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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만지시면 낫지 않을 상처가 없다' 이 글귀 하나만으로 얼마나 마음의 위안이 되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면 내가 하나님안에 있게 된다면 만져주시고 싸매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얼마나 감사하고 감격하게 되는지 모른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알게 모르게 나와 이웃들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지만 또 상처를 받기도 한다. 크고 작은 상처속에서 부딪기고 살아가는 우리는 여러가지 것에서 마음의 위안과 행복을 얻기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진정한 위로와 행복은 예수그리스도안에서 이루어짐을 믿어야 할 것이다. 잠시나마 위안이 되고 평안이 있을수는 있겠지만 우리의 참된 위로자이고 치료자는 오직 주님밖에 없음을 믿게 되어진다면 하나님께 기도하며 우리의 아픔과 상처를 아뢰고 그분의 도우심으로 치유를 받게 될 것이다.
본문은 첫번째 치유는
내가너를 고쳐주리라 일어나 경배하라 참으로 자유로우리라 이와 같은 자를 존귀히 여기라 두번째 기도란 무엇인가 기도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기도는 무엇을 담는가 기도는 무엇을 필요로 하는가 기도는 무엇을 바라는가 기도는 어떻게 하는가 세번째 정말 원하는가 예수님을 만나다 보리떡과 물고기 내면의 상처 치유하기 깊은 고독 치유하기 네번째 회복에 이르기까지 친밀함 부드럽지만 강한 힘 마음 밭 일구기 새것이 되었도다
마음에 작은 상처 큰 상처들이 남아있지만 우리를 향해 다가오시는 주님의 은혜와 사랑속에 주님의 사랑속에 치유해주시길 기도한다. 나는 할수 없으나 성령께서 내마음에 안주하시고 나와 함께 하시는 은혜로 말미암아 나를 안아주시고 만져주심을 믿으며 늘 주님의 새힘을 얻기 위해 기도하며 나아간다.
주님 나의 마음을 만져주시고 치유하여 주옵소서. 나로 인해 알게 모르게 상처 받았던 이들도 마음도 만져주시고 안아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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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치유에서부터 회복에 이르기까지의 글들을 기록한 책이다 본문의 내용중 그리스도인은 전진하는 믿음을 가진 사람으로 과거의 것에 얽매인 삶이 아니라 미래를 바라보고 전진하는 삶이 바로 그리스도인의 삶이라고 한다 누가복음에 예수님께서 18년동안 귀신들린 한 여인을 안식일에 고쳐주시는 글이 기록되어있다 회당의 무리들은 안식일에 병을 고쳤다고 힐난하며 일할날이 엿새나 있으니 그동안 고침을 받고, 안식일에는 하지말것을 주장했다 예수님은 당신이 사랑하시는 자를 위해서라면 규범과 규례에 구애받지 않으신다 안식일에 매인바 된자를 풀어주는것은 지극히 당연하며 선한 일인것이다 우리는 치유를 통해서 많은 변화를 가진 사람들을 보게 되지만 치유 여부는 믿음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오직 믿음의 기도, 의인의 간구만이 역사하는 힘을 갖고 믿음이 아직 온전하지 않을지라도 과거에 죄를 범했던 적이 있을지라도 믿음으로 드리는 기도가 치유를 낳는다 또한 치유의 길은 십자가를 통해서만 찾을수 있고 생명의 능력도 오직 십자가를 통해서만 얻을수 있다 십자가는 위로는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옆으로는 이웃과 나와의 관계를 바로 잡아주고 아래에 서면 새로운 사람이 될수 있다 십자가에 못박는다는 것은 죄에 대해 완전히 죽는것을 말하고 죄인으로서의 삶을 완전히 끝낸다는것과 매일 죄를 죽이고 매일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셔야 되는것이다 십자가 앞에서 낮아질때 하나님이 높이신다 치유의 역사를 경험하고 싶다면 자신의 것을 내려놓아야한다 신앙은 나의 때에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움직이는 것이 신앙이다 주저앉고 싶을때 포기하고 싶을때 하나님을 붙잡으면 하나님의 위로가 당신의 삶을 어루만질것이고 우리에게 새로운 일들을 생각나게 할것이다 김정석목사님은 이책을 통해서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마음의 상처와 영혼의 구원에 대해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께 구하면 주님의 손길로 회복시켜주시고 기쁨을 주실것을 알려주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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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에 대한 관심이 점점 더 늘어가고 있는 것 같다. 단순히 육체적 상처에 대한 치유가 아니라 내적 치유와 더 나아가 전인적 치유를 말하는 것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자신을 돌아볼 여유가 없다 보니 상처를 받아도 그것을 회복을 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사라졌다. 