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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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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이 너무 시려서 '얼른 여름이 왔으면~' 하다가도.. 크리스마스, 트리, 산타....만 생각하면~~~ 또, 살포시 그런 마음이 녹아내리곤 합니다. 이제 정말 크리스마스가 얼마 남지 않았어요. 요럴때 읽으면 정말 좋은 책~~^^[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초록초록~~ 빨강빨강~~원색이 이리 친근할 수 있을까요?? ㅎㅎㅎ초록과 빨강만 보면 한겨울인데도 따뜻한 온기가 쫘~~악 퍼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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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이 너무 시려서

'얼른 여름이 왔으면~' 하다가도..

크리스마스, 트리, 산타....만 생각하면~~~

또, 살포시 그런 마음이 녹아내리곤 합니다.

이제 정말 크리스마스가 얼마 남지 않았어요.


 



요럴때 읽으면 정말 좋은 책~~^^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

초록초록~~ 빨강빨강~~

원색이 이리 친근할 수 있을까요?? ㅎㅎㅎ

초록과 빨강만 보면 한겨울인데도 따뜻한 온기가 쫘~~악 퍼지는 듯 합니다.


 
 


 

아멜리아 위시아트는 런던에서 태어나 열한 살까지 살던 어느날

검정고양이 '검댕 장군'과 노숙자 메리와 함께

마법의 장소인 엘프헬름으로 오게됩니다.

누구보다도 사랑스럽고 친절한 메리가 혼자 살아온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사랑에 빠져

황당하지만 엘프헬름만의 방식으로 결혼을 하게 되고 ,

위시아트는 그 둘의 사랑을 받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지도에는 없는 나라, 인간에게는 보이지 않는 나라 '엘프헬름'

마법을 쓰는 엘프들과 같이 학교를 다니고 생활하는 일은

위시아트에게 쉽지 않은 일이었어요.



 

크리스마스를 없애려는 보돌 할아버지의 계락으로

위시아트는 위기에 빠지지만

끝까지 진실의 마법을, 희망의 기적을, 착한 마음의 힘을 믿고

보돌 할아버지의 계락으로부터 크리스마스를 지켜냅니다.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는 전

작 [크리스마스로 불리는 소년], [크리스마스를 구한 소녀]에 등장했던

인물들이 대거 등장한다고 해요.

전작들과 연결고리가 있다고 하니, 왠지 전작부터 찾아 읽어야 겠다는 생각부터 들었어요.

초등 중학년부터 읽어도 좋고..

책을 잘 읽는 아이라면 저학년이 읽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동화같은 소설이었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j******7 2018.12.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크리스마스의 기적~ 진실과 희망으로 이루어 내는 특별한 이야기
"크리스마스의 기적~ 진실과 희망으로 이루어 내는 특별한 이야기" 내용보기
​벌써 크리스마스가 코앞이네요~ 항상 그렇듯 아이들은 크리스마스를 손꼽아기다리고 특히나 산타할아버지에게 받을 선물을 고대하는 시즌이네요.​크리스마스의 행복한 기억도 추억으로 남기면 좋겠지만특별한 책으로 크리스마스의 여운을 더 길고 오래 감동적으로 느껴보는 선물은어떨까요??​영국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매트 헤이그의 크리스마스 시리즈~ 《크리스마스로 불
"크리스마스의 기적~ 진실과 희망으로 이루어 내는 특별한 이야기" 내용보기
벌써 크리스마스가 코앞이네요~ 항상 그렇듯 아이들은 크리스마스를 손꼽아
기다리고 특히나 산타할아버지에게 받을 선물을 고대하는 시즌이네요.​
크리스마스의 행복한 기억도 추억으로 남기면 좋겠지만
특별한 책으로 크리스마스의 여운을 더 길고 오래 감동적으로 느껴보는 선물은
어떨까요??
영국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매트 헤이그의 크리스마스 시리즈~ 
《크리스마스로 불리는 소년》,《크리스마스를 구한 소녀》에 이은
크리스마스 환상 동화 3부작, 그 마지막 이야기 [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 ]를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는 시간을 추천합니다.

책은 꽤 두꺼운편이지만 읽기 시작하면 몰입이 잘 되니 금새 읽을 수 있는 어린이 창작동화예요.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나는 초록색의 표지색과 빨간옷의 산타할아버지가
그려있는 특별한 삽화~
이야기 중간중간 멋진 삽화들이 가득해 상상력을 자극하는 묘미가 있어요.
산타할아버지가 아닌 크리스마스 할아버지로 불리는 이유가 궁금해 더더욱 빨리
읽어보고 싶어지는 작품인것 같아요.
전작 '크리스마스를 구한 소녀'에서 무한한 희망과 믿음으로 크리스마스를 구한 소녀 아멜리아가
이 번에는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 " 에서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이야기라고 하니
크리스마스 시리즈 모두 읽으면 더더욱 재미있을것 같아요.

하지만 이 책만 읽어도 쉽고 생생한 캐릭터들과 복잡한 사건들이 풍부한 상상력으로
엮여있어 걱정하지 않고 이 작품 자체만으로도 즐거운 크리스마스 동화로
충분히 즐길 수 있으니 걱정할 필요는 없는것 같아요.
 
