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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히나타도 나오네요.^^ 이번은 등장인물이 좀 많습니다. 히나타를 비롯해서 잉그라시아 왕국에서 가르쳤던 아이들이 다시 등장하네요. 하지만 역시 토끼수인인 프라메아의 관점에서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프라메아는 가출한 것인가 보네요. 토끼수인의 족장이야기가 나오자마자 갑자기 안색이 달라지더니 걱정이 되는 것을보니.. 그리고 가출소녀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을 보면...ㅎㅎ 그리고 신기한 것은 베스터가 만든 사진기입니다. 작동원리는 대충 설명이 가능해도 만드는 것은 어려울텐데.. 대단한 베스터입니다. 재미있었던 부분은 아이들이 나왔던 동굴편이었고요. 다음권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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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마물의 나라를 즐기는 법~ 02권을 읽었습니다. 리무루의 눈에 띄어 템페스트의 신기술을 접하고 그 소개를 담당하게 된 프라메아입니다. 스토리가 어느정도 진행된 시점이 배경이라 좋은 게 템페스트의 인물 뿐 아니라 교류가 생긴 주변국가, 성교회의 인물들도 간간이 등장해서 재미가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다음 3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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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었던 건에 대하여 ~ 마물의 나라를 즐기는 법 2권입니다. 동명의 원작의 스핀오프 작품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여기서는 본편에서는 등장하지 않는 토인족 소녀가 등장해서 리무르의 나라의 여러가지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원작에서는 심각한 이야기도 느슨한 이야기도 모두 다루지만 여기서는 그냥 제목그대로 마물의 나라를 즐기는 법이 여러가지 나오게 됩니다. 그렇다보니 진짜 마음편하게 볼 수 있는 작품 중 하나입니다. 이번권도 재미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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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 라미리스의 미궁에서 함정에 걸려 한차례 죽음을 경험한 프라메아 일행. 그리고 부족했는지 뒤이어 이어지는 템페스트의 명물 노천탕에서의 입욕서비스가 가볍게 읽기 좋네요. 다음편에는 요리 대결이 펼쳐지는 모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