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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마물의 나라를 즐기는 법 1권이다 전생했더니 슬라임의 스핀오픈 판이며 기존에 우리가 알던 본편의 내용이 아닌 다른 서브격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리무루 템페스트가 지은 쥬라 연맹국에 대한 내용을 바탕으로 마물의 나라를 어떻게 즐겨야 하는지 등에 대하여 보기 좋게 설명이 되어 있으며 외전격이라 보면 된다 계속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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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마물의 나라를 즐기는 법~ 01권을 읽었습니다.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의 또 다른 외전 작품입니다. 원래라면 본권의 진행속도가 느려질까봐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이런 외전 작품들은 스토리만 갖고 오고 그리는 분들이 다 다른 것 같아 오히려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마물의 나라의 주인공은 프라메아인데요, 본편에서는 템페스트 개국제 파트에서 이름만 언급됐던 토인족입니다. 작중시기도 비슷한 것 같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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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마물의 나라를 즐기는 법~ 1권입니다. 외전격인 만화입니다. 말하자면 원작소설과 그 소설을 만화화한 만화의 외전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 작품은 리무루의 나라 템페스트에서 유유자적하는 이야기입니다. 심각한 이야기는 일절 나오지 않고 그안의 구성원들이 어떻게 살아가는가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이야기가 일어나는 시점이 어디인가도 나오지 않고 그냥 시트콤 내지 일상 코믹물같은 느낌인 작품입니다. 그래서 또 색다르게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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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나날을 그렸는데.. 주인공이 토끼수인이네요. 뭐.. 리무르가 나오지만.. 토끼수인의 시점에서 그렸으니.. 그렇다하고 보고 있습니다. 다른 시점으로 보니 꽤 재밌네요.^^ 리무르는 전투스킬 위주지만 이 수인은 전투스킬이라기 보다는 놀고먹는 위주의 유니크 스킬을 가지고 있네요. 호사가.. 평가하는 위주의 스킬이네요. 이것도 전투에 써 먹을려면 써 먹을 수 있는 스킬이긴한데 리무르가 활용하는 방식대로 하는 것이 정석이죠. 그리고 미궁이 나오는데 막 만들어져서 테스트 전이네요. 그러면 마왕이 된지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본편에서는 이 토끼 수인이 안나오기에 이런식으로 본편과의 연결성을 찾아나가야죠. ^^ 다음권이 기대되는군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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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 대삼림에 사는 레비트맨(토인족) 족장의 딸 프라메라가 토끼귀가 귀여운 토인족의 네임드 몬스터, 유니크 스킬 호사가를 그녀의 재능에 눈독을 들인 마왕 리무르의 경영 본능이 깨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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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요약하면 1.새로운 문명을 접한다. 2.와 쩐다 3.별 세개 뭔놈의 평론이 죄다 별세개... 아무리 좋아도 별세개 아무리 맛있어도 별세개 이건뭐... 그러니까 이 만화도 별 세개 드립니다. 다른 코믹스 본편의 내용에서 아주 나중 시점에는 엄청난 문명으로 발전한 국가가 생겼다. 라는 내용인건 알겠는데 죄다 평가가 별 세개... 이러는건 영 아니다 그런 와중에 별 다섯개가 한번 있었는데 좀 비꼬아서 말하면 뇌물은 별 다섯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