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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권이다 애니를 보며 이 작품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케릭터들 각각의 개성이 살아있고 매권 다른 케릭터들의 세부 스토리들이 나오며 점점더 애정이 가게되는 점이었는데 책으로 읽다보니 더욱더 만족스럽습니다 쉬는날 머리비우고 읽기 딱좋은 정도로 만족스럽습니다 |
| 처음 제목을 봤을때는 뭐지 싶다가 우연히 애니를 접하게 됐는데 애니가 너무 재미있어서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이 책은 제가 본 다른 라노벨들과는 다르게 내용이 매우 고급지면서도 재미도 있고 감동도 받을만큼 글이 매우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또 내용이 고급지다고 해서 어렵다는것이 아니기 때문에,재밌게 접할 수 있다고 장답합니다.이 책을 구매하실려는 분이 있다면 추천합니다. |
| 2권이다. 1권이랑 달라진 점을 눈치챘는가? 청춘돼지 시리즈는 다른 책 시리즈와는 조금 다르게, 숫자로 책 순서를 구분하지 않고 ~~의 꿈을 꾸지 않는다로 제목이 달라진다. 사람들은 아마 제목의 뜻에 대해 의아해 할 것이다. 청춘돼지는 뭐고 꿈을 꾸는 것은 또 뭐지?? 작품을 본 내 입장에서 생각해보자면 사실 잘 모르겠다. 비유적인 표현인 거 같은데 나는 문과가 아니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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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모시다 하지메 작가님의 청춘 돼지는 소악마 후배의 꿈을 꾸지 않는다.입니다 사쿠라장과 달리 제목이 약간씩 소설 내용에 알맞게 바뀌네요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작가님이기도 합니다. 작가님이 제목으로 장난 치시는 걸 좋아하는 것 같네요...애완그녀에 이어서 바니걸 선배..다만 제목이 내용에 너무 알맞아서 재밌네요 ㅋㅋ 처음에는 애니로 봤지만 보는데도 이름 땜에 들어가는 데 시간이 좀 걸렸었죠.. 청소년 시기에 일어나는 일들을 초자연현상으로 재해석해서 만든 소설이어서 나름 생각도 해볼 수 있고, 재밌게 즐길 수도 있어 좋은 작품인 것 같습니다. |
| 청춘 돼지 시리즈의 두번째 에피소드인 '청춘 돼지는 소악마 후배의 꿈을 꾸지 않는다'입니다 1권에 이어 2권 역시 주인공의 한 학년 후배가 '사춘기 증후군'을 겪으며 주인공이 해결해 주는 에피소드인데요 이 과정에서 후배가 주인공을 좋아하게 되지만 주인공의 일편단심인게 보여서 독특하고 재밌었던 거 같습니다 역시 재밌습니다 다음 에피소드 또한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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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활동을 다시 시작한 마이 선배와 연인 사이가 되어 들뜬 사쿠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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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활동을 다시 시작한 마이 선배와 연인 사이가 되어 들뜬 사쿠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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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이 벌써 나왔군요!! 와 8시간전쯤 와가지고 이제 보는데... 일상을 풀어내는데는 정말 우수한 작품 하지만 일상을 흔드는 이야기는 소재만큼 좀 분량이 적은 느낌이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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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만화를 애니로만 보던 제가 처음으로 친구의 강력한 추천에 의해 원작 라노벨을 읽게되었습니다. 애니에서 나오는 액션, 성우의 뛰어난
연기로 표현되는 감정전달이 책으로도 가능할까? 라는 의심을 계속 하였지만 이 책을 읽는 순간 모든 것이 바뀌었습니다. 청춘 돼지 시리즈는 청춘
로맨스물로 학생들이 사춘기 증후군이라는 기이한 현상들에 휘말리게 되며 주인공인 아즈사가와 사쿠타가 이를 하나하나 해결해나아가는 형식으로
되어있습니다. 너무 복잡하지 않으면서 디테일한 이 라노벨, 강력 추천합니다! |
| 본격적으로 작가가 주인공 굴리기 시작한다. 전권에서 존재가 잊혀지다 못 해 지워져가는 선배를 구했나 싶더니 이번에는 타임리프. 출발은 전권과 비슷하다. 초반에 물리학 이론이 나오는 부분은 잠이 오지만 그 고비를 넘긴 뒤부터는 책에서 손을 뗄 수가 없었다. 본인은 남캐는 드래곤볼 외에는 혐오하지만, 사쿠타라는 캐릭터는 유쾌한 부분이 마음에 들더라. 주변에 휘둘리지 않고 자기 소신껏 살아가는데 이 녀석은 사회에 나가도 독특한 캐릭터성으로 잘 살아남을 것 같다. 얼핏 보면 경박하고 천박해 보이지만 냉정한 판단력, 두뇌파, 임기응변 능력 등이 상당한 수준이다. 거기에 하렘마스터 속성이지만 일편단심 민들레이고, 일러스트로 본 외모도 꿇리는 편은 아니다. 그런 사쿠타를 작가가 본격적으로 굴리기 시작하는데... 이번 권의 히로인 토모에는 솔직히 막판까지 너무 짜증났다. 여고생으로써 도태되기 싫어하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너무나도 이기적인 이유로 민폐를 끼쳐서 전권의 마이와 자꾸 비교가 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