이러한 것들은 점점 쌓여져서 한순간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가 많다. 상담 및 치유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는 것도 이 때문일 것이다. 치유에 대한 관심은 비단 사회 뿐만이 아니라 교회도 그렇다고 할 수 있다. 예수님께서 연약한 인간을 구원하시고 치유하기 위해서 오셨기 때문에 우리도 제자로서 그러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할 수 있어야 한다. 저자인 김정석 목사(이하 저자)는 이런 치유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특별히 말씀에 근거를 두고 십자가 앞에서만이 진정한 치유가 시작된다고 믿었던 저자는 2007년 2월부터 치유를 주제로 매주 ‘수요 치유의 신학’ 시간에 말씀을 전하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은 치유에 대한 귀한 안내역할을 해 주고 있다. 이 책은 총 4개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 1장에서는 치유란 무엇인가에서 치유의 정의와 치유의 목적, 치유의 능력 치유의 예에 대해서 성경을 근거로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2장에서는 치유에 필요한 것 바로 기도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3장에서는 치유를 받기 위한 사람들에게 도전을 주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 4장에서는 진정한 회복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소개하고 있다. 먼저 1장 치유란 무엇인가에서 진정한 치유는 하나님으로부터 진정한 치유가 가능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러한 치유의 목적은 바로 우리가 온전해지기 위한 것이다. 이러한 치유는 다른 것으로는 불완전하다. 오직 십자가를 통해서만이 가능한 것이다. “눈을 들어 십자가를 바라보십시오. 그리고 나서 삶의 문제들을 내려다보십시오. 십자가는 위로는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옆으로는 이웃과 나와의 관계를 바로잡아 줍니다. 십자가 아래에 서면 새로운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p. 54) 2장 기도란 무엇인가에서 진정한 치유를 위해서는 기도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 기도에는 오로지 하나님의 영광을 추구하는 기도가 되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뜻에 귀를 기울여야 하고 그것이 자신에게 습관이 되도록 힘써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러한 하나님과의 연합은 분명히 우리의 본성과는 배치되는 부분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끊임없이 기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의 거룩한 습관은 무엇입니까? 다른 것 말고 기도가 되어야 합니다. 특별한 일이 있을 때만 기도하는 사람은 특별한 일이 닥쳤을 때는 우왕좌왕하며 기도하지 못합니다. 기도는 이벤트가 아닙니다. 기도는 일상생활입니다.”(p. 127) 3장 정말 원하는가에서 저자는 우리가 정말 치유를 원한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말하고 있다. 치유는 자신의 문제에 대해서 직면해야 한다. 그 문제를 정직하게 내려 놓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그 문제를 고스란히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 “상처를 보며 전전긍긍하지 마십시오. 상처에 집중하지 말고 영혼과 마음을 하나님에게 집중하십시오. 그러면 하나님으로부터 위로와 새 소망이 우리에게 임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곁에 계십니다.”(p. 185) 마지막으로 제 4장 회복에 이르기까지에서 이제 우리가 온전한 회복에 이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설명하고 있다. 우리의 온전한 회복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치료자인 하나님에 대해서 제대로 아는 것이 필요하다. 하나님은 자존성과 무한성과 같은 절대적 속성과 자비와 사랑, 의로우심, 거룩하심과 같은 공유적 속성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의 이러한 속성을 우리가 알고 그분과 인격적인 교제를 할 때 우리는 온전한 인격의 사람이 될 수 있다. 앞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치유의 진정한 목적은 온전한 믿음의 회복이다. 다시 말하자면 온전한 인격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치유를 넘어, 회복의 지속을 원한다면 주님과 교제하십시오. 우리 안에 일그러져 있던 하나님의 형상이 새로워집니다. 사랑과 자비, 긍휼과 감사를 넘어 권세와 능력까지 내 안에 넘쳐 납니다. 이것이 치유된 인생이고, 회복된 인생입니다.”(p. 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