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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기도의 맛을 느끼게 해주는 존 번연의 기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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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로역정>의 저자 존 번연의 기도에 관한 책을 읽게 되었다. 그 제목은 <존 번연의 하늘문을 여는 기도>이다. 성경 다음으로 읽혀진다는 천로역정은 어린이들과 어른들에게 신앙의 위대함을 전해주는 고전이요 명작이다. 그런 작품을 쓴 존 번연의 기도에 관한 책은 기대감을 주기에 충분했다. 존 번연은 자신이 가진 기도에 관한 영성의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았다.   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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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로역정>의 저자 존 번연의 기도에 관한 책을 읽게 되었다. 그 제목은 <존 번연의 하늘문을 여는 기도>이다. 성경 다음으로 읽혀진다는 천로역정은 어린이들과 어른들에게 신앙의 위대함을 전해주는 고전이요 명작이다. 그런 작품을 쓴 존 번연의 기도에 관한 책은 기대감을 주기에 충분했다. 존 번연은 자신이 가진 기도에 관한 영성의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았다.

 

대부분의 기도는 하나님을 향한 요구로 되어 있다. 하나님으로부터 무언가를 얻어내기 위해 대부분 기도를 한다. 그러나 존 번연은 기도를 하나님으로부터 무엇을 얻기 위한 수단이 아닌 영적인 부흥과 회복을 일으키는 비밀스런 도구로 보았다.

 

이 책에는 기도에 대한 아름다운 정의가 나온다.

1.기도는 하나님께 우리의 영혼을 신실하게 쏟아 붓는 것이다.(p.23)

2.기도는 신실함과 분별 있는 것을 우리의 마음과 영혼에 쏟아 붓는 것이다.(p.15)

3.기도는 애정 깊은 우리의 영혼을 하나님께 쏟아 붓는 것이다.(p.18)

4.기도는 성령의 도움으로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께 마음과 영혼을 쏟아 붓는 것이다.(p.25)

5.기도는 교회의 유익을 위하여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이다.(p.25)

 

또한 기도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과 마음의 태도를 말하고 있다. 존 번연은 탄식하며 도우시는 성령으로 기도하라고 권면한다. 그러면서 자신이 체험한 기도에 대한 귀한 가르침을 때로는 시처럼, 때로는 설교처럼, 때로는 이야기처럼 펼쳐 놓는다.

 

책속에서 얻은 주관적인지만 귀한 가르침을 함께 나누고 싶다. 제일 마음에 감동과 도전이 되는 것은 바로 <응답받지 못하는 다섯 가지 기도>이다. 하나님이 거절하시는 기도, 하나님이 듣지 않는 기도 5가지를 존 번연은 단호하게 말한다.

 

1.마음속에 사학한 것을 생각하면서 하는 기도

2.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하는 기도

3.잘못된 것을 구하는 기도

4.하나님보다 자신을 나타내고자 하는 기도

5.능력 없이 형식적으로 드리는 기도

 

한국교회가 오늘날처럼 하나님의 영광을 가린 적이 또 있었을까? 한국교회의 목사들이 오늘날처럼 신문과 방송에 뭇매를 맞았던 적이 또 있었을까? 기도가 없어서가 아닐 것이다. 새벽기도, 철야기도, 금식기도, 작정기도, 수험생을 위한 기도등 얼마나 많은 기도회가 있던가? 그러나 그런 기도들이 혹시 응답받지 못하는 5가지 범주에 드는 것은 아닐까라는 두려움이 들었다.

 

<존 번연의 하늘문을 여는 기도>는 빨리 빨리 읽어가는 책이 결코 아니다. 때로는 천천히 읽으며 도중에 눈을 감고 자신의 기도를 정리하며,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만드는 기도서이다. 하나님의 깊은 은혜의 샘물을 길러내기에 충분한 책이라고 생각이 든다. 많은 기도도 좋다. 그러나 깊은 기도, 하나님의 마음을 흡족하게 하는 기도를 하고프게 만드는 책이라고 생각이 든다.

