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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 임금님은 안데르센의 명작을 소재로한 스스로 스토리텔링해보는 능동적인 동화읽기시리즈 중의 한권을 읽었습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명작동화라서 영어지만 더욱 친근감이 있답니다. 그림 또한 형형색색 눈길을 끕니다. 명작을 소재로 한 영어동화가 넘쳐나는 지금 어떤 출판사의 책을 고르느냐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지만 사람in에서 출판된 리틀스토리텔러시리즈는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내용도 좋은거 같아요 아이가 지금은 힘들지만 영어낭독훈련용으로 이 책을 많이 애용하게 될 거 같아요.. 사람in출판사에서 출간된 [ Little Storyteller 시리즈 ]는 그냥 읽고 마는 영어동화가 아니라 맨뒤에 CD에는 스토리텔링버전과 Read along version과 World Study&Key Expression이 수록되어있네요. 이 책을 많이 읽고 난 뒤에는 많이 늘어있는 리딩실력을 느끼실 수 있을거에요.. 본문의 작은 강세점과 끊어일기가 표기되어 있습니다. 총 24권으로 이루어진 스토리북은 꾸준히 하다보면 실력이 나날이 늘어갈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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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이가 이제 읽기를 시작해서 좀더 적극적인 방법으로 영어읽기에 도전해보려고 책을 알아보고있었어요. 요즘 부쩍 영어문장을 읽기 즐기기 시작한 작은아이...이제 영어를 좀더 관심을 보이고 영어책도 혼자 들춰보기도 하면서 읽으려 하더라구요... 그런 가운데 사람in 에서 나온 <리틀 스토리텔러>을 접해보고는 아이가 너무나 즐거워하더라구요. 강세와 끊어읽기 표시를 보면서 mp3에 녹음된 원어민 소리를 다라 읽으면서 동화속 이야기에 쏘옥 빠져 들더라구요...그리고 아이들이 익히 알고있는 안데르센 동화의 벌거벗은 임금님 이라서 그런지...아이들의 관심과 몰입을 이끌어 내는 주더라구요~~ 동화를 읽고 또 읽고~~그리고 매 챕터가 끝날때마다 독후활동까지 할수 있어서 학습효과까지 기대할수 있겠더라구요...~~ 거기다 책 맨 마지막에 role play를 하면서 연극하듯이 바로 활용할수 있도록 대본이 있어서 아이가 아주 재미있어 하네요.
스스로 스토리 텔링을 해볼수 있는 책인 리틀스토리 텔러~~!! 이책은 총 3단계의 읽기레벨로 나누어져 있답니다... elementary, intermediate, 그리고 advanced 로 구분되어있는데 글밥의 차이가 아니라 단어와 문장의 수준차이가 있더라구요... <The Emperor's new clothes>는 elementary 단계로 비교적 단어도 쉽고 문장도 쉬워서 영어동화책을 좀 읽은 아이들인 경우 쉽게 읽고 따라할 수 있는 책이네요.. 그리고 <The Emperor's new clothes>는 3개의 챕터로 나뉘어져 있는데 매 단원마다 after reading과 activity가 있어서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알차게 독후활동을 할수 있겠더라구요... 이야기 내용이 다소 짧은게 단점이지만 학습으로 스토리 텔링하기엔 부담없는 분량이여서 오히려 맘에 들었어요^^ 이제 꾸준히 읽고 스토리 텔링도 해보면서 단계를 밟아가면 금새 동화책 읽기가 자연스러워질거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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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을 소재로 한 영어동화가 각 출판사별로 정말 많죠? 영어읽기의 물이 오를 무렵이면 영어로 된 명작을 기본적으로 읽히게 되는데요. 단순히 리딩에 중점을 두다보니 음독에는 많이 소홀해지고, 눈으로는 읽을 줄 아는데 입으로 읽는 발음이 부자연스러운 경우가 많아요. 민서는 남자아이라 특히 소리내어 읽는 음독을 싫어해서, 음독훈련을 많이 하지 않았더니 음독을 많이 한 동생에 비해 발음이 매끄럽지 않다는 느낌을 자주 받아요. 우리 민서처럼 음독을 부담스러워하는 아이들을 위한 영어낭독훈련용으로 개발된 세계명작 시리즈가 있어 소개드립니다.
사람in출판사에서 출간된 [ Little Storyteller 시리즈 ]는 읽고 듣는 것에서만 그치는 수동적인 동화 읽기에서 벗어나,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직접 입을 열고 능동적으로 스토리텔링해볼 수 있는 자기 주도적인 스토리북입니다. 물흐르듯 자연스러운 영어 발음을 위해선 끊어읽기와 강세표현이 가장 중요한데요. 이 책에는 어디에서 끊어 읽어야 할지, 문장의 어느 부분의 단어를 강조해야할지 명확히 표현되어 있어서, 단순히 스동적으로 CD를 듣고 따라하는 것과는 달리 능동적으로 참여해서 표현하는 재미를 느끼게 해 준답니다.
총 24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Elementary, Intermediate, Advanced로 레벨이 구분되어 있구요. 각 권별로 챕터로 나뉘어진 챕터북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책 속의 글밥도 보여드릴게요.
지금 보시는 책은 Elementary 레벨의 The Emperor's New Clothes 입니다. Elementary 레벨인데도 글자가 좀 많지요? 벌거벗은 임금님 이야기를 3 챕터로 나뉘어 놓았지만, 중간중간에 삽화가 있어 그다지 내용이 길다는 느낌은 들지 않는답니다.
본문의 작은 강세점과 끊어일기가 보이시나요? 직접 강세위치와 끊어읽기가 눈에 보이니 좀 더 자연스러운 발음 연습을 할 수 있어요. 단순히 발음연습용 뿐만 아니라 책의 구성 내용도 너무 좋은데요.
책의 내용을 이해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는 After reading 부분과 다양한 Activity를 즐기면서 책을 읽을 수 있답니다. 단순한 명작이 아닌 스스로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해 볼 수 있는 책이라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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