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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티컬 씽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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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티컬 씽킹   이 책은    이 책의 제목은 『크리티컬 씽킹』, 부제는 <비즈니스에 날개를 달아줄 비판적 사고와 표현 기술>이다. 저자는 일본의 글로비스 경영대학원이다. 그러니 학교에서 편찬한 책이다.   이 책의 내용은    먼저 제목이 의미하는 바를 알아보자.크리티컬 씽킹, 즉 영어로 Critical thinking인데, 문자 그대로 번역하자면 '비판적 사고' 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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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티컬 씽킹

 

이 책은 

 

이 책의 제목은 크리티컬 씽킹, 부제는 비즈니스에 날개를 달아줄 비판적 사고와 표현 기술이다.

저자는 일본의 글로비스 경영대학원이다. 그러니 학교에서 편찬한 책이다.

 

이 책의 내용은 

 

먼저 제목이 의미하는 바를 알아보자.

크리티컬 씽킹, 즉 영어로 Critical thinking인데, 문자 그대로 번역하자면 '비판적 사고' 라는 뜻이다.

 

그러면 '비판적 사고'라는 말은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이 책에서 말하는 '비판적 사고'란 매사를 타당한 수법으로 타당한 수준까지 사고하는 것을 말한다. 그러니 문제가 눈앞에 닥쳤을 때 당장 떠오르는 답을 내놓지 않고 차분히 문제의 본질을 파고들어 사고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4)

이를 다시 요약하자면, 크리티컬 씽킹은 제대로 사고하는 방법을 의미한다.

 

이제 논의는 제대로 사고해야 하는가와 어떻게해야 제대로 사고할 수 있는가로 옮겨간다.

 

, 이 책은 경영서적이다. 따라서 모든 논의의 귀착은 경영상의 문제해결을 잘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위의 어떻게역시 경영상의 문제해결을 잘 하기 위함인 것이다.

 

저자는 먼저 이런 말로 크리티컬 씽킹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필자는 학교와 기업에서 강의하면서 제대로 사고하는 사람이 많지 않다는 사실을 늘 실감하곤 한다. “나는 철이 든 이후 언제나 사고라는 것을 했는데라며 반문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곰곰이 따져보면 그 사고방식이 제대로인 적도 충분히 사고한 적도 별로 없었을 것이다.>(21)

 

, 또한 저자의 말에 동감한다. 제대로 된 사고를 하지 못한 것, 사실이며 그 이유는 제대로 사고하는 방법을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사고는 저절로 하다보면 저절로 되는 줄 알고 사고해 왔다는 것, 스스로도 인정할 수밖에 없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이 두 개의 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사고를 정리해 메시지를 만들다

2부 상황을 분석하는 사고기술

 

각개의 부 안에 들어 있는 세부내용이 중요하니, 그것을 요약해본다.

 

1장 큰 범위의 논리 구조를 만들다

2장 논리 전개를 위한 해법과 스킬

3장 현황 파악의 기본자세와 포인트

4장 문제해결의 핵심, 인과관계 파악하기

5장 가설과 검증을 위한 사고법

 

이렇게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각의 사례를 통해 문제를 풀어보는 연습도 하면서 사고방법을 익히도록 되어 있다.

 

기억해둘 것들

 

크리티컬 씽킹의 세 가지 기본자세(31)

- 목적을 늘 의식하기, 자신과 상대의 사고 습관이 다름을 늘 의식하기, 계속해서 질문하기

 

크리티컬 씽킹의 세 가지 방법론 (36)

1. 쟁점을 근거로 사고의 틀 마련하기

2. 타당한 논리를 전개하기

3. 구조와 체제를 파악하기

 

논리 구조 만드는 법 (피라미드 형) (68)

- 쟁점을 정한다, 사고의 틀을 마련한다, 의미를 분석하고 메시지를 추출한다. 이유와 사실을 확인하고 논리 성립여부를 확인한다,

 

인과관계를 찾는 전제조건 (222)

- 시간적 순서가 맞을 것, 상관관계가 있을 것, 3의 변수가 존재하지 않을 것.

 

이 책에서는 인과관계를 찾는 법에 대하여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다.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이다.

 

다시, 이 책은 

 

이 책은 비즈니스 종사자를 위한 실무적 차원의 책이다. 하지만 비즈니스 차원이 아니더라도 사고의 방법을 제대로 배워볼 수 있는 기회를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인과관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여 앞뒤가 맞지 않는 논리를 전개한다든지, 하는 실수는 흔히 볼 수 있는 사례들이다. 이 책은 적어도 그런 실수는 하지 않도록 철저한 실전 연습을 통하여 제대로 사고하는 법을 가르치고 있다.

 

비판적 사고를 잘 해야 논리를 잘 세울 수 있다는 점, 이 책으로 확실하게 배울 수 있다.

이달의 사락 s***h 2018.12.26. 신고 공감 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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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적으로 질문하고, 질문하고, 또 질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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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적으로 질문하고, 질문하고, 또 질문하라![리뷰] 『크리티컬 씽킹 (비즈니스에 날개를 달아줄 비판적 사고와 표현 기술)』(글로비스 경영대학원, 새로운제안, 2018.12.10) 일본 글로비스 대학원에서 회사 업무에 가장 중요한 비판적 사고 관련한 책을 냈다. 2001년 3월 초판이 나왔으니, 벌써 18년이나 되었다. 그동안 다년간 기업들의 현안에 대해 컨설팅을 한 결과를 책에 고스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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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적으로 질문하고, 질문하고, 또 질문하라!

