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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뢰벨 아기전집 감각발달그림책과 오감발달 키워봐요 ★ 프뢰벨 뽀삐시리즈는 다양한 우뇌감각 및 오감발달로 아이랑 같이 읽으면서도 호기심가득 그리고 언어발달도 동시에되니 아이의 표현력도 다양해지는 모습에 엄마는 옆에서 저절로 도치맘이 되어가는데요 ^^
돼지보면 꿀꿀돼지다를 외치는 따님~ 그럼 안볼수가 없죠 ㅎㅎㅎ 프뢰벨아기전집중 '코를킁킁, 앗따가워' 책을 읽어봤어요 맛보고 만지고 듣기 등의 감각적인 활동을 통해 아이에게 다양한 자극을 경험해주고 호기심을 유발시켜 탐색하고 마지막은 우뇌발달까지 이끌어주니 주변 육아맘들에게 영유아시기에 오감발달 놀이가 중요하단 말을 많이 들었던터라 울공주님도 어떻게 반응하나 궁.금.했어요~
촉각발.달.을 키.워.주.는 앗따가워책을 아이가 한장씩 넘겨가면서 읽으면서 끝에는 원숭이가 몸에 가시들로 둘러싼 고슴도치를 만나게 되면서 따갑다는 촉감놀이와 의성어를 자연스럽게 배웠는데요
평소에도 돼지의 특유의 소리에 재미를 느낀 딸아이는 킁킁 꿀꿀이란 단어를 책을 통해서 또한번 배웠는데요~ 엄마가 앞에서 읽어주면서 집중력있게 진지하게 책을 보는 모습이 이젠 다큰 어린이같이 느껴지더라구요 ㅎㅎㅎ
달콤하고 고소한 냄새를 맡고 있는 주인공이 나올때는 돼지야를 외치면서 반갑게 맞이해주기도하고 좋고 싫은 냄새를 표현하게 하는것도 아기의 자아개념을 형성하는데 도.움.된다고하니 ~ 프뢰벨 감각그림책과 즐겁게 오감발달놀이도 하고 재미있는 서평시간 가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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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발달을 재미있게 다룬 책이예요. 제목부터 흥미있어서 그런지 아이가 잘봐요. 활용방법도 나와있어서 아이랑 어렵지않게 책육아할 수 있어좋네요. 책의 그림도 글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내용이라서그런지 아이가 어떤 냄새일지 소리일지 맛일지 등등 생각하며 다음페이지를 넘길때 궁금해하고 또 넘기고 나온 내용들을 재미있어해요 ^^ 첫째가 둘째 읽어준다면서 요즘 매일같이 부지런히 읽어주며 함께 보고 있어서 아주 뽕뽑게 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