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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센 히로츠구 작가의 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현자 9권입니다.키메라 클로젠과의 싸움이 끝난이후 간부들에게서 정보를 얻어 남은 잔당들을 처리하려는 계획을 세우는 이스즈 연맹의 카구라와 그녀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들.천사와 악마,오니,그리고 정령왕까지 과거의 존재들이 하나씩 나타나면서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든 현자네요.이제 4명이 모인 현자와 조사로 인해 가까워진 소울하울의 행방.슬슬 다른 현자들도 나타날 때가 다가오는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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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해진 현자들이 악마를 습격한다! “대체 생각이란 게 있는 게냐, 바보나리아!” 미라는 숙적 키메라 클로젠을 무너뜨렸지만 그것은 천사와 악마, 그리고 오니를 둘러싼 소동의 일부에 지나지 않았다. 키메라 클로젠에 군림했던 오니히메를 만들어낸 것은 공작급 악마일 가능성이 부상되었기 때문이다. 카구라 일행에게 조사를 맡기고 일단 솔로몬에게 보고하기 위해 귀환한 미라는 보좌관인 마리아나와 짧은 휴식을 즐긴다. 그때, 원흉인 악마가 또다시 오니를 부활시키고자 ‘봉귀의 관’을 노리고 있다는 사실이 발각된다. 그것을 치기 위해 미라를 비롯한 아홉 현자 네 명, 그리고 솔로몬이 직접 검을 들고 최대의 전력으로써 나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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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신이 있긴하지만 뭔가 팟하고 오는 것이 없는 9권입니다. 의미를 부여하자면 이때까지는 미라만 싸웠는데 이번에는 솔로몬을 포함해서 여러현자들이 싸웠다는 것을 들 수 있겠네요. 특히 다른 현자의 싸움을 볼 수 있었던 것이 큰 의미를 가질 수 있겠습니다. 대신 정령왕이 나타난다던가..갑자기 악마와 천사가 나타난다던가.. 그런건 있는데..악마는 전에도 나왔지만 천사는 갑자기 왜 나왔는지..ㅎㅎ 그리고 발키리 자매의 막내가 소환되고.. 마스코트역인 줄 알았던 디바가 또 소환되어 노래를 부르네요. 의외로 일회용 캐릭일 줄 알았는데 자주 소환되는...미라는 남자애인데 여자캐릭을 하고 있어서 그런가 자신이 여자캐릭인 것을 거의 느끼지 못할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것을 보고 위기의식이 부족하다고 하죠..ㅎㅎ 다음권은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합니다. 9명이 모일려면 아직 한참먼 것 같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