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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문제집이 마더텅 시리즈인데 그만큼 가독성도 괜찮고 좋은것 같아요. 해설지도 꼼꼼하고 이해가 잘 가도록 설명되어 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딱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너무 두꺼워서 가지고 다니기에 너무 무겁고 문제집 풀때에 불편하다는점 인것 같네요. 그래서 저는 칼로 잘라서 분철해서 다니고 있어요 그것말고는 만족스럽습니다 |
| 수능대비는 기출이 가장 좋고 기출 문제집 중에서는 마더텅이 해설이 가장 자세한 것 같습니다. 국어 문학파트는 특히 기출 공부를 통해서 실력을 쌓는게 가장 효율적인 방법인 것 같은데 수많은 기출 문제집 중에서도 마더텅을 선택한 이유는 바로 자세한 해설이 있기 때문입니다. 학원없이 혼자서 공부하기 때문에 해설이 좋은 문제집을 원했기 때문에 마더텅을 바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문항수도 많고 모의고사 연습용 구성도 있아서 실전대비 연습을 해볼수 있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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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래별로 나뉘어진 구성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상당히 많은 양의 기출문제가 수록되어 있다. 문제집보다 해설집이 더 두껍게 발매되었다. 하지만 이는 별로 중요한 요소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문학을 접근하는 방법은 예쁘게 정리된 해석들로부터 익혀지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문제들을 담고 있다는 것이 정말 마음에 든다. 많은 문제들을 통해 방법을 체화하기 위해서는 딱 좋은 문제집이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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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고등학생 일 때부터 강사가 된 지금까지도 수능 기출 문제집하면 떠오르는 마더텅.
여전히 표지 디자인 깔끔하고 속지도 군더더기없이 되어 있어 문제 푸는 데에만 집중할 수 있게 잘 되있네요. 가장 좋은게 해설이 과하다 싶을 정도로 구체적으로 되어 있어 혼자 공부하기에도 전혀 부족함이 없는 교재입니다. 목차를 보면 갈래별 영역별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 기준으로 이렇게 구성된것이 혼자 틀을 잡는데 정석인 형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