[리뷰] 『크리티컬 씽킹 (비즈니스에 날개를 달아줄 비판적 사고와 표현 기술)』(글로비스 경영대학원, 새로운제안, 2018.12.10)

 

일본 글로비스 대학원에서 회사 업무에 가장 중요한 비판적 사고 관련한 책을 냈다. 2001년 3월 초판이 나왔으니, 벌써 18년이나 되었다. 그동안 다년간 기업들의 현안에 대해 컨설팅을 한 결과를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글로비스 대학원은 MBA로 유명한 곳이다. 크리티컬 씽킹이 필요한 이유는 대화가 잘 안 되는 직장 상사와 동료 그리고 핵심을 벗어나는 업무 회의 등을 지양하기 위해서다. 또한 책을 추천한 홍성수 감수자는 가짜뉴스를 극복하기 위해서라도 크리티컬 씽킹, 즉 비판적 사고가 요구된다고 적었다.

 

10년 넘게 회사 생활을 해온 본인 역시 정말 밑도 끝도 없는 회의, 불필요한 회의 때문에 지친 적이 한 두 번이 아니다. “회의에 회의적”이다는 말은 빈말이 아니다. 『크리티컬 씽킹』은 정말 많은 사례들을 담고 있어서 기업 실무자들, 특히 리더들이 반드시 봐야 할 책이다. 일본 역시 우리와 비슷하게 암기 위주 학습의 결과여서 그런지 직장 문화에서 역시 창의적이고 말랑말랑한 생각들이 제대로 전개되지 못한다고 한다. 제발 우리나라 직장 상사들이 이 책을 보고 생각을 틔웠으면 좋겠다.

 

책은 총 4부로 이뤄져 있다. 제1부는 사고 정리와 메시지 만드는 법을 소개한다. 1장, 2장에서 사고 단계와 전체 그림을 보는 방식을 고민하는 것이다. 특히 합리적인 논리 전개 방식을 살핀다. 제2부는 상황을 어떻게 분석할지 사고 기술을 알아본다. 제3장은 현 상황 분석법, 제4장은 현실을 초래한 배후관계를 구조적으로 파악한다. 제5장은 가설과 검증을 다룬다.

 

책의 프롤로그에는 영업부장단 회의가 등장한다. 각 지역별 영업부장과 영업지원부장이 ‘새해 영업전략’을 짜려고 모인 것이다. 어디서 많이 본 듯한 풍경이다. 연말이나 연초가 되면 언제나 전략 회의를 진행한다. 그런데 그 모양새가 어떤가? 대부분 영업장을 방문하기 전에 미리 논의할 내용을 준비해서 가자거나 면담시간을 단축하자거나 논의가 된다. 하지만 영업지원부장이 마지막에 촌철살인을 날린다. 새해 영업전략은 신규 영업정책을 만들어내야 하는 것이지 영업부원들의 고충을 처리하는 게 아니라는 것이다.

 


빙빙빙 맴도는 기업들의 회의, 사고 부족

 

『크리티컬 씽킹』은 철저하게 업무에 도움이 되도록 쓰였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목적을 지닌다. “논리적 사고(기법과 체제)와 올바른 사고를 위한 자세(마음가짐)를 갖춤으로써, 비즈니스에서 만사를 타당한 방법으로, 타당한 수준까지 사고하는 것을 실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크리티컬 씽킹의 효과는 ▲ 신선한 발상을 할 수 있다. ▲ 새로운 기회 또는 위험을 쉽게 알아치릴 수 있다. ▲ 상대방의 의도나 전제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다. ▲ 회의나 토론을 효과적으로 진행하고 좀 더 나은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 ▲ 설득, 협상, 부하직원의 지도 등을 능숙히 할 수 있다. 등이다. 기본자세도 중요하다. 저자들이 밝히는 중요한 마음가짐은 ▷ 목적을 늘 의식하기 ▷ 자신과 상대의 사고 습관이 다름을 늘 의식하기 ▷ 계속해서 질문하기이다. 책은 적어도 5번까지 계속 질문하라고 권유한다. 정말 맞는 말이다.

 

성과를 높이기 위해서나 차별화 된 광고 전략 등을 수립할 때 논리적 사고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책은 논리적 사고가 언제나 옳은 건 아니라고 지적한다. 논리적 사고란 이치에 맞는 말이며, 주장에 설득력을 부여한다. 논리가 빠진 회의를 종종 본다. 특히 관료주의 사회에서 자신보더 더 높은 직급의 사람에게 논리를 언급하긴 힘들다. 그런 회의결과는 결국 남루한 정책과 성과로 이어진다.

 

상황을 분석하는 방법에선 오랜만에 만나는 구성요소 해체법 ‘MECE(Mutually Exclusive and Collectively Exhaustive)’을 만났다. 대학원 시절 스터디하면서 많이 접했던 방법이다. 어떤 사안이 발생했을 때 좀 더 구체적인 하부 단위들로 나누다보면 실마리를 찾게 된다. 맥킨지 컨설팅업체고 고안한 이 분석법은 독서, 학습 등 전 분야에 활용 가능하다.

