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책을 인터넷서점을 이용했다. 중고책을 많이 사서보는 편이라 신간은 나와는 조금 동떨어져 있었는데 나와 비슷한 책을 발견... 저자는 제약회사 직원이면서 워킹맘인 분인데 행보가 나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워킹맘으로 늘 바쁘게 그러나 자신을 체인지 시키려고 부단히 노력하는 모습이 책에서 고스란히 들어나있었다.
보통의 자기계발서들은 성공담으로 꽉~ 채워져 있어서 나와는 다른 부류의 사람같이 느껴졌는데 저자는 그냥 옆집친구같은 나와같은 편안함이 느껴졌다. 그렇지 우리네 일상이 우리네 삶이 그렇지... 금수저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완전 흙수저도아닌.. 그래서 더 공감이 된것같다. 하지만 그 평범함 속에서 비범한 삶을 살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주제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저자는 항상 이웃과 함께 하는 삶을 실천하는 것같다. 기쁜일은 나누면 두배가 되고 슬픈일은 나누면 반이 되는 것처럼.... 함께 하는 사람들이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삶을 실천하는 것.. 그것도 참 중요함을 느낀다.
마지막 파트에서는 온전한 삶을 이야기 했다. 정말 온전한 삶이란 무엇일까? 인생을 살아가면서 그 온전함을 찾으면 성공한 인생이지 않을까.... 뭔가 2프로 부족한 삶을 살아내기 위해서 의지력을 충전해 주는 시간, 힐링 타임과 방법을 생각해 내고 나에게 맞는 것이 어떤것인지 확보해둘 필요가 있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우리의 삶이 풍요로워지기 위해서는 지덕체가 균형을 이루고 이 균형을 위해서 습관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나의 삶에 대해서 온전한 삶으로 나가가는 것에 대해 한번더 생각해 볼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