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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하라 리에코, 카다 미치루 작가님의 어둠의 고동 23권 리뷰입니다. 이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외계인 친구들이 가라이가 친구들의 해골로 했던 일을 듣게 된 장발이가 큰 충격에 빠집니다 하지만 자기들이 라키를 손수 찔러야 하는 가라이 입장이었다면 어땠을까 생각하면서 더 고통스러워하더라고요(..) 그리고 카즈오미가 또 어두컴컴한 분위기에서 독백을 하는데 공으로써 이 정도는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3가문 사람들은 자기네가 꽁꽁 숨겨왔던(?) 결계문의 문양이 게임 이미지로 이미 널리 퍼져나간걸 뒤늦게 알게됩니다 그리고 그걸 그린 사람이 아마노 동생이란 걸 또 하즈키가 시원하게 말해버려서 정체도 곧장 알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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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세상에서 출판한 요시하라 리에코 원작 카다 미치루 작화의 어둠의 고동 23권 리뷰입니다. 진짜 그림이 너무 동양풍 괴기 오컬트랑 딱 맞아떨아지는듯한 느낌적인 느낌이 좋습니다. 내용은 맨날 그닥 진도가 안나가는 느낌이에요. 시원한 사이다도 없고. 토우야랑 코우이치랑만 잘되면 좋을걸 코우이치가 너무 인기가 좋아서 계속 이물질들이 들러붙어요. 하즈키랑 준 진짜 극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