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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나는대로 목차 에.., 첨언.
제1화 뭐든 해준다고 했잖아!
--------------- 이제 그냥 다 들켰네 ㅋㅋㅋ 용사 ? 용사 ? 용사? .NO (사도지만 , 용사는 아님)
7일 대여라 멍하니 보고있음..내가 왜샀을까 ...., 크게 특이하거나 , 재미는 없는데..,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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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권 중후반의 하이라이트였던 엘프 마을을 지키는 에피소드 이후의 이야기가 이번 권 초중반의 메인을 장식하고 있었다. (때문에 표지 일러스트가 이런 것이었나 보다) 다만 지난 권과는 달리 이번 권은 분위기가 다소 늘어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는데, 굳이 안 넣어도 될 상황을 분량을 맞추기 위해 억지로 끼워넣었다고 의심이 드는 챕터가 서너 개 보였기 때문이었다. 그냥 읽는 데는 무리는 없었지만, 보다 빠른 전개를 원하고 있던 상황에서 이러한 면은 조금 아쉬움으로 남았다고 해야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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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 마을 구하고 에필로그 이야기가 통째로 들어간 느낌?? 엘프공주가 하렘 맴버로 들어가는데 솔직히 들어가기전에 밀당하는거 개꼴보기 싫엇음 그냥 넣어주면 될텐데 결국에 넣을거 시간만 끄는거 별로엿음.. 근데 주인공이 하렘맴버랑 뭔짓을 하는지 행위 끝나고 하는 대화가 가관인데 갈수록 주인공 변태가 되는거 같음 엘프랑 할때는 3명이서 하지를 않나 변태중에 킹오브 변태가 된듯 여자가 처음이라 못하겟다 햇더니 하렘맴버 2명을 불러서 하다니.. 그걸 만족 하는 히로인은 더 웃기고...그냥 야설을 쓰지 작가가 아주 쓰고싶은 티를 팍팍내는게 불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