 

j******7 2012.04.2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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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번연의 하늘문을 여는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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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학교 1학년 시절 예수님을 믿은 후 제일 처음으로 읽은 신앙서적은 존 번연의 ‘천로역정’이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그리스도인이 걸어가야 하는 길은 넓은 길이 아닌 좁은 길을 걸어가야 하는 순례의 길임을 배웠다.   <천로역정>은 주인공이 집이 있던 멸망의 도시를 떠나 길을 나선다. 그는 누더기 옷을 입고, 등에는 무거운 짐을 지고, 한 손에는 ‘책’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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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학교 1학년 시절 예수님을 믿은 후 제일 처음으로 읽은 신앙서적은 존 번연의 ‘천로역정’이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그리스도인이 걸어가야 하는 길은 넓은 길이 아닌 좁은 길을 걸어가야 하는 순례의 길임을 배웠다.

 

<천로역정>은 주인공이 집이 있던 멸망의 도시를 떠나 길을 나선다. 그는 누더기 옷을 입고, 등에는 무거운 짐을 지고, 한 손에는 ‘책’을 들고 죽음의 계곡, 허영의 도시 등 많은 방황을 거친 주인공은 마침내 ‘하늘의 도시’에 당도함으로써 긴 여정의 마무리를 짓는다.

 

이 이야기는 신앙의 여정을 가르쳐 주면서, 동시에 우리 삶의 여정을 말해준다. 긴 방황의 터널을 통과해 안착해야 할 ‘하늘의 도시’는 아직도 멀기만 하다. 주인공은 그 긴 과정을 무거운 짐(죄)과 책(성경)을 들고 통과한다. 그 두 가지 물건은 그의 여정의 원인(죄)인 동시에 결과(성경)이기도 하다.

 

<천로역정>은 주인공이 죄짐을 벗는 모습이 감격스럽게 그려져 있으며, 좁은 길을 가면서 만나는 많은 인물들과의 대화와 그가 겪는 일들을 통해 이 세상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 어떤 삶을 살아야할지 잘 보여주고 있다.

 

이 책에서 존 번연은 무거운 짐과 함께 ‘기도’에 대해서 소개한다. 그의 기도는 ‘하늘의 문’을 여는 ‘열쇠’이다. 존 번연은 기도에 대해서 “기도는 단지 하나님으로부터 무엇인가를 얻어내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무한한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오는 은혜를 경험함으로써 깊은 영적 부흥과 회복을 일으키는 비밀이 담겨 있는 것이다.” 기도를 통해 영적 부흥과 영적 회복을 촉구하는 저자는 영국 근대문학의 첫 장을 연 작가답게 오랜 시간이 흘렀어도 변치 않는 문학성과 신앙으로 기도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파고든다.

 

이 책에서 존 번연은 “기도는 우리의 마음과 영혼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께 거짓 없이 신실하고 분별 있게 쏟아 붓는 것이다. 또한 성령의 능력과 도우심 안에서 하나님께서 약속하셨던 일들을 위해 말씀에 따라 교회의 유익을 위해서 하는 것이다.”고 말한다.

 

존 번연은 “기도는 많은 사람이 생각하는 것처럼 몇 마디 중얼거리는 것, 재잘재잘 지껄이는 듣기 좋은 찬사의 표현이 아니다.”라고 하면서 “기도는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분별 있는 감정이다. 기도는 다양한 일상에서 때로는 죄의 감정을, 때로는 자비를 받는 느낌을, 혹은 하나님께서 자비를 베푸실 준비가 되어 있음을 분별하는 것이다.”(p.15)라고 말한다.