 

저자들은 에필로그에서 “‘아는 것’과 ‘할 수 있는 것’은 다르다”면서 “‘크리티컬 씽킹’ 역시 어느 정도 알려졌지만, 이를 업무에 자유자재로 적용하는 직장인은 드문 것 같다.”고 언급했다. 방법이 구체적 실천으로 이어질 때, 우리나라 기업문화가 바뀌고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이다.

k******l 2018.12.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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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티컬 씽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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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티컬 씽킹   보고서를 쓰다보면 다시 써오라는 얘기를 듣는 경우가 종종 생깁니다.특별히 쓸데없이 까다로운 상사라 그런 경우도 있지만 보고서 내용이 부실해서 그런 경우도 많습니다. 부실한 보고서와 쓸만한 보고서는 어떻게 구분될까요    몇 가지 요건이 있을겁니다.좋은 보고서의 첫 번째는 결론을 먼저 쓰는 것입니다.특히. 보고서를 검토하거나 결정을 내리는 사람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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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티컬 씽킹

 

보고서를 쓰다보면 다시 써오라는 얘기를 듣는 경우가 종종 생깁니다.

특별히 쓸데없이 까다로운 상사라 그런 경우도 있지만 보고서 내용이 부실해서 그런 경우도 많습니다.

부실한 보고서와 쓸만한 보고서는 어떻게 구분될까요 

 

몇 가지 요건이 있을겁니다.

좋은 보고서의 첫 번째는 결론을 먼저 쓰는 것입니다.

특히. 보고서를 검토하거나 결정을 내리는 사람이 다양한 의사결정을 해야하는 입장이라면 결론부터 보고받길 원하는 건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것입니다.

 

두 번째는 분량이 많은 보고서의 경우입니다.

A4 세로페이지 기준으로 1페이지에 요약하여 보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선 결론을 적고 그 다음 요약본까지 1페이지에 정리하는 것입니다.

 

다음으로 세세한 내용을 첨부하면 됩니다.

 

크리티컬 씽킹의 1부 첫장과 둘째장은 위의 보고서를 쓰는 요령도 포함하여. 어떻게 설득력 있는 문장을 만들것인가. 그리고 그 문장의, 문서의 논리를 어떻게 만들어 설득할 것인가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잘못된 사례와 잘 된 사례로 나누어서 상세히 설명함으로써 그 내용을 토대로 보다 효과적인 글쓰기의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학창시절에도 자주 봤었을 연역법과 귀납법의 논리개념과 오류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하여 주의할 부분도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2부 셋째장에서 다섯째장까지의 내용은 사고의 기술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보다 논리적으로 사고하여 문제점을 파악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다양한 사례와 함께 도표를 통한 사고과정, 문제해결과정에 대한 설명은 기본적인 이해가 부족한 분들에게도 그 도표의 과정대로 학습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보다 논리적인 사고를 통해 비즈니스 과정의 다양한 문제들을 잘 해결하기를 바라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참고하세요. 도움이 될 것입니다.

u***z 2019.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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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티컬 씽킹이란 타당한 방법으로 타당한 수준까지 사고하는 것을 뜻한다.흔히 논리적 사고와 크리티컬 사고를 혼동하곤 한다는데 이 책을 읽어보면 크리티컬 씽킹이 비즈니스에서 훨씬 더 유리한 고지에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비즈니스에서의 정답은 하나가 아니니까!어쩌면 이는 인생에도 도입되지 않나 싶다.인생에도 정답은 없으니까^^하여 나는 이 책을 나의 삶과 어느정도 발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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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티컬 씽킹이란 타당한 방법으로 타당한 수준까지 사고하는 것을 뜻한다.

흔히 논리적 사고와 크리티컬 사고를 혼동하곤 한다는데

이 책을 읽어보면 크리티컬 씽킹이 비즈니스에서 훨씬 더 유리한 고지에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비즈니스에서의 정답은 하나가 아니니까!

어쩌면 이는 인생에도 도입되지 않나 싶다.

인생에도 정답은 없으니까^^

하여 나는 이 책을 나의 삶과 어느정도 발맞추어가며 읽게 되었는데 그 재미가 쏠쏠했다.

일단 기본자세가 중요하다~

목적을 의식하고, 나와 상대의 사고습관의 차이를 인정하고, 계속해서 질문한다.

그리고 사고의 틀을 마련한다. 여기서 피라미드 논리의 대가 바바라민토의 구조를 적극 활용하게 된다.

나는 오히려 바바라민토의 책보다

여기서 배운 피라미드 구조가 더 명확하게 머릿속에 들어와서 좋았다.

그 이유가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요약과 압축의 영향을 받은것이 아닐까 싶다?^^

그 위에 기존에 알고 있던 논리 전개 스킬을 잘 익히고(연역, 귀납, 오류 줄이기)

현황(전체)파악과 핵심 인과관계를 염두해두면 끝!

생각보다 어렵지 않지만 꾸준히 연습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평소 내 스스로 감정적인 편이라 생각하며 그것을 단점으로 생각하고 있기에

나름 논리학을 공부하고 싶어하고 관심을 두다보니 계속 관련 도서를 읽게 되는데

이 책은 논리학에서 점프하여 환경과 흐름까지 염두해두게 훈련할 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곳곳에 쏟아지는 예제들이 소화하며 읽기 좋게 끔 구성되어 있어 만족스러웠고

각장의 실전테스트도 나의 부족함을 평가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았다.

(물론 많이 부족했지만 말이다!)

