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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는 왜 잡지? 잡스러운 내용이라? 아니면 붙잡고싶은 내용이 가득이라? 잡다는 말이 참 여러가지로 변용될 수 있음을 생각해본다. 순간적으로. 시간이 많이 흐른 2024년 지금부터 또 6년이 흐른 2030년에는 그에 걸맞는 맥심이 있을듯. 콘텐츠 무궁무진! 단지ㅊ지금 보여진 내용이 여기까지일뿐. 그래서 기대할 수밖에 없다. #맥심코리아 #2018년12월호#B급감성충만 |
| 23쪽의 리얼돌은 바비인형 같은 느낌. 마네킹 보다는 리얼하지만 서양쪽이라 내는엔 리얼하진 않아 보인다. 26쪽은 고유명사인 브랜드명의 일반명사화에 대한 기사다. 다른 건 아는 건데 멜로디카와 실데나필은 처음 알았다. 그러니까 화이자 제약에서 출시한 오리지널약과 복제약을 통칭해서 실데나필 이라는 거지? 월간잡지에선 12월이 곧 크리스마스인지 온통 크리스마스 기사다. 표지화보도 온통 빨갛다. 52쪽은 세상을 떠난 마블의 아버지 스탠 리의 기사가 있다. 기사에 의하면 그의 카메오 출연한 영화가 아직 남아 있다고하니 기다려보자. 12월의 독자의 차는 캠핑카이다. 캠핑카는 외부 보다 내부가 궁금한지라 화보는 마치 집에서 찍은 것 처럼 아늑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