 

이 책은 모두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영으로 기도하라’에서는 하늘문을 여는 진정한 기도는 하나님의 자비를 분별하는 능력이라고 하면서, 탄식하며 도우시는 성령으로 기도하라, 성령으로 하는 기도, 총명으로 하는 기도에 대해서 설명하고, 기도의 원칙을 삶 속에 적용하라고 한다. 2부 ‘은혜의 보좌 앞으로 담대히 나아가라’에서는 하나님은 하나보다 더 많은 보좌를 갖고 계신다고 하면서 우리가 자비를 구하기 위해서 은혜의 보좌로 예수님의 보혈의 피로 나아가야만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을 통해서 영혼을 사로잡는 기도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다. 존 번연처럼 마음의 소원이 응답받는 체험을 하게 되기를 바란다.



k*****6 2012.04.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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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번연의 하늘문을 여는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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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문을 여는 기도』를 통해 기도의 세계를 알고 싶었다. 기도는 하나님의 명령이자 의무이며, 하나님의 영에 의해 하는 것이라고 존 번연은 말하고 있다. 기도를 하나님과의 대화이며 영적호흡이라는 그저 단순한 생각하고 기도했던 내 자신이 초라하고 부끄러웠다. 기도는 하나님의 거룩하심, 사랑하심,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그리스도 안에 거하기를 갈망하는 것이라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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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문을 여는 기도』를 통해 기도의 세계를 알고 싶었다. 기도는 하나님의 명령이자 의무이며, 하나님의 영에 의해 하는 것이라고 존 번연은 말하고 있다. 기도를 하나님과의 대화이며 영적호흡이라는 그저 단순한 생각하고 기도했던 내 자신이 초라하고 부끄러웠다.

기도는 하나님의 거룩하심, 사랑하심,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그리스도 안에 거하기를 갈망하는 것이라고 했는데, 정작 나 자신의 유익만을 추구하는 기도가 아니었나 싶었다.

존 번연은 은혜의 보좌에 대해 올바로 알 수 있을 때까지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권면하고 있다. 은혜는 행위나 책임, 종교적 예배형태에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은혜의 보좌로부터 은혜에 관한 절실한 필요를 느끼고 있는 사람에게 양도된다고 한다.

무엇보다 기쁘고 감사한 소식은 예수님이 중보자가 되어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 앞에 나아오는 자는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갈 근거를 지닐 수 있다는 것이다(할렐루야!).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우리는 예수님 안에 있는 제사장적 직분을, 희생제물을, 제단을, 은혜의 보좌를, 그리고 예수님 안에서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이 세상과 그 자신을 화해시키는 하나님을 발견해야 한다. 우리는 예수님의 은혜 없이 살수 없다. 우리 자신은 항상 때를 따라 주시는 도움을 얻어야 하는 존재이며, 더욱 더 많은 은혜를 위해 은혜의 보좌 앞에서 계속하여 간구해야 한다. 전체적으로 책을 읽으면서 내용이 쉽지는 않았다. 과거에 천로역정을 읽었던 느낌이 생각났다.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는 성령과 총명이 반드시 있어야 함을 알게 되었다. 무엇보다 내게 늘 항상 계신 성령님을 전적으로 의뢰하며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단지 입으로 기도하는 것이 아닌 성령님께서 친히 간구하시는 것...그것이 나의 기도가 되기만을 간절히 소망한다.

