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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하라 리에코, 카다 미치루 작가님의 어둠의 고동 22권 리뷰입니다. 이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아마노에게 그간 있었던 일을 듣게 된 외계인 친구 중 곱슬머리가 울기도 하고 진상규명도 해야겠다고 하고 바쁜데 곁에 있던 접촉해서 속마음 들키는 걸 꺼려해서 대화에 끼지 못한 장발친구가 못 들으니 답답하니까 괜히 옆에 있던 카즈오미한테 신경질부리는 게 좀 웃겼습니다. 마지막에 번외편에서 곱슬머리가 아무렇지도 않게 전학와서 교복입는 장면도 재밌었어요 |
| 조은세상에서 출판한 요시하라 리에코 원작 카다 미치루 작화의 어둠의 고동 22권 리뷰입니다. 미사키회의 영시안 키도의 눈을 통해 토우야를 확인한 이세계의 방랑자들은 카즈오미와 코우이치와 접촉하고 라키가 죽고 가라이가 반혼을 행했다는걸 알게 된다. 이세계 방랑자들의 정체는 전생의 신마장 동료인 루오와 샤나다. 라키를 좋아하는 이들은 환생인 코우이치에게 이끌리고 카즈오미는 코우이치와 연인 사이인걸 들킬까봐 긴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