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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중에 투병하는 환자가 있어서 자연식에 워낙 관심이 많아요.
탁명스님에 대해서는 익히 들어왔던 터라 책을 보고 주저 없이 믿고, 보고있습니다.
요리를 안내하는 내용도 계절별로 재료에 따라 알차게 들어있고, 중간중간에 들어간 요리할 때의 팁이 특히 마음에 들어요. 연근을 조릴 때 식초를 넣는 거는 알고 있었는데 그게 탄닌 성분때문인지도 이제 알았네요 ^^
영양이 깃든 자연요리로 밥상 잘 채워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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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우리집 식단이 육식위주의 식단으로 꾸려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6살, 초1 두아이의 엄마로 아무래도 아이들의 입맛 위주로 식단을 차리게 되는데 두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이 바로 육식요리이기에 매번 밥상에 고기를 빠뜨리지 않았던거 같다. 얼마전 신랑이 건강검진을 했는데 고혈압 증상이 보인다고 나와 초기에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예방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된 이후로 육식위주의 식단에서 채식을 되도록 첨가하기위해 부단히 노력을 하고 있다. 육식에 길들여지고 입맛이 맞춰진 아이들은 무척 힘들어 했고 신랑과 나는 나름 열심히 지키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하지만 채소가 좋다고 무조건 생야채나 채소를 매식단마다 먹기란 그리 쉽지않았다. 채식위주의 식단을 꾸리되 보기좋은 떡이 맛도 좋다고 다양한 채식요리를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던 중 [탁명스님의 탁월한 자연요리]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자연주의 요리들이 가득할거 같아 내용이 궁금해지는 책표지가 한눈에 들어온다. 탁명스님은 대학에서 영양학을 가르치는 요리하는 스님이시다.
메스컴에서도 몇번 뵈었기에 친근하게 느껴졌다. 몸에 좋고 건강한 음식인 사찰음식을 이제 가정에서도 만날 수 있다니 너무 기대된다. 이 책 속에는 사계절 밥반찬, 봄 반찬, 여름반찬, 가을반찬, 겨울반찬, 김치와 장아찌 이렇게 수많은 자연요리들이 소개되어 있다. 본 요리 소개 전 재료손질법과 계량법, 자연요리의 조리원칙등이 소개되어 있어서
요리를 보면서 활용하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 채소두부무침 요리에 대한 소개 부분이다.
먼저 완성된 요리 사진이 보이고 그 아래와 옆에는 재료소개가 상세히 되어 있다. 좋은 요리도 좋은 재료에서 나오기에 재료소개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 아닐 수 없다. 또한 재료의 영양학적 포인트나 조리시 주의점등이 tip으로 나와있어 읽어두면 도움이 된다. 재료소개가 끝이나면 만드는 법이 요리 과정별 단계별로 상세하게 설명되어있어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우리가 늘 집에서 먹게되는 김치찌개에 대한 소개도 되어있고 자주 먹지는 않지만
꼭 먹어보고 싶은 연근김치도 소개가 되어있다. 이처럼 이 책 속에는 우리가 흔히 먹는 것들이나 자주는 아니지만 꼭 먹어보고 싶은 요리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된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먹는것을 빠뜨릴 수 없을 정도로 무척이나 중요하다. 페스트푸드나 육식위주의 생활 식습관으로 각종 성인병과 어린 아이들이 소아비만과 당뇨로 고생을 하고 있다.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자연요리를 통해 우리의 건강도 되찾고 병도 예방할 수 있다니 하루빨리 자연요리의 식단으로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 속에 소개된 요리들은 많은 기술이나 여러가지 구할 수 없는 어려운 재료를 요하지 않는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고 흔히 먹게 되는 재료를 이용한 자연요리이기에 실생활에서 바로 따라하면서 준비할 수 있을 것 같다. 탁명스님의 탁월한 자연요리를 통해 건강한 식단을 미리미리 준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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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웰빙 하면서도 집에서 만들어먹을 수 있는 간단한 레시피 책이 드물어 아쉬워하고 있었는데.. 이런 책이 있는 걸 이제야 알았네요!! 반가운 마음에 냉큼 데리고 왔어요. 책 깔끔하고, 조리법도 간편하게 잘 나와 있어 너무 좋아요. 기본적으로 조리하기 어려운 음식들이 아니라서 요리 잘 못하는 저도 금방 따라할 수 있을듯~ 당장 내일 나물무침 하나 만들어 먹으려고 장 봐 왔네요 ㅋㅋ 밖에서도 집밥 종류 음식 잘 챙겨먹는 편인데 저같이 건강하고 소박한 밥상 좋아하시는 분들한테 딱일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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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명스님의 탁월한 자연요리
요즘은 자연식단자체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답니다. 저 역시도 되도록이면은 몸에 좋은 자연요리해주고픈 마음이 가득하구요. 하지만 막상 아이들 건강생각해서 해줄려고 마음먹으면은 딱히... 나물반찬외에는 거의 생각나는것이 없다고 해야하나요... 그리고 웬지 나물요리하면은 폼이 안난다고 생각이 들기도 한답니다.
