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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고 싶은 모습을 마음 속에 그리며 끊임없이 노력하고 도전하라!
"되고 싶은 모습을 마음 속에 그리며 끊임없이 노력하고 도전하라!" 내용보기
실제와 허구를 넘나드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던 전작 <세라피나와 검은 망토>에 이은 2번째 이야기 <세라피나와 뒤틀린 지팡이> 새로운 등장인물과 함께 "검은 망토를 무찌르고 3주가 흐른 뒤" 시작되는 이야기 여전히 쥐를 잡으며 사냥 기술을 익히고 밤마다 빌트모어 사수를 위해 보초(?)를 서는 일상 속 세라피나 숲을 탈출하는 동물들과 빌트모어를 향해 숲속
"되고 싶은 모습을 마음 속에 그리며 끊임없이 노력하고 도전하라!" 내용보기


실제와 허구를 넘나드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던

전작 <세라피나와 검은 망토>에 이은 2번째 이야기 <세라피나와 뒤틀린 지팡이>














새로운 등장인물과 함께






"검은 망토를 무찌르고 3주가 흐른 뒤" 시작되는 이야기







여전히 쥐를 잡으며 사냥 기술을 익히고

밤마다 빌트모어 사수를 위해 보초(?)를 서는 일상 속 세라피나








숲을 탈출하는 동물들과

빌트모어를 향해 숲속을 내달리는 마차와 정체모를 노인을 만난 뒤 

사냥개들의 추격을 받고 혈투를 벌이다 돌아 온 집에서

'탐정'이라는 자의 심문을 받는가 하면







이해할 수 없는 공격을 받고 오해를 산 채 집을 떠나게 되고

세라피나와 빌트모어 앞에 또 다시 크나큰 위기가 닥친다.




흥미진진,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추리와 모험, 혈투 속에서

세라피나는 계속 성장해 간다.











어느 곳에도 소속되지 못하고 "환영받지 못하는 존재"인 것만 같은

자기 존재에 대한 불안을 딛고

"되고 싶은 모습을 마음 속에" 그리며 자기 미래를 스스로 개척한다.











역자의 말처럼

전작 <세라피나와 검은 망토>가 추리소설 안에 성장소설을 담고 있다면

이번 <세라피나와 뒤틀린 지팡이>는 성장소설 안에 추리소설을 담고 있다.


소녀의 성장과 용기, 신뢰, 우정, 가족애 등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외모와 옷차림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고

"용기를 잃지"말라고 말하고 있다.












작가 로버트 비티의 이야기 솜씨뿐만 아니라

"동네에서 이야기 이모로 불린다"는, "어린이와 이야기를 사랑"하는

역자 김지연의 번역 또한 매끄럽게 읽혀서 좋았다.


세대를 막론하고 두루 추천하고 싶은 책이자

다음 편인 <세라피나와 갈라진 심장>이 몹시 기대되게 만드는 이야기이다~*







아무래도 브레이든 역시 뭔가 특별한 존재인 것 같단 말이지~!! 흐음~~~ ^ ^



m*****e 2019.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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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판타지 소설 세라피나와 뒤틀린 지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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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판타지 소설 세라피나와 뒤틀린 지팡이 시간순삭좋아하는 장르중에 하나인 미스터리 판타지!세라피나와 뒤틀린 지팡이는 두번째시리즈로 첫번째편인 검은망토를 읽지 않아도 상관없어요.1편이 궁금하다면 읽어보시길 추천드리지만요!세라피나는 12살 어린소녀인데 당찬 성격의 캐릭터입니다.어린아이가 나와서 소프트하겠지 했는데 전개속도가 빠른편이라 재밌게 읽었어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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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판타지 소설 세라피나와 뒤틀린 지팡이 시간순삭

좋아하는 장르중에 하나인 미스터리 판타지!

세라피나와 뒤틀린 지팡이는 두번째시리즈로 첫번째편인 검은망토를 읽지 않아도 상관없어요.

1편이 궁금하다면 읽어보시길 추천드리지만요!

세라피나는 12살 어린소녀인데 당찬 성격의 캐릭터입니다.

어린아이가 나와서 소프트하겠지 했는데 전개속도가 빠른편이라 재밌게 읽었어요.



전 세계의 판사를 받은 최고 미스터리 판타지라서 더 궁금했었던 세라피나와 뒤틀린지팡이였습니다.

소설은 재미있으면 장르 가리지 않고 다 보는편인데 이번 연말에는 미스터리 판타지를 읽어보게 되었네요ㅎ

인기가 많아서 그런지 뉴옥타임스부터,반스앤노블등 다양하게 베스트셀러를 한 책입니다.



세라피나와 뒤틀린 지팡이 안에서 시간은 검은망토를 무찌른 뒤 3주라는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에 또 사건이 터집니다.