마지막으로 - 아직 아껴두고 있지만 부록의 연습단계까지 무사히 마친다면

논리력에 플러스 알파를 당당히 가진 내가 되어있지 않을까 싶다.   

크리티컬은 비판적이라고도 회의적이라고도 번역된다고 한다.

하지만 내가 이 책을 번역했다면(물론 말도안되는 이야기지만ㅋㅋ)

제목만큼은 '치명적인'에 가까운 느낌으로 지어내지 않았을까? 싶다.

그 만큼 이 책을 통해 상당한 나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신선한 발상도하고, 찬스와 리스크도 수월히 알아차리며, 상대방의 의도파악도 식은죽먹기로~~~

거기에 회의석상에서 적절하게 자리하며,

협상의 대가가 되는 기초는 바로 크리티컬씽킹의 생활화이다. 

YES마니아 : 로얄 f******7 2019.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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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티컬 씽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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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은 누구나 사고를 한다. 그런데 그 사고가 쉽지 않다. 회사에서 다루는 문제들은 정답이 있는 문제가 아니기에 내가 판단한게 맞는지 틀리는지 자신이 없다.정말 답이 없기에 주어진 자료를 가지고 최대한 논리적인 판단을 해야 한다.이때 도움되는것이 책에서 말하는 크리티컬 싱킹이다.기본적으로 문제를 분석하고 대안을 선별한 다음 해결책을 제시하면 된다 문제를 분석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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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은 누구나 사고를 한다. 그런데 그 사고가 쉽지 않다. 

회사에서 다루는 문제들은 정답이 있는 문제가 아니기에 내가 판단한게 맞는지 틀리는지 

자신이 없다.


정말 답이 없기에 주어진 자료를 가지고 최대한 논리적인 판단을 해야 한다.

이때 도움되는것이 책에서 말하는 크리티컬 싱킹이다.


기본적으로 문제를 분석하고 

대안을 선별한 다음 

해결책을 제시하면 된다 


문제를 분석할때는 알게 모르게 연역법 또는 귀납법을 쓰게 된다.

귀납법이 무엇인지 연역법이 무엇인지 자체가 중요한건 아니다 

일반론에서 세부적인 사항을 도출하건 세부적인 사항에서 일반론은 도출하건

우리는 그렇게 생각하는 훈련을 해왔기에 문제되지 않는다

여기서 관건은 논리적 비약이 생기면 안된다 


또한 문제를 분석할때 흔히 쓰는 방법으로  MECE를 자주 사용하는데

이때 100% 중복과 누락 없이 분류하는 것은 쉽지 않다

우선 큰 범주로 쪼개보자 

가령 구매 고객층을 분석할때 

"남자" "여자" 라고 쪼개면 완벽한 MECE다 다만 구분단위가 커서

이대로는 의미있는 결과를 얻기 힘들 수 있다

이 다음부터 더 세세하게 손님층을 나누면 된다 

이때 한 70~80%선에서 멈춰도 무방하다. 100% 완벽한  MECE에 꽃힐것이 아니라 

상황을 분석하는것에 목적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용어의 정의를 구체적으로 명시해야 한다.

생산 효율성 증가 라는 표현은 두루뭉실하다

단위시간당 총 생산량을 말하는 건지 직원 1명당 1시간 생산량을 말하는 것인지 

의미를 구체적으로 정해두어야 한다.

상호간에 의미가 정리되지 않으면 둘다 맞는 말을 하면서 대화가 진전되지 않을 수 있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상대는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을 수 있고 (거의 그렇다)

그 생각이 맞고 내가 틀릴수도 있기에 이걸로 싸우면 안된다

내 주장을 관철시키는게 목표가 아니고 타당한 결론을 이끄는게 

크리티컬 싱킹의 목적이므로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논리적으로 주장하되

상대도 내가 생각지 못한 다른 측면에서 주장을 편다면 그것이 타당한지 짚어보자


본책에는 다양한 예시들이 있어 예시들을 통해 자신만의 논리를 세워 볼 수 있다

그리고 책에서 나온 설명과 비교해가며 나의 생각은 어떤지 저자의 생각은

어떤지 확인해 보자 

s******i 2019.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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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비스 경영대학원 저의 『크리티컬 씽킹』 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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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비스 경영대학원 저의 『크리티컬 씽킹』 을 읽고비즈니스는 부지런하게 움직여만 한다. 최고 경영자부터 말단 신입사원까지 말이다. 그렇다면 단단한 정신무장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열린 사고와 마음을 갖추고 행동으로 나서야 한다. 어쩔 수 없는 경쟁에서 앞서가기 위해서 이런 기본이 전제가 된 상황에서 부가적으로 기능이나 기술이 첨가되어 발전이 된다. 비즈니스 종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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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비스 경영대학원 저의 크리티컬 씽킹을 읽고

비즈니스는 부지런하게 움직여만 한다.

최고 경영자부터 말단 신입사원까지 말이다.

그렇다면 단단한 정신무장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열린 사고와 마음을 갖추고 행동으로 나서야 한다.

어쩔 수 없는 경쟁에서 앞서가기 위해서 이런 기본이 전제가 된 상황에서 부가적으로 기능이나 기술이 첨가되어 발전이 된다.

비즈니스 종사자들에게는 결국 많은 것들을 갖추어야만 한다.

그래야만 더욱 더 당당해질 수 있다.

물론 논리적인 내용들은 어느 정도 갖추고 있다고 본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사례들이다.