a*****i 2012.05.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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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번연의 하늘 문을 여는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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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라고 하는 것, 참 많은 종교인들이 사용하는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독교처럼 기도를 많이 강조하고, 이야기하는 종교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교회에 가보면 참 기도회도 많기도 하다. 수요기도회가 있고, 금요기도회가 있고, 새벽기도회가 있고, 어머니 기도회, 자녀를 위한 기도회, 그뿐만 아니라 특정한 날짜를 정해놓고 특별새벽기도회나 저녁기도회를 여전히 가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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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라고 하는 것, 참 많은 종교인들이 사용하는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독교처럼 기도를 많이 강조하고, 이야기하는 종교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교회에 가보면 참 기도회도 많기도 하다. 수요기도회가 있고, 금요기도회가 있고, 새벽기도회가 있고, 어머니 기도회, 자녀를 위한 기도회, 그뿐만 아니라 특정한 날짜를 정해놓고 특별새벽기도회나 저녁기도회를 여전히 가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면서도 왜 이렇게 기도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지 아이러니컬하기까지 한 것을 볼 수 있다. 사실 기도에 대해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이유는 어떤 기도가 응답받는 기도인지,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뜻에 맞는 기도를 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서 많이 모르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우리가 기도하지 못한다고 할지라도, 기도하기 너무 힘들어서 지쳐 있다고 할지라도 우리를 위하여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기도하고 계시는 그 성령님으로 인하여 새로운 힘을 얻고 기도할 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잊으면 안될 것 같다.
그러면서 성령께서 말씀하고 계시는, 그리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기도의 원칙들을 하나하나 지켜나감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그러므로 인하여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기도의 모습들, 그러한 원칙들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히브리서 4장 16절에 있는 말씀처럼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는 모습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들으시는 기도를 드리기 위하여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간다고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뿐만이 아니다. 하나님 앞에 나아가려면 대담함이 겸비되어야 할낟는 생각이 들었는데, 대담한 모습으로, 그리고 또한 덤덤한 모습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모습들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그것은 여전히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으로만 가능하다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지 아니하고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성경은 분명히 말씀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을 힘입어 하나님 앞에 나아가게 되는 것이다.

 

i*******2 2012.06.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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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번연의 하늘문을 여는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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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거짓 없는 신실한 것이다 기도는 분별있는 것이다. 기도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께 애정 깊은 마음과 영혼을 쏟아 붓는 것이다. 기도는 성령의 강력한 힘에 의지해서 그의 도우심으로 하는 것이다. 기도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셨던 일들을 위해서 그리고 말씀을 따라서 하는 것이다 기도는 교회의 유익을 위해서 하는 것이다 기도는 하나님 뜻에 순종하는 믿음을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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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거짓 없는 신실한 것이다

기도는 분별있는 것이다.

기도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께 애정 깊은 마음과 영혼을 쏟아 붓는

것이다.

기도는 성령의 강력한 힘에 의지해서 그의 도우심으로 하는 것이다.

기도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셨던 일들을 위해서 그리고 말씀을 따라서 하는 것이다

기도는 교회의 유익을 위해서 하는 것이다

기도는 하나님 뜻에 순종하는 믿음을 갖고 하는 것이다.

 

하늘문을 여는 기도를 통해서 정말 그리스도인으로써 기도를 왜 해야 하며

기도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기도를 함으로써 내 자신이 어떤모습으로

살아갈수 있는지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시는지 이모든것

들을 생각해 보게 된다

1부 영으로 기도하라 2부 은혜의 보좌 앞으로 담대히 나아가라

천로역정의 작가 존번연의 하늘문을 여는 기도는 영성을 깊이 쌓아갈수

있도록 우리에게 기도의 자리의 중요성과 기도를 함으로써 얻어지는 축복

과 주님의 사랑을 말씀하고 있다.

정말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기도외에는 이런유가 없느니라 하신 말씀처럼

기도를 해야 한다는걸 알면서도 시간이 없고 바쁘고 다른일로 일에 기도라는

시간을 내지 못하고 기도가 우리 삶에서 밀려나는 것을 보게 된다.

마음으로 기도하고 영으로 기도하지만 또한 시간을 정해서 기도해야 함도

배우게 된다.

응답받지 못하는 다섯가지 기도가 있다 .

첫째 마음속에 사악한 것을 생각하면서 하는 기도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하는 기도

잘못된 것을 위해서 구하는 기도

하나님보다 자신을 나타내고자 하는 기도

능력 없이 형식적으로 드리는 기도

이 다섯가지를 마음속에서 버리고 하나님께 구한다면 응답받는 기도로

주님과 함께 함을 알게 될것이다.

 

기도.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주님을 내 마음속에 모시고 대화하듯 한다면

그리 어렵지만은 않을 것이다.