그렇다면은 '탁명스님의 탁월한 자연요리' 책 한번 눈여겨 보세요~^^ 건강도 챙기고 스타일도 챙기는 맛있는 자연요리의 세계가 눈앞에 쫙~ 펼쳐질테닌까요~^^
맛깔스럽고 눈으로 봐도 미각이 자극되는 웬지 우리가 기존에 알던 자연요리가 아니라 파티쉐가 만들었을거라는 생각이 드는 요리들도 꽤 많이 실려있는 자연요리속으로 한번 들어가봐요~~^^
계량법에 대한 내용이 나온답니다. 요즘은 대부분의 요리책이 이렇게 밥숟가락과 종이컵을 이용한 계량으로 굳이 요리도구들을 다 갖추지않아도 쉽게 쉽게 요리책을 이용할 수 있지요~~^^
그리고 건강식을 위한 조리방법들이 수록되어있답니다~^^ 아는부분도 있고 모르는부분도 있고 그렇답니다...
담백한 저염식에 익숙해지자... 솔직히 이부분은 나이가 들면들수록 자꾸만 음식이 짜지는 것 같아요. 저역시도 그렇고 저희엄마도 역시 그렇더라구요 쉽게 고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건강을 위해서 반드시 지켜야겠지요~^^
천연양념 만들기방법이 실려있답니다~^^ 저는 저희엄마가 간간히 만들어주셔서 써보았는데요. 쓰기시작하니... 일반적으로 판매하는 시중의 조미료를 못 쓰겠더라구요...
대부분 쉽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니 활용가치가 높을듯합니다~^^
제눈에 끌리는대로 몇가지만 찍어보았답니다. 아이도 먹을수 있는 음식이기도하고 건강스러운 음식이기도하고 멋스럽고 손님상에 내놓아도 칭찬들을만한 그런 음식들이지요~^^
대부분이 쉽게 만들수있는방법들로 되어있답니다. 아이들이랑 신랑이랑 가족들의 건강을 맛있게 멋스럽게 지켜볼 수 있는 그런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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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명스님의 탁월한 자연요리 / 삼성출판사
자연밥상이 좋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막상 초록빛이 가득한 밥상을 떠올리면 입맛당기는 요리는 없을것이라 생각하기 싶다. 건강생각하면 육류보다는 채식위주의 식단을 짜야 하지만 늘 그렇듯 정보가 부족하다는 생각으로 늘 간단하고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요리만 생각했는데 지금부터라도 가족들 건강을 생각해서 인공적인 가공을 최대한 줄이고 조리료와 육류를 재료로 하는 요리보다는 채소위주의 식단을 만들어보도록 해야겠다. 이 책을 참고해서 말이다.
자연요리하면 일반인들이 쉽게 따라 만들 수 없을 것이라 생각했었는데 막상 이 책을 보니까 같은 재료를 이용해서 이렇게 훌륭하고 근사한 요리를 만들 수 있다니~ 역시 요리도 창의력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문든 했다.
매일 먹는 음식을 채식위주의 식단으로 바꾸는 것이 어렵다 생각을 했는데 책에 나와 있는 방법을 보면서 차근차근 배워 실천한다면 생각보다 그리 어렵지 않게 바꿔볼 수 있겠다. 싶다.
국을 끓일 때 사용하던 육수를 고기 육수대신 채소 국물을 사용하고 인공 조미료 대신 천연 양념을 이용한다면 그것이 바로 자연식 밥상이 되는 것이다.
아이들 간식으로 떡볶이를 자주만들어주는데 시중에서 판매하고 있는 떡을 사용하지 말고 현미로 떡을 뽑아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는다면 건강에 훨씬 더 좋겠지 싶다.