겁없는 소녀 세르피나가 지팡이 노인의 사냥개에 쫓기는 부분이 있는데 긴박감 있게 잘 읽은 부분이예요.

어린이지만 당찬 소녀 세르피나와 전개가 마음에 들어서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설에는 복선이 존재하죠.

복선들도 차근차근 수거해나가며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는데 답답한 부분이 생각했던것보다 없어서

 시원하게 읽을 수 있는 미스터리 판타지였습니다.



안에 컨셉같은 넝쿨에 화수 표기도 마음에 들었고,오랜만에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미스터리 판타지라 장면이 상상되면서 재밌었어요.

내용은 한번 읽어보시는것을 추천드려요.

다양한 크리쳐들도 나오고 미스터리 판타지 동화같은 느낌도 들었던 책이었습니다.

이 정도 베스트셀러면 영화로도 나올것 같은데 모르겠네요.

화면에서 어떻게 구성이 될지 궁금해지는 세르피나와 뒤틀린 지팡이였습니다.

전작인 세르피나와 검은망토도 읽어봐야겠어요^^


n******4 2018.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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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피나와 뒤틀린 지팡이 - 로버트 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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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피나'시리즈 두번째 이야기인 '세라피나와 뒤틀린 지팡이'가 출간이 되었습니다.'빌트모어 대저택'에서 숨어살던 '세라피나'그녀는 전작에서 아이들을 납치하는 '검은망토'를 해치우고, 아이들을 구했는데요..그리고 자신의 정체도 알게 됩니다..왜 그녀의 모습이 평범한 소녀와 다른지..'검은망토'를 해치운후 저주에서 풀린 자신의 엄마와도 만나게 되는데요..그녀의 엄마는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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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피나'시리즈 두번째 이야기인 '세라피나와 뒤틀린 지팡이'가 출간이 되었습니다.

'빌트모어 대저택'에서 숨어살던 '세라피나'

그녀는 전작에서 아이들을 납치하는 '검은망토'를 해치우고, 아이들을 구했는데요..


그리고 자신의 정체도 알게 됩니다..왜 그녀의 모습이 평범한 소녀와 다른지..

'검은망토'를 해치운후 저주에서 풀린 자신의 엄마와도 만나게 되는데요..

그녀의 엄마는 변신이 가능한 '퓨마'였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숨어살지 않고, 정식으로 '빌트모어 대저택'의 '쥐잡이 마스터'가 된 그녀..

소설의 시작은 기술단련을 위하여 '들쥐'를 사냥하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그런데 숲에서 이상한 일들이 벌여지는데요, 동물들이 갑자기 어디론가 달아나는??


그리고 네마리 말이 이끄는 말이 도착하더니, 한 노인이 내립니다.

뒤틀린 지팡이를 든 노인은 숨어있는 '세라피나'를 향해 주문을 외우더니..

그의 다섯마리의 사냥개가 '세라피나'를 공격하는데요.


죽을뻔 하지만, 야생소년과, 엄마퓨마의 도움으로 살아난 그녀..

엄마퓨마는 새끼퓨마들과 함께 떠난다고 말합니다.

지팡이를 든 노인이 그만큼 무서운 존재였기 때문이였지요.


마차가 '빌트모어 대저택'으로 가는것을 보았기에..

지팡이 노인이 '빌트모어 대저택'을 노린다고 생각하고..

사람들이 걱정된 그녀는 저택으로 돌아가는데요..

그곳에서 유일한 친구인 '브레이든'이 '로웨나'라는 영국소녀와 이야기하는것을 보고 질투를 느낍니다.


그런데 저택에서도 이상한 일들이 연이어 벌여지는데요..

전편의 검은망토인 '**'의 실종을 수사하려 온 탐정 '그레이선'

용의자로 몰리는 '세라피나'와 '브레이든'


거기다가..'세라피나'를 공격하는 '칼새들', 그리고 그녀를 고립시키려는 무언가,...

결국 그녀는 '브레이든'이 가장 아끼는 사냥개 '기디언'을 죽음직전으로 몰고간 혐의를 받고

더 이상 '브레이든'이 자신을 친구라고 생각하지 않을꺼라고 생각하고 저택에서 뛰쳐나오게 됩니다.


전편보다 더 강력해져 돌아온 악의 그림자..

이번편에서는 내내로 피투성이에 상처투성이, 마음까지 다치는 '세라피나'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한편 그녀는 상처로 인해 더욱 성장하고...

결국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흑의 마법사'가 가장 두려워하는 존재로 변하게 되기도 하는데요.


결말은 역시 후속편이 나올것처럼 하고 끝나버립니다.

'빌트모어 대저택'을 노리는 악마는 여전히 남아있고..

수호자이자, 최고 쥐잡이 마스터인 '세라피나'의 활약도 계속 되리라 믿습니다.

s*****o 2018.1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