배운 이론하고 실제 상황하고 다른 경우가 너무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사례를 통해서 익힌 내용들은 바로 산 교훈이다.

그 교훈들은 바로 나의 경험으로 받아들여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가 있다.

이 책에는 이 기존의 논리(logic)보다는 바로 객관적 사고와 커뮤니케이션 상대에 대한 마음자세(mental)가 더 중요하다고 보는 크리티컬 씽킹으로 보고 있다.

논리가 맞는다고 옳은 이야기가 아니며 논리만으로는 상대방을 설득시킬 수도 없다.

비즈니스의 성패를 좌우하는 사고 기술은 이제 로지컬 씽킹 대신 크리티컬 씽킹으로 바뀌어야 하는 이유가 책에 소개되고 있다.

본문 제1부에서는 생각을 쉽게 정리하는 틀이 있다 로 사고를 정리해 메시지를 만들기 위한 방법이다.

이를 위해 검증된 도구와 스킬을 제공하고, 이를 기업에서 흔히 발생하는 문제들에 어떻게 적용할지 다양한 사례들로 보여주고 있다.

문제의 쟁점을 설정하고 사고의 틀을 세우는 법, 생각을 구조화해 설득력을 높이는 보고서 작성법과 이를 위한 피라미드 구조에 대해 설명한다.

이때 필요한 연역법과 귀납법의 사고법을 사례 중심으로 이해해보는 동시에, 논리 전개의 함정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부에서는 상황을 좀 더 선명하게 보아야 할 이유로 상황을 분석하는 사고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이때 필요한 사고의 기술과 기법들을 소개한다.

상황 분석 기술은 복잡한 문제 앞에서 사고가 정지되지 않고 결정력 실수를 비껴갈 수 있도록 돕는 수단이다.

현재 상황을 구성요소들로 해체할 때 필요한 미씨(MECE), 로직트리, 매트릭스 분리 등은 그런 수단으로 소개되고 있다.

아웃풋에서 인풋으로 나아가는 역방향 사고습관을 기르는 것도 강조되고 있고, MECE 분석에서 필요한 섹션과 세목 구분법도 자세히 이야기하고 있다.

이외에도 현황을 다각적으로 파악하는 기술, 전체와 구성요소를 파악하는 관점 등이 구체적으로 소개되고 있다.

특히 문제해결에 있어서의 인과관계 파악과 함께 이를 위한 우선순위를 두고 가설을 세우고 이를 검증하는 방법 등 대표적인 사례들을 살펴볼 수 있다.

이와 같이 사고 기술 및 기법을 살펴보는 이유는 빠른 시간 안에 효율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궁극적으로는 기업의 이익을 높이고 비즈니스맨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있다.

솔직히 쉽지는 않다.

문제들이 단순치가 않다.

복잡하면서 복합적으로 엮여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사고 과정을 가급적 구조화하고 단순화시켜 끈기 있게 접근하여야만 한다.

어렵더라도 받아들여서 우선 시작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자세가 중요하다.

이 책이 자신의 사고를 획기적으로 변화시키는 계기가 되고, 커뮤니케이션의 멘탈을 바로 잡는 길잡이가 되었으면 한다.

크리티컬 씽킹은 그런 모습이 되게 하는 충분한 교사 역할을 하리라 본다.

 

m***3 2019.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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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티컬 씽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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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크리티컬 씽킹’을 여러 가지 사례를 통해서 자세하게 소개한 책입니다. 일본 MBA(경영대학원)의 명가라 할 수 있는 글로비스 MBA에서 ‘크리티컬 씽킹’ 커리큘럼을 위해 교수진들이 교재로써 집필한 책으로 2001년 3월 초판이 출간된 이래 현재까지 시리즈 누적 13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라고 합니다. 이 책은 크게 ‘제1부 사고를 정리해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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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크리티컬 씽킹을 여러 가지 사례를 통해서 자세하게 소개한 책입니다일본 MBA(경영대학원)의 명가라 할 수 있는 글로비스 MBA에서 크리티컬 씽킹’ 커리큘럼을 위해 교수진들이 교재로써 집필한 책으로 2001년 3월 초판이 출간된 이래 현재까지 시리즈 누적 13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라고 합니다.

 

이 책은 크게 1부 사고를 정리해 메시지를 만들다와 2부 상황을 분석하는 사고기술의 2개의 부로 나누어져 있습니다이 책의 프롤로그에서는 먼저 크리티컬 씽킹critical thinking 우리말로는 비판적 사고가 무엇인지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비즈니스에서 문제를 피하기란 불가능하고 늘 크고 작은 문제들이 발생합니다그런데 중요한 것은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는 것이며 문제해결의 시작은 문제를 문제로 인식하고 그 원인을 제대로 파악하는 올바른 사고에 있다고 지적합니다이때 주로 논리적 사고가 강조되곤 하는데논리가 맞는다고 옳은 이야기가 아니며 논리만으로는 상대방을 설득시킬 수도 없습니다.

 

즉 저자는 논리(LOGIC)보다는 객관적 사고와 커뮤니케이션 상대에 대한 마음자세(MENTAL)가 더 중요하다고 지적하며 크리티컬 씽킹은 논리를 뛰어넘어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성공 비즈니스를 이끄는 사고라는 점에서 논리적 사고와 구분된다고 강조합니다한마디로 공식화 한다면 크리티컬 씽킹 로지컬 씽킹 객관적 사고 멘탈이라는 것입니다.