건강을 생각해서 자연식 밥상을 선호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책에서 만난 다양한 자연식 요리는 짐작했던 요리 그 이상으로 보기에도 먹음직 스러웠다. 인공 양념을 최소한으로 줄여서 만든 채소밥상... 이런 음식이야말로 건강밥상이 아닐까 싶다. 뭐든 풍요로운 지금 때로는 자연식 밥상처럼 양념도 최소화 하고 먹는 것도 줄인다면 지금처럼 젊은 나이에 성인병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이 줄어들 것 같다.
자연식 밥상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바로 준비시간이 길다는 점이다. 사실 요즘 마트에가면 즉석식품들도 다양하게 나와 있어 이것을 가끔 사서먹기도 하는데 이런 음식을 먹다 데치고 끓이는 과정을 거쳐 요리를 만들다보니 조리시간이 길어지니 요즘처럼 더운 여름엔 불앞에서 서서 요리하기 귀찮다고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조금만 더 부지런하게 움직이면 건강식으로 만든 밥상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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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명스님의 탁월한자연요리
탁명스님의 탁월한 자연요리
자연으로 버무린 순하디 순한 반찬 268가지 삼성출판사
전 사찰음식에 관심이 많아요 요즘엔 고기보다 푸릇한 야채랑 나물이 더 좋더라구요
음..이런 식성이 얼마나 갈지모르지만 ㅎㅎ
저희 친정엄마께서도 혈압이 있으셔서 거의 채식으로 드시기에 더 관심이 가는 사찰음식 책을 받기전부터 어떤 음식들이 있을까 너무 궁금했어요~
함께 보도록해요^^
지은이 탁명스팀
대학에서 영양학을 가르치는 요리하는 스님이세요 자연을 요리하시는 탁명스님
책에보니 약력과 블로그 주소도 나와있었어요 블로그주소를 보니 급 반가워지고 ㅎㅎ
차례한번 볼께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반찬들과, 김치와 장아찌처럼 사찰식 저장반찬도 소개되어있어요
책 보는 방법도 나와있는데요 재료와 팁, 만드는 법, 그리고 플러스 정보까지, 아낌없는 정보들~ 그래서 요리책이 좋아요 요리 한가지를 봐도 다양한 정보들이 가득해보였어요
자연요리의 건강한 조리원칙들도 소개되어있구요
천연맛국물, 천연소스, 다시마가루, 표고가루, 당근가루, 콩가루같은 천연양념가루까지
요즘은 첨가물, 조미료등이 가득한 시판되는 제품들이 많죠 건강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천연, 내추럴한 음식들에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있어요 하지만 맛이없다..그게 문제인데요
이렇게 갖은 재료들로 국물, 소스, 그리고 가루까지 내어 음식을 한다면 훨씬 건강하고 감칠맛나는 요리들을 할수있을것 같죠
이 책에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제철에 나는 재료들을 기준으로 책이 서술되어있어요
먼저 사계절영양재료가 소개되어있어요
메밀, 녹두, 콩, 참깨, 호두, 표고, 새송이버섯, 두부
우선 봄 영양재료랍니다
쑥갓, 두릅, 미나리, 고수, 시금치, 쑥, 뽕잎
보기에도 봄엔 초록이 가득이지요~
새싹으로 차린 밥상, 전 봄이좋아요~ ㅎㅎ
봄의 재료들에 대한 설명과 실사도 나와있어요
음식들 구경해볼께요~
녹두죽, 김치메밀전
미나리무침, 단호박조림, 콩조림
사찰음식,탁명스님의 탁월한자연요리, 요리책추천
가지선, 무선
돌미나리무침 돌미나리겉절이 돌미나리초고추장무침
돌미나리....아삭아삭 너무 맛있어요 어른들은 돌미나리가 보약이라고 할 정도로 몸에좋다하시던데 돌미나리 하나로 무침, 겉절이, 초고추장무침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무치는 방법 나와있어요
뽕잎밥 뽕잎옹심이미역국
요 미역국 완전 맛있겠는데요 옹심이..>.< 하나 건저 입에 쏙 넣고싶어진다는
씀바귀무침, 원추리된장무침, 오갈피무침
연근전, 냉이전, 마전 가죽전
참나물두부무침, 숙주녹차무침, 참나물무침
여름영양재료에요
여름엔 당근, 감자, 상추, 가지, 양배추, 고추, 비름, 오이
신선한채소들이 가득한 밥상
요즘 감자도 가격이 많이 착해졌어요 가지도 맛있고, 그런데 양배추는 비싼것 같은데, 양배추가 여름영양재료였네요 아 몰랐네..;;
요즘 저도 상추 아주 많이 먹고있는데, 상추전은 안해봤어요 저도 한번 해보려구요^^ .
