에 더욱 더 책을 꼼꼼하게 보게 되었어요. 중국 황산산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돌에 새겨진 글귀 황산산자체가 정말 멋진 자연경관을 갖고 있는데 거기서 시와 그림으로 표현하고 도교 사원과 불교 사찰도 세워지면서 문화적인 측면도 갖추게 된거죠. 중국에서 가장 큰 석불인 러산 대불을 보며 입이 쩌억~!
![]()
특히 바다를 좋아하는 피터앤폴형제-이제 초등5학년 초등2학년이 되었군요-는 입이 떠억 벌어져서 다물줄을 모릅니다. 정말 제가 봐도 너무 멋진 곳이더라구요. 팔라우육지 면적보다 넓은 세계유산 팔라우 록아일랜드 남쪽의 석호는 자연유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훨씬 크대요. 유네스코 복합 유산으로 등재된 팔라우 남쪽의 석호의 섬들에는 사람이 지금 살지 않지만요. 과거에 원주민들이 살았고 사람이 살면서 자연 동굴에 자연히 인간의 흔적이 남게 되었지요. 초기 원주민들은 암각화를 남겼고요. 신석기 시대 사람들의 유골도 남아 있대요. 마을의 흔적과 방어용 성벽도 있어서 문화유산도 발견할 수 있지요.
![]()
오세아니아의 태즈메이니아 야생 지대까지 울 아들둘 다 정말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이 책 꼼꼼히 읽으면서 엄마인 저도 상식업그레이드중이예요 ㅎㅎㅎ 아이들한테도 책을 읽으라고만 시키지 말고 세계 복합 유산에 대해 제가 먼저 아는 척 해주고 먼저 알아봐야겠지요. 아들책인데 제 책이기도 하다고 생각 들었어요.
![]()
어떤 장을 펼치든 상상 그 이상을 보게 되는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세계복합유산입니다. 저는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 오세아니아까지 세계여행 다녀온 기분이었어요. 여행 자주 못 다니는 저를 위한 힐링책이기도 했지요.
![]()
12살 된 울 아들이 처음에는 책이 너무 두껍다고 투덜대더니 어느새 책에 푸욱 빠져버리더라구요. 연말 연시동안 차분하게 책 읽을 시간을 많이 못 줘서 이제부터 차분하게 알찬 학년말방학 보내려고 해요. 여윽시 시공주니어 책과 함께 알차고 차분하게 보내야겠지요! 알치고 좋은 책 만들어주시는 시공주니어출판사에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
|
지구는 우리 인간들의 것이 아닌데 그동안 너무 사람들만을 위해서 개발되고 파괴된 것 같아서 항상 자연 보호와 유산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을 했어요. ? 시공주니어 문화유산 시리즈 신간도서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 복합 유산 책은 선명한 사진과 위대한 보물 같은 유산을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어요. 우리들에게 유네스코 세계 유산으로 등재된 유산은
?우리나라는 1995년 종묘를 시작으로 산사 한국의 산지 승원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