나의 아버지가 되시고 누구보다도 나를 잘 아시는 주님께 나의 지나온 시간

현재 상황 나의 앞길들을 기도로 함께 하며 주님과 함께 동행하고 싶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고 이웃을 위해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사람으로 거듭나고 싶다.

성령께서 함께 하시므로 기도의 자리에 뜨겁게 나아가고 싶다.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나와 함께 하시옵소서 ...

주님의 은혜가 임하길 기도해본다.

 

두고 두고 묵상하며 읽을수 있는 좋은 책이다.




 

j*****1 2012.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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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번연의 하늘 문을 여는 기도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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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번연의 하늘 문을 여는 기도』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수많은 교회와 성당 등이 있는 수많은 신도들이 지금 이 시간에도 성경에서 강조하는 경건한 생활은 물론이고, 기도를 통한 바람 등을 간구하고 있다. 생활 속에서도 얼마든지 기도의 모습을 찾아볼 수가 있다. 식사 전후에 하는 기도, 일정한 목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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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번연의 하늘 문을 여는 기도』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수많은 교회와 성당 등이 있는 수많은 신도들이 지금 이 시간에도 성경에서 강조하는 경건한 생활은 물론이고, 기도를 통한 바람 등을 간구하고 있다. 생활 속에서도 얼마든지 기도의 모습을 찾아볼 수가 있다. 식사 전후에 하는 기도, 일정한 목표를 앞둔 사람들의 간절한 기도, 생활하면서 자연스럽게 올리는 기도 등 그 종류는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기도가 얼마만큼의 진정성과 함께 하늘 문을 열게 하여 그 원을 이룰 수 있느냐의 여부인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천로역정>으로 너무 유명한 저자가 쓴 책이기에 그 가치가 더 빛난다 할 수 있다. 저자의 기도에 대한 바람은 다음과 같다. “기도는 우리의 마음과 영혼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께 거짓 없이 신실하고 분별 있게 쏟아 붓는 것이다. 또한 성령의 능력과 도우심 안에서 하나님께서 약속하셨던 일들을 위해 말씀에 따라 교회의 유익을 위해서 하는 것이다.”, “기도는 많은 사람이 생각하는 것처럼 몇 마디 중얼거리는 것, 재잘재잘 지껄이는 듣기 좋은 찬사의 표현이 아니다.”, “기도는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분별 있는 감정이다. 기도는 다양한 일상에서 때로는 죄의 감정을, 때로는 자비를 받는 느낌을, 혹은 하나님께서 자비를 베푸실 준비가 되어 있음을 분별하는 것이다.”라고 표현하고 있다. 정말로 기도 자체는 저자가 표현한 바와 같은 진실된 마음으로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자신의 이익을 위한 기도보다는 함께 살아가는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배려의 마음이 반드시 앞서야 한다는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정말 기도는 중요한 명제이다. 이 중요한 명제가 제대로 이루어져서 하나님과 예수님께로 향하는 하늘 문으로 가는 도중에 하나님과 예수님의 은혜가 내려온다는 저자의 말에 공감이 갔다. 우리들에게 더 많은 것을 주려하고 있지만 이것을 받을 수 있기 위해서는 각자가 그 만큼 자발적인 움직임이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내 자신 아직 교회에 나가면서 활동하는 적극적인 신도는 아니다. 그러나 수시로 마음적으로 기도를 올리고 있다. 그리고 마음속으로 간직하고 있는 것은 내 자신 지금 행하고 있는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가 된 것이 결국 하나님이 만들어 주었다는 것을 진심으로 믿고 있다. 그래서 항상 “내가 어떻게 해서 꿈조차 할 수 없는 교직을 하게 만들었는데 적당히 하려고 하느냐?” 는 하늘에서 내려 보고 계시는 하나님의 목소리가 쟁쟁하게 들리는 듯하다. 그래서 더더욱 열심히 우리 학생들을 위해서 희생과 봉사의 모습으로 열심히 임하고 있다고 자신감 있게 말 할 수 있다. 이 모두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배려라 생각하면서 생활하고 있다.

m***3 2012.05.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