사찰음식,탁명스님의 탁월한자연요리, 요리책추천
강된장찌게, 보리밥
가을영양재료에요
호박, 들깨, 우엉, 대추, 토란, 현미, 밤, 마
뿌리와 열매를 이용한 영양가득한 재료들
늙은호박들깨탕 단호박브로콜리카레무침 박회와 단호박회
우엉잡채 우엉전
저도 우엉잡채는 만들어봤는데, 우엉전은 안해봤어요
우엉, 찹쌀가루, 소금, 다시마버섯물, 식용유, 풋홍고추, 초간장- 간장, 식초, 잣가루
우엉을 껍질을 벗기고 5~6센치로 잘라 길게 반으로 자른후 찜통에 살짝 찌고, 밀대로 밀어서 편편하게 만들어요 찹쌀가루에 소금을 섞어서 체에 내려요 우엉에 뭍혀 구워주면 되는데요
미리 쪄서 밀어주면 이렇게 예쁜 우엉전을 할수있네요^^
건강한 마밥, 마된장무침, 버섯된장구이
겨울영양재료 볼께요
우거지, 배추, 무, 팥, 냉이, 미역, 파래, 톳
말려둔 저장식재료를 이용한 요리들
콩나물모자반국, 민들레나물볶음
우거지들깨볶음, 우거지찌게, 엄나물볶음
제가 좋아하는 우거지~ 삶아서 껍질도 벗기고 이렇게 볶아주면 질기지않고 보들보들한 식이섬유 완전 풍부~ 장운동 제대로 되는 우거지~
거기에 들깨까지 넣고..정말 영양반찬이죠~
곰취묵나물볶음, 오갈피묵나물볶음
자연으로 맛 낸 사찰식 저장반찬
김치와 장아찌
연근김치, 깍두기
연근김치 안해봤는데~ 동치미같은 맛일까요?^^
총각김치, 상추김치
오이장아찌, 무장아찌
산초장아찌, 동치미무장아찌
울릉도취간장장아찌, 뽕잎고추장장아찌, 뽕잎된장장아찌
이렇게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재료들과 요리, 장아찌와 김치까지 자연반찬 268가지를 조금 살펴봤는데요
저 이 책 보고 처음 든 생각이 이렇게 만들어서 먹으면, 다이어트 그냥 되겠다~ 싶었어요 건강한 음식으로 좋은생활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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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식 밥상, 채식밥상등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요즘 이렇게 스님이 쓰신 요리책을 자주 접하게 된다 개인적으로 비교적 어렸을적부터 부모님의 영향으로 거의 풀을 위주로한 밥상을 접하면서 자라서 낯설지는 않지만 어떤때는 반찬의 단조로움에서 밥상의 변화를 주고 싶은 마음이 들때가 오곤 한다
또 집안에 어른이 당뇨나 고혈압, 비만등 생활습관질환을 앓고 있다면 식이요법은 필수라는 생각에 시엄마의 건강 관리를 위해 꼭 필요했던 탁명스님의 탁월한 자연요리를 만나게 되었다 . . . 탁명스님의 탁월한 자연요리는 반찬에 관한 아주 다양한 레시피들이 담겨져 있는 책이다 무려 268가지 레시피가~~~ 아주 깔끔한 맛을 내는 군더더기 없는 양념으로 만들어 지고 있다는게 놀라울 따름이다
사찰음식은 집에서 만들기 어렵다라는 생각, 담백한 간이 일반인들의 입맛에 맞지 않을 것이라는 편견에서 벗어나기를 권하고 있는 탁명스님~~ 그리고 일반인인 우리. 특히 건강을 위해 식이요법을 하는 분들에게는 사찰음식에는 쓰이지 않지만 탁월한 질병 예방효과를 지닌 오신채, 파, 마늘, 부추, 달래를 함께 조리하기를 권하고 있는 점.
마지막으로 건강한 자연식을 즐기기 위해서 사랑이 담긴 식사, 욕심을 절제하는 생활의 실천을 강조하고 있는 부분이 참 인상적이었다 . . .