 

크리티컬 씽킹을 통해서 문제의 쟁점을 설정하고 논의의 틀을 만들어가기 위해서 제1부에서는 이를 위한 검증된 도구와 스킬을 제공하고이를 기업에서 흔히 발생하는 문제들에 어떻게 적용할지 다양한 사례들로 보여주고 있습니다즉 문제의 쟁점을 설정하고 사고의 틀을 세우는 법생각을 구조화해 설득력을 높이는 보고서 작성법과 이를 위한 피라미드 구조에 대해 설명하고이때 필요한 연역법과 귀납법의 사고법을 사례 중심으로 이해해보며 논리 전개의 함정들에 대해 살펴보고 있습니다.

 

2부에서는 우연히 눈에 띈 현상만 보고 직감적으로 결론은 이거다!” 하며 달려드는 실수인 결정력’ 실수와 복잡한 문제 앞에서 작동되는 사고의 게으름을 없애기 위한 수단인 상황을 분석하는 사고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이때 필요한 사고의 기술과 기법들을 소개합니다상황 분석 기술은 복잡한 문제 앞에서 사고가 정지되지 않고 결정력 실수를 비껴갈 수 있도록 돕는 수단으로이 책에서는 현재 상황을 구성요소들로 해체할 때 필요한 미씨(MECE), 로직트리매트릭스 분리 등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모두 다섯 개의 장으로 크리티컬 씽킹 5단계를 제시하고 있습니다여기에는 생각을 쉽게 정리하는 틀큰 범위의 논리 구조논리 전개를 위한 해법과 스킬현황을 다각적으로 파악하는 기술전체와 구성요소를 파악하는 관점 등이 구체적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특히 문제해결에서 매우 중요한 인과관계 파악에 대해 4장에서인과관계를 파악할 때는 우선순위를 두고 가설을 세우는 작업은 5장에서 가설을 세우고 이를 검증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또 각 장마다 사례를 통해 실제 적용방법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기업이 실제로 처한 상황이 사례연구로 진행되는 일본 MBA의 수업 내용이 이 책에 고스란히 녹아들어 있다고 합니다본문에 수록된 사례만도 수십여 건에 이르며 각 장마다 사례문제해설칼럼실전테스트 등 다양한 구성이 있어서 독자들이 능동적으로 흥미롭게 활용하기에 매우 잘 짜여 있습니다특히 부록으로 크리티컬 씽킹 연습 장면 1~장면 7’을 제공하여 실전 연습을 해보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k******g 2019.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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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티컬 씽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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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에 날개를 달아줄 비판적 사고와 표현 기술 크리티컬 씽킹비즈니스 사고력은 논리력만으로는 부족하다. <크리티컬 씽킹>은 메뉴얼화된 노하우로 누구나 쉽게 읽힐 수 있는 책이라 한다. 100여 건의 사례와 구체적인 대책들을 제시하는데 책에서 제시하는 비판적사고의 필요성과 그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비판적 사고란 무엇인가? 만사를 타당한 방법으로 타당한 수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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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에 날개를 달아줄 비판적 사고와 표현 기술 크리티컬 씽킹


비즈니스 사고력은 논리력만으로는 부족하다. <크리티컬 씽킹>은 메뉴얼화된 노하우로 누구나 쉽게 읽힐 수 있는 책이라 한다. 100여 건의 사례와 구체적인 대책들을 제시하는데 책에서 제시하는 비판적사고의 필요성과 그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비판적 사고란 무엇인가?

만사를 타당한 방법으로 타당한 수준까지 사고하는 것이다. 즉, 문제가 눈앞에 닥쳤을 때 당장 떠오르는 답을 내놓지 않고 차분히 문제의 본질을 파고들어 사고하는 것이 크리티컬 씽킹의 기본이다. 이를 한마디로 압축하면 '제대로 사고하는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어떻게 제대로 사고할 것인가?

제대로 사고하는 데는 다음 두 가지 능력이 요구된다.

첫째, 지식이 필요하다. 여기서 지식이란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수많은 원인을 조사, 분석하는 힘을 말한다. 과거 선배들의 경험담이나 양서를 읽으며 간접적인 경험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

둘째, 지혜가 필요하다. 여기서 지혜란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원인에 대해 인과관계와 상관관계 등 논리를 설정하는 힘을 말한다.

크리티컬 씽킹이란,

'논리적 사고 ≤ 객관적 사고 + 멘탈'

크리티컬 씽킹의 효과는 다음과 같다.

- 신선한 발상을 할 수 있다.

- 새로운 기회 또는 위험을 쉽게 알아차릴 수 있다.

- 상대방의 의도나 전제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다.

- 회의나 토론을 효과적으로 진행하고 좀 더 나은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

- 설득, 협상, 부하직원의 지도 등을 능숙히 할 수 있다.

크리티컬 씽킹은 효율적, 효과적인 의사소통에도 도움이 된다. 따라서 모든 비즈니스 영역의 종사자들이 필수적으로 친숙해져야 하는 과제가 되었다.

 

타당한 사고를 위해서는 '지금 이것에 대해 사고하는 것이 의미가 있는가?' '진짜 목적은 다른 데 있지 않은가?'와 같은 문제를 제기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사고의 목적을 잃어버리면, 지엽적인 부분에 주목하거나, 의미 없는 부분에 집착하게 되면서 문제해결에 도달하지 못한다.

