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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헌터와 닮은듯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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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배틀만화인 드래곤볼, 유유백서, 바람의 검심 등 이런 시대의 명작들과 함께 보낸 90년대는 만화가 풍요로웠고 볼거리가 넘쳤다. 그에 조금 앞서 80년대 후반 나왔던 시티헌터는 어린 초등학생들이 보기에 다소 선정적이고 여자를 밝히는 내용들이나 샤워씬이 있어 아무것도 모르던 코찔찔이들이 부모님의 눈치를 보며 재미있게 보던 추억이 있었을 것이다. 그런 시티헌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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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배틀만화인 드래곤볼, 유유백서, 바람의 검심 등 이런 시대의 명작들과 함께 보낸

90년대는 만화가 풍요로웠고 볼거리가 넘쳤다. 그에 조금 앞서 80년대 후반 나왔던 시티헌터는

어린 초등학생들이 보기에 다소 선정적이고 여자를 밝히는 내용들이나 샤워씬이 있어 아무것도

모르던 코찔찔이들이 부모님의 눈치를 보며 재미있게 보던 추억이 있었을 것이다.

그런 시티헌터의 2부라고 볼수 있고 어쩌면 주인공인 사에바 료와 주변인물을 제외한 모든 내용

들이 등장인물은 같지만 전혀 다른 세계의 내용인 패럴렐 세계관을 가져와 꾸준히 연재를 해

주는 것만으로 그당시의 팬으로서는 감사할 따름이다.

생각보다 시티헌터때보다 무겁고 진지한 감정선을 건드리는 부분이 더 많아진게 사실이지만

의리로 만화를 사는게 아니라 그래도 읽어보면 재미있고 역시 어릴적 좋아하던 인기작가의

저력은 다르구나라는것을 느낄수 있을것 같다.

h******2 2021.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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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 HEART 엔젤 하트 시즌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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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습니다. 여전히 그림도 잘 그리고 마음에 드네요 스토리초반에 상당히 충격적이고 자극적인 전개로 나가지만 4권을 전후로 수습되며 이후로는 우여곡절 끝에 서로 부녀가 된 샹잉과 사에바 료가 다시 시티헌터로서 해결사 일을 수행하며 거리의 다른 사람들에게 웃음을 찾아준다는 훈훈한 옴니버스 드라마가 된다. 다만, 샹잉과 료를 이어줄 수는 없기에 샹잉의 파트너로 류신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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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습니다. 여전히 그림도 잘 그리고 마음에 드네요 



스토리

초반에 상당히 충격적이고 자극적인 전개로 나가지만 4권을 전후로 수습되며 이후로는 우여곡절 끝에 서로 부녀가 된 샹잉과 사에바 료가 다시 시티헌터로서 해결사 일을 수행하며 거리의 다른 사람들에게 웃음을 찾아준다는 훈훈한 옴니버스 드라마가 된다. 다만, 샹잉과 료를 이어줄 수는 없기에 샹잉의 파트너로 류신홍이 등장한다.


m****2 2018.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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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 함께 느긋해진 작품의 은은한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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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만화 시티헌터의 인물 설정을 이어받고 죽음으로 인해 부재했던 여주인공을 대신한 새로운 '심장(말 그대로 이식받은)'을 등장시킨 이 작품. 연재잡지가 바뀌면서 엔젤하트란 작품은 34권 정도에서 후속권이 나오지 않던 상태였고 볼것 많은 세상인지라 이 작품을 아꼈던 내게도 후속권이 오래도록 나오지 않은 작품 대신 완결나버린 작품으로 기억하고 있었다. 그러다 시즌2란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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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만화 시티헌터의 인물 설정을 이어받고 죽음으로 인해 부재했던 여주인공을 대신한 새로운 '심장(말 그대로 이식받은)'을 등장시킨 이 작품. 연재잡지가 바뀌면서 엔젤하트란 작품은 34권 정도에서 후속권이 나오지 않던 상태였고 볼것 많은 세상인지라 이 작품을 아꼈던 내게도 후속권이 오래도록 나오지 않은 작품 대신 완결나버린 작품으로 기억하고 있었다. 그러다 시즌2란 이름으로 후속권이 꾸준히 발행되고 표지 디자인마져 전편보다 훨씬 좋아진 채 여전한 재미를 주는 이 작품을 다시금 보는 것은 여전히 즐겁다. 다만 시티헌터의 화끈한 액션과 주인공의 카사노바적 매력이 컸던 전 시리즈와 달리 작가의 나이 작품속 캐릭터의 나이가 같이 들어가는 상황속에서 조금은 많이 차분해진 작품을 보게 되는건 조금은 아쉬운 일이다. 그래도 나와주지 않는 것보다야 반가우니 계속 재미를 느끼고 싶다
l*******3 2018.12.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