자연요리의 건강한 조리 원칙 대학에서 영양학을 가르치는 조리 스님 답게~~ 채식만으로도 우리몸에 필요한 필수영양분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고 한다 제철 재료를 활용한 밥상 차리기에서는 제철 채소 갈무리 하는 법도 나와 있고 데치기와 삶기, 찌기, 부치기, 말리기등 단시간 조리과정에 영양분 손실을 최소화 하는 조리법도 담겨져 있다 . . .
감칠맛 나는 천연 양념 만들기 천연 맛국물과 천연소스, 그리고 천연 양념가루 만드는 법에 대해서 나와 있다 당근 가루를 만들어 놓는 점이 참 인상적이었다 . . . Part 1 사계절 밥반찬 총 6파트로 나누어진 268가지의 반찬 레시피들~~ 조금 담아 보았다 . . 이렇게 각 파트를 시작하기에 앞서서 그 파트에 주가 되는 식재료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하고 나서 이를 활용한 반찬 레시피들을 조개 하고 있다 각 식재료의 영양학적인 부분과 효능에 대한 설명을 간략하게 담아 내고 있다 . . .
현미 떡볶이와 두부 스테이크 간장양념으로 깔끔하게 맛을낸 현미 떡볶이. 그리고 두부 스테이크!! 냉장고 각종 남은 채소들과 함께 두부자체에도 간을 해서 두부 스테이크를 원플레이트 상차림으로 담아내고 있다 . . .
버섯 탕수 와 마파 두부 버섯탕수는 그간 많이 접해본 채식, 사찰음식인데 ~~ 아직 시도해 본적은 없다.. 조만간 꼭 !!! . . .
도라지 고추냉이 무침 & 호박 생표고 만두 & 죽순호두볶음
다채로운 반찬 레시피가 담겨져 있다 . . .
당근전, 감자전, 장떡& 두부채소 완자전 & 연근두부전 반찬으로 깔끔한 전이 하나 있음 참 좋다.. 하지만 전도 깔끔하게 부쳐내는 것도 능력일듯 ^^ . . .
상추전 & 오이유자무침 & 상추 된장 겉절이 여름이 제철인 요즘~~ 활용도가 높은 반찬레시피이다 . .
도토리전 & 도토리묵 무침 & 도토리 묵밥 가을이 제철인 도토리~~ 근처에 도토리 전문 음식점이 있는데~~ 거기서 먹어봤던 메뉴들이 담겨져 있다 개인적으로 도토리전 참 맛있게 먹었는데~~ 책의 레시피대로 만들어 보고 싶은 의욕 가득 . . .
콩나물 모자반 국 & 민들레 나물 볶음 해조류중 특히 좋아하는 모자반!!! 겨울이 제철이어서 참 아쉬운 모자반~~ 그래두 너무 먹고 싶어서 이번에 주문했다 콩나물 모자반 국 ~~ 이번주안으로 도전!! 연두부와 함께 식감이 좋은 모자반이 조화로움이 참 좋을것 같다 , , .
우거지 볶음 & 우거지 콩가루 찌개 & 우거지 된장 무침 무청 삶아놓은 우거지로 다양한 반찬을 만드는 겨울!! 구수함이 느껴진다 . . .
열무김치와 열무물김치 깔끔한 양념의 사찰김치~~ 여름에 열무김치 하나면 든든하지 않을까 싶다 . .
새송이 장아찌와 오이 고추 셀러리 장아찌 저장 음식이 다양한 사찰음식 답게~~ 다양한 식재료로 만드는 장아찌 파트도 활용하고 싶은 것들이 있었다 . .
자연요리 맛내기 비법 웰빙 양념장 만들기와 시판 양념장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되어져 있다 특히 사찰에서 만든 장이 쓰지 않고 부드럽게 만드는 비법인 연잎을 활용한다는점에 놀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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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만들고 싶은 자연반찬 268가지!!
재료들도 낯설지 않고~~ 양념도 아주 친근한 레시피로 이루어진 반찬들이 담겨져 있다 그러면서도 처음 접하는 반찬들이 많은것 같은 느낌이 드는 이유가 뭘까 싶었는데 그만큼 식재료에 대한 활용이 참 많이 부족했던것 같다~~
조금만 더 신경쓰고 , 부지런해지고, 이 책을 자주 들여다 보면서 건강을 책임지는 우리 가족 밥상을 정갈하게 차려내고 싶은 마음과 든든함이 동시에 들게 해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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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아이 할것없이 인스턴트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는 현대인들 아이들은 햄버거, 피자, 치킨 등을 먹으며 비만해지고 어른들도 기름지고 조미료 들어간 음식들을 먹고 각종 성인병에 시달리며 건강을 잃어가고 있는 거 같아요. 건강을 잃어가는 많은 사람들을 위한 [탁명스님의 건강한 사찰요리]를 담은 책이 출간 되었어요.