<크리티컬 씽킹>에서는 크리티컬 씽킹을 하기 위한 세 가지 방법론에 대하여 사고를 구조화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먼저 쟁점을 근거로 사고의 틀을 마련하고, 타당한 논리로 전개해 나간다. 마지막으로 구조와 체제를 파악하는 것이다.

생각을 쉽게 정리하는 틀을 만들기 위해 논리의 구조를 설정하고, 논리 전개를 위해서 연역적 그리고 귀납적 사

고의 기본 패턴을 익혀야 한다.



<크리티컬 씽킹>에세는 논리 구조를 시각화해 사고를 돕는 도구로 피라미드 구조를 제시한다.

첫째, 쟁점을 확인하다.

둘째, 이해와 설득을 이끌어내는 논리의 틀을 마련하고 정보를 분류한다.

셋째, 의미를(so what) 분석해보고 메세지를 도출한다.

마지막으로 이유와 사실 여부를 따져보고 논리가 성립되는지 점검한다.


논리를 피라미드형으로 구축하면 사고의 흐름과 핵심이 명확해지기 때문에, 자신에게도 상대에게도 도움이 된다. 이는 글, 보고서 등 누구나 활용하기 쉽다. 논리를 구조화할 때는 '단어의 정의를 명확히'하고 '부지런히 손과 눈을 놀려 사고를 거듭'함으로써 각각의 핵심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논리를 확실하게 전개하면 비즈니스맨에게 필요한 이해력, 반론 및 추론 능력, 설득력, 창의성 향상으로 이어지게 된다. 그러나 논리 전개의 방식인 연역적 사고와 귀납적 사고에는 각각 함정이 존재한다. 잘못된 정보를 거르지 못하거나 대전제가 숨겨져 있는데 파악하지 못하면 연역적 추론의 오류가 발생한다.

또한 우리는 경험에 의한 혹은 주변에서 들은 얘기로 결론을 일반화하는 경향이 있다. 이런 고정관념이 한번 생기면, 이를 부정하는 정보에는 관심이 없고 고정관념을 강화하는 정보에만 관심을 두기 쉽다. 따라서 크리티컬 씽킹에서 가장 피해야할 함정중 하나가 일반화하는 습관이다. 이러한 함정을 이해하고 대처하는 것은 비즈니스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매우 중요하다.

분석 대상의 구조를 이해해 효과적인 의사결정에 이르기 위해서는 올바른 현황 파악이 선행되어야 한다. 현황 파악을 위한 기본자세는 대상을 구성요소로 분해하고, 분석대상을 다각적으로 파악하는 것이다. 이때 MECE를 의식하고, 다양한 섹션과 세목으로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과관계 파악은 어떤 결과에 어떤 요소가 영향을 주는지를 풀어내는 작업으로, 문제해결 상황에서 특히 중요하다. 인과관계를 파악할때 직감에 의한 판단, 제 3의 변수, 원인과 결과에 대한 착오, 최후의 지푸라기를 주의해야 착각에 빠지지 않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가설과 검증의 단계를 통해 의사결정 속도가 빨라지고 사고력과 설득력이 향상되며, 주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

문제의 쟁점을 설정하고 사고의 틀을 세우는 방법, 보고서의 설득력을 높이는 스킬은 직장인에게 유용하다. 특히 자기 얘기만하느라 같은말을 반복하는 직장 동료와 상사간의 의사소통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물론 정독하고 본인의 패턴을 바꿔야 하겠지만 말이다.

비즈니스에 날개를 달아줄 비판적 사고와 표현 기술이라는 부제처럼 사고의 과정을 구조화하여 복잡한 문제에 맞딱들이더라도 단순화시켜 본질에 접근할 수 있는 날까지 사고습관을 길들여 봐야겠다. 미씨(MECE), 로직트리, 매트릭스 분리, 아웃풋에서 인풋으로 나아가는 역방향 사고습관 등 사례를 통해 간접적인 경험을 할 수 있게 구성되었고 부록으로 수록된 '크리티컬 씽킹'연습을 통해 각 장에서 다루었던 내용들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듯하다.

