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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구두야 세상을 향해 걸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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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먼저 확 눈에 들어왔어요. 빨간구두를 신은 춘맹씨?이름도 참 이상하구나 했지요. 중국에서 온 포춘맹이었군요,. 새로운 희망이라는 이름이 참 어울려요.다문화 여성들에 대한 선입견과 편견에 대한 문제는 저도 오래 전부터 느꼈던 부분이에요.외국에서 온 여자라면 일단 무시하고 부터 보는 우리들저도 많이 반성했답니다. 빨간구두 춘맹씨는 이런 다문화 여성을 이해하는 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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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먼저 확 눈에 들어왔어요.

빨간구두를 신은 춘맹씨?

이름도 참 이상하구나 했지요. 중국에서 온 포춘맹이었군요,.

새로운 희망이라는 이름이 참 어울려요.

다문화 여성들에 대한 선입견과 편견에 대한 문제는 저도 오래 전부터 느꼈던 부분이에요.

외국에서 온 여자라면 일단 무시하고 부터 보는 우리들

저도 많이 반성했답니다.

빨간구두 춘맹씨는 이런 다문화 여성을 이해하는 데 아주 좋은 책인 것 같아요.

널리널리 읽혀서 그들을 이해하고 포용하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빨간구두 춘맹씨

세상을 향해 힘차게 걸어나가시길 응원합니다.

e******4 2018.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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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춘맹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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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춘맹은 새로운 희망, 새싹이라는 뜻이다.완도 멸치어장에서 아빠와 둘이 사는 조가비.어느날 중국에서 새엄마가 왔다. 이름은 포춘맹. 아름다운 엄마는 일은 하지 않고 매일 텔레비전만 보고 춤만 춘다. 조가비는 그런 새엄마에게 실망한다. 멸치어장은 해파리때문에 조업이 거의 중단상태아빠는 먼곳으로 큰배를 타고 떠난다. 포춘맹과 조가비 둘만 남은 생활이 시작된다. 매일을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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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춘맹은 새로운 희망, 새싹이라는 뜻이다.

완도 멸치어장에서 아빠와 둘이 사는 조가비.

어느날 중국에서 새엄마가 왔다.

이름은 포춘맹.

아름다운 엄마는 일은 하지 않고 매일 텔레비전만 보고 춤만 춘다.

조가비는 그런 새엄마에게 실망한다.

멸치어장은 해파리때문에 조업이 거의 중단상태

아빠는 먼곳으로 큰배를 타고 떠난다.

포춘맹과 조가비 둘만 남은 생활이 시작된다.

매일을 전쟁처럼 지내다 어느정도 적응되어갈무렵 마을에 화가가 나타난다.

다시 갈등은 시작되고 어느날 화가와 포춘맹이 사라진다.

가비는 그제야 자신이 포춘맹을 좋아했다는 걸 깨닫지만 아줌마는 돌아오지 않는다.

집으로 걸려온 한통의 전화

포춘맹은 과연 어디로 간 걸까.

다문화 여성에 대한 편견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있다.

캐릭터도 살아움직이고 있다.

다문화 교육에 아주 좋은 책이 될 듯하다.

YES마니아 : 로얄 w*********k 2018.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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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구두 춘맹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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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이 조금 올드하고 딱 봐도 옛날에 나온 글이긴 해요. 그래도 나쁘지 않습니다. 각자 다른 곳에 있던 사람이 가족이 되면서 서로를 보듬어주고 위해주는 그런 느낌? 그런데 너무 동화같은 느낌도 있어요. 그게 조금 아쉽습니다. ㅠ^ㅠ! 힝!
"빨간 구두 춘맹 씨" 내용보기
설정이 조금 올드하고 딱 봐도 옛날에 나온 글이긴 해요. 그래도 나쁘지 않습니다. 각자 다른 곳에 있던 사람이 가족이 되면서 서로를 보듬어주고 위해주는 그런 느낌? 그런데 너무 동화같은 느낌도 있어요. 그게 조금 아쉽습니다. ㅠ^ㅠ! 힝!
YES마니아 : 플래티넘 d******9 2025.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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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맹씨의 발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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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맹씨는 팔간구두 여인이다 그리고 상큼하고발랄하다 주인공과 대립되는 성격의 춘맹씨는어쩌면 우리 모두의 이면이 아닌가 싶다우왕좌왕 하고 좌충우돌 하는 모습도 정겹다 그 어슬픔이 새로운 설레임이기에 말이다화가와 같이 섬을 나가 주인공을 찾고주인공이 춘맹씨를 데리러 경찰서로 가서함께 느끼는 감정도 새로웠다결국 이야기는 해피엔딩으로 끝나지만그 끝남이 새로운 시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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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맹씨는 팔간구두 여인이다 그리고 상큼하고
발랄하다 주인공과 대립되는 성격의 춘맹씨는
어쩌면 우리 모두의 이면이 아닌가 싶다
우왕좌왕 하고 좌충우돌 하는 모습도
정겹다 그 어슬픔이 새로운 설레임이기에 말이다
화가와 같이 섬을 나가 주인공을 찾고
주인공이 춘맹씨를 데리러 경찰서로 가서
함께 느끼는 감정도 새로웠다
결국 이야기는 해피엔딩으로 끝나지만
그 끝남이 새로운 시작인 듯도 싶다
새로운 세계에서 발랄하게 살아갈
춘맹씨가 대견하다 어린 주인공과 같이
s*****8 2021.04.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