[탁명스님의 탁월한 자연요리]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주부가 된 후 가장 많이 하게 되는 생각은 바로 '오늘은 뭘 해먹지?' 라는 고민을 매일 하게 되더라구요. 아이와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주부의 책임감은 그만큼 클 수밖에 없으니까요.
사찰음식은 만들기도 어렵고, 심심해서 맛없을 거라는 편견을 깨고, 채소 위주의 꼭 필요한 5대 영양소와 자극적인 입맛을 순화시키고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건강식으로 밥상을 바꾸어 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특히 요리에 초보자를 위한 숟가락 계량법, 제철재료를 손질하고 보관하는 방법, 천연양념 만들기 등의 요리정보를 알기 쉽게 설명해 주어서 요리 시작전 기본기를 다질 수 있더라구요
이 책에서는 계절마다 나오는 제철채소를 이용해서 요리를 하는데요. 사찰의 지혜 담은 자연요리 보약 밥상 [사계절 밥반찬], 새싹으로 차린 자연 그대로의 맛 [봄 반찬], 신선한 채소들로 보약이 되는 식탁 [여름 반찬], 뿌리와 열매를 이용한 영양 만점 요리 [가을 반찬], 말려둔 저장식 재료로 만드는 깊은맛 [겨울반찬], 자연으로 맛 낸 사찰식 저장 반찬 [김치와 장아찌]..
가정에서 흔히 사용하는 가장 기본적인 양념들과 다시마 버섯물 등의 천연 양념을 이용해 조물조물 버무려 무친 요리들이 대부분으로 아주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게 특징이랍니다.
특히 저는 나물반찬이 어렵게 느껴져서 잘 안 해먹는 편인데, 이 책을 보면서 아주 쉽게 따라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쑥쑥 생기더라구요. 자연의 재료로 가족의 면역력을 키우고, 영양 가득한 제철 채소로 건강하게 즐기고자 하는 분들한테 이 책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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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ketelbey/30140384261
자세한 글은 이곳을 참고하시구요~~
저도 집에서 요리를 할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것들이 오신채이건만 오신채를 뺀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요리라니 돈도 굳고 자연밥상에 가까운 요리를 맛볼 수 있다니 이보다 더 좋은 음식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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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보다는 채소를 좋아하는 내 식성탓에 남편과 딸 아이는 고기를 좋아함에도 밥상 위에는 풀 반찬이 대부분이다. 그렇다고 그 채소반찬을 맛있게 요리해주면 좋으련만 생으로 혹은 데쳐서 맛없는 양념을 해서 먹으라고 주니 손이 잘 가지 않는 모양이다. 채소를 사가지고 와도 늘 하는 조리법에, 그 양념이니 맛깔난 요리가 되지 않는다. 채소로도 맛깔나는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레시피는 없을까 인터넷을 뒤져도 보기엔 나도 할 수 있는 건데 하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막상 주방에서서 요리를 시작할 때 인터넷으로 검색을 할수는 없는 노릇. 맛있는 자연 반찬을 만들 수 있는 268가지 방법이 담겨있는 책 '탁명스님의 탁월한 자연요리'가 딱이라는 생각이다.
스님이 지은 요리책이라고 하니 왠지 친환경적이고 몸에 좋은 요리들로만 가득차 있을 것 같은 생각에 책을 들었다. 책을 스르륵 넘겨보니 엄마가 해주시는 반찬이 많이 나와 있었다.
한 요리당 한 페이지에 이렇게 사진 한장과 재료, 만드는 방법 설명이 간단히 나와있는데 268가지나 된다. 요리 과정은 굳이 보여주지 않아도 다 할 수 있는 요리들이니 보고 만들면 될 것 같다. 앞쪽에는 천연양념 만들기, 양념장 만들기 등 알아두면 좋을 상식에 대해서도 소개해놓았고, 또 요리를 계절별로 나누어 소개해놓아서 계절에 맞게 찾아서 제철 채소로 활용하기 좋다. 저녁에 여기 나오는 방법대로 김치 찌개를 만들어봤더니 평소보다 맛있다. 늘 만들던 재료로 새로운 요리를 할 수 있으니 두고두고 꺼내보며 만들면 좋을 레시피들이다. 하나씩 따라해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