p******2 2019.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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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티컬 씽킹(비판적 사고)에 능숙해지면 신선한 발상을 할 수 있고, 새로운 기회 또는 위험을 쉽게 알아차릴 수 있고, 상대방의 의도나 전제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고, 회의나 토론을 효과적으로 진행하고 좀 더 나은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고, 설득, 협상, 부하직원의 지도 등을 능숙히 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 세 가지 기본자세(목적을 늘 의식하기, 자신과 상대의 사고습관이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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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티컬 씽킹(비판적 사고)에 능숙해지면 신선한 발상을 할 수 있고, 새로운 기회 또는 위험을 쉽게 알아차릴 수 있고, 상대방의 의도나 전제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고, 회의나 토론을 효과적으로 진행하고 좀 더 나은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고, 설득, 협상, 부하직원의 지도 등을 능숙히 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 세 가지 기본자세(목적을 늘 의식하기, 자신과 상대의 사고습관이 다름을 늘 의식하기인 자신의 사고습관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기’, 계속해서 질문하기)와 세 가지 방법론(쟁점을 근거로 사고의 틀 만들기, 연역법과 귀납법으로 타당한 논리를 전개하기, 구조와 체제를 파악하기)을 설명하면서 등장하는 피라미드 구조, 연역법과 귀납법, 5W1H, 토요다의 5 WHY, “누락없이 중복되지 않게는 교육 및 책을 통하여 이미 습득한 내용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난 지금에서는 용어의 껍데기만 알고 있고 내용이라는 알맹이는 초보자나 별반 차이가 없는 수준이다. “이 책은 사고의 방법론과 기본자세 그리고 습관화를 위한 훈련방식을 소개할 뿐이다. 이를 실천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독자 여러분의 몫이다.” 삶에 있어서 효율성 있는 최선의 방법을 찾게 해주는 그래서 성공으로 이르게 해주는 것이 분명하다고 생각을 하면서도 습관화와 실천이 되지 않는 원인을 생각해 보게 한다. 연역법이나 귀납법의 정의조차 희미하게 되어서 무엇이 무엇인지 설명하기도 힘들다. 5W1H는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로 들어서 그런지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라는 말이 저절로 입에서 나오는 정도이지만 막상 실생활에서 활용은 거의 하지 않는다. 몇 번이나 익히고도 다 까먹을 정도로 사용을 안 하거나, 내용을 줄줄 외우면서도 실생활에 사용을 안 하는 이유는 뭔가 불편하기 때문일 것이라는 추측을 해본다. “습관화를 위한 훈련방식을 소개라는 글귀에 기대가 크다. 아직 까지는 이거다라는 느낌을 받지는 못하고 있지만 다양한 예문을 활용해서 좀 더 크리티컬 씽킹에 대한 개념을 확실히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때가 되면 왜? 알고 있는 5W1H와 연역법이나 귀납법을 사용 안 하거나 못하는 이유를 쟁점으로 하여 피라미드 구조를 만들어 보면서 각종 도구들도 사용하여 방법들을 몸에 익히면서 크리티컬 씽킹을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습관을 장착하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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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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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나 취준생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조건이 있다. 남들과는 다른 경쟁력, 차별성을 바탕으로 성과를 내는 결과와 기술이 필요하다. 이는 개인의 역량을 강화하거나, 경쟁력있는 인재 등으로 평가되며, 궁극적으로 원하는 성과달성과 목표달성 등 성과나 성공적인 커리어 개발로 이어지게 된다. 우리는 늘 이런 가치의 중요성을 듣거나 알지만,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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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나 취준생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조건이 있다. 남들과는 다른 경쟁력, 차별성을 바탕으로 성과를 내는 결과와 기술이 필요하다. 이는 개인의 역량을 강화하거나, 경쟁력있는 인재 등으로 평가되며, 궁극적으로 원하는 성과달성과 목표달성 등 성과나 성공적인 커리어 개발로 이어지게 된다. 우리는 늘 이런 가치의 중요성을 듣거나 알지만, 어떻게 구현해야 하는지, 막상 현실에서 적용 가능한 것인지, 의문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항상 어떤 결과나 행동은 과정이 동반되며, 이 흐름을 정확히 포착하며 수정하는 행위, 이 자체가 발전의 요소가 될 것이다.

 

이 책은 경영전략과 혁신적 사고, 나아가 비판적 사고나 창의적 사고 등 교과서에서 이론으로 쉽게 배우는 가치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하지만 특별한 점이 있다. 바로 실무에서 어떻게 드러낼 것인지, 하나의 방법론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남들과 다른 관찰능력, 똑같은 본질이나 현상을 보더라도, 색다른 해석과 약간의 변형을 통해서 부를 창출할 수 있고, 자신의 업이나 성과로 표현하게 되는 것이다. 주로 업무적인 역량과 기본적 가치의 중요성을 말하지만, 무조건적인 정답이나 추론을 강요하는 것도 아니다.

 

다양한 업무영역과 비즈니스적 실무역량을 주로 말하고 있고, 이는 생각과 표현에서 비롯된다고 강조하고 있다. 물론 일련의 과정이나 준비가 필요하며, 경험을 통해서 축적되는 부분도 있다. 항상 일을 하더라도, 생각없이 일하는 것이 얼마나 시간낭비이며, 위험한 것인지, 위험성을 말하고 있고, 안주하는 순간, 쇠퇴하거나 몰락, 또는 실패를 맞이하게 될 거라고 말한다. 시대변화의 속도는 빠르며, 개인이 따라가기 버거운 측면도 있다. 하지만 어떤 집단에 속해있으면서, 자기역량 강화나 개발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면, 개선의 여지는 충분하며, 누구나 잠재된 능력을 폭발할 수도 있다.

 

지금부터 해도 충분하며, 일단은 내가 할 수 있는 행위나 가치에 대한 몰입이 중요할 것이다. 이는 업무적인 영역을 비롯해, 다양한 인간관계에서도 유효하다. 모든 의사결정이나 진행은 사람이 주를 이루고 있고, 그렇다면 내 생각이나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전달하며, 필요에 따라서는 상황을 자기 주도적으로 펼칠 수 있도록 바꾸는 힘도 중요할 것이다. 무작정 설득이나 대화, 맞춰주는 행위가 아닌, 상황이나 업무의 유형, 종류에 따른 유연성을 견지해야 할 것이며, 이는 기존의 관습이나 패턴이 아닌, 약간은 새로움, 혹은 색다름을 바탕으로 전략화하는 것이 유리할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크리티컬 씽킹을 통해, 보다 나은 삶을 살기 위한 기술이 무엇인지, 배우면서 활용해 보자.

 

이달의 사락 m**********m 2018.12.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