보잘것 없는 인간아이 아멜리아가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크리스마스 할머니와 함께
인간에게는 보이지 않는 마법의 세계 ‘엘프헬름’ 에서 살게 된 이야기가 펼쳐지는 내용~

인간세상에서 멸시받고 무시당했던 아멜리아 위시아트의  엘프헬름 적응기도
흥미진진하고, 엘프들의 학교에서 인간의 아이가 적응하는 과정은 꽤 피곤하고
어렵지만 아멜리아의 행동들은 특별하게 다가와요.
물론 마법도 쓰지 못하는 인간의 아이가 마법의 세계에서 어떻게
살아남고 인정받는가에 대한 에피소드도 꽤 호기심을 자극할테지만
이 이야기는 언제나 주인공을 괴롭히고 힘들게 하는 악당이 나와야 더 긴장감 있고
스릴넘치는 스토리가 되니 이 책 역시 얄미운 캐릭터들이 등장해 사건을 고조시키고
이야기의 결말이 어떻게 될지 상상하게 만들어요.

크리스마스를 없애려는 보돌 할아버지의 계략은 정말 치사하죠...거짓뉴스, 가짜뉴스가
판치는 지금의 세태와 비슷해보여요.
생각지도 못했던 부활절 토끼와 토끼 군대가 엘프헬름에 쳐들어오면서
행복하고 즐겁게만 펼쳐질 멋진 환상속 나날이 산산이 무너지는 사건이 생겨요.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크리스마스 할머니 그리고 아멜리아는 다시 한 번 크리스마스를
적들로 부터 온전히 구해내야 하는데요~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내쫒고, 자신이  엘프헬름을 지배하고 싶어
거짓뉴스를 퍼트리고 엘프들을 분열시키고 인간을 경멸하게 만드는 등
거짓말의 힘을 악용한 보돌 할아버지의 행동은 정말 화나게 해요.
토끼군대의 침략이 일어나게 된 이유도 엘프들의 인간에 대한오해와 불신 때문이었어요.
 엘프들이 부활절 토끼들과 해결하지 못했던 역사 진실을 찾아내
사건의 해결점을 만들어내는건 엘프들에게 인정받지 못했던 아멜리아....
 
자신과 다른 종족이라고 아멜리아와 토끼족을 터부시하는 엘프들의 모습은 마치 지금
불신과 배신, 차별, 이기심 등 우리사회의 이면과 닯아있고
여러모로 힘들고 불평만 커지는 현실을 묘사한듯 보이기도 하니
아이들 동화에서도 지금의 시대상을 반영한 교훈과 주제를 담아냈다는 느낌이 들어
이야기가 전달하는 메세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시간이었어요~

 

진실만을 말할 수 있는 이 책의 중요한 캐릭터인 '진실픽시'덕분에 보돌 할아버지의
계략이 알려지고 아멜리아 역시 엘프들의 오해로부터 벗어날 수 있어 다행이었어요.

 아멜리아는 엘프로부터 온갖 무시와 경멸을 당하며 감옥에
갇히는 등 힘겨운 시간을 보냈지만 진실의 힘으로 더 당당해지고
떳떳해진 모습에서 성장동화로도의 매력도 느껴지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어요.
이젠 한 뼘더 성장한 아멜리아는 엘프헬름을 스스로 떠나는 결정을 하네요.
사실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았던 불안하고 두려웠던 인간세상으로 다시 가야한다니,,,,
하지만 아멜리아는 인간세상에 돌아가 '소년과 소녀를 위한 마법의 집’이라는
고아원을 차리게 되지요.
 
아멜리아는 엘프헬름에 오기 전의 시간을 다시 되새기며 그동안 경험했던
일들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깊이있는 생각을 합니다.
다시 태어나는 기분으로 행복, 희망만 바라던 삶이 이루어 질거라
믿었던 엘프헬름에서의 생활은  진정 아멜리아가 앞으로 어떻게
진짜 희망을 찾아가야 하는지를 알려주기 위해 잠시 머문 선물과도 같은 공간이었죠.
그때의 시간, 기억을 떨쳐버릴 수 없었고 보돌 할아버지와 엘프들의 일련의 사건들에서
큰 결심을 하는 계기가 된것 같아요.
  인간 세상에는 딱 예전의 자신 같은 아이들이, 예전에 자신이 느꼈던 기분을 똑같이 느끼며
살아간다는 사실이 너무 안타깝고 애처롭게 느껴졌어요.

바로 아멜리아는 크리스마스 할아버지가 자신에게 베풀었던 사랑, 믿음, 신뢰, 행복 등
진짜 소중한 '진실과 착한 마음'의 가치는 많은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선하게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걸 깨닫게 되었지요.

그래서 스스로 인간 세상의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할아버지'가 되기로 결심하네요.
정말 감동적인 순간이예요~

자신이 가진 재능으로 자신처럼 고통을 받고 있는 아이들에게 행복을 주기로 마음먹고 나니
더없이 행복감에 젖어드는 아멜리아~
진실한 마음, 기대하는 희망은 그 어떤 마법보다 강한 힘을 갖고 있다는걸 알게된 거예요.

이렇게 진실픽시가 알려준 크리스마스의 기적은 아멜리아의 결심으로 특별하고 숭고하며 아름답게
현실로 이루어 지네요~

자신이 겪었던 아픈 기억들을 또 다른 아이들이 겪는다는건 참을 수 없는 고통이예요.
많은 아이들을 행복하게 만들고자 하는 소망 그 자체가 세상 그 무엇보다
값진 크리스마스의 기적으로 이 책에 아름답게 수놓아져 있는듯 해 기분이 좋아졌어요.

 

마법세상과 인간세상을 오가는 아멜리아의 특별한 성장기로 풀어낸
참된 가치 배우기~  일반적이지 않은 풍성한 상상력에 현실감을 더한
 색다른 크리스마스의 희망과 기적을 담아낸 미래엔아이세움 신작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 ]​
12월 추천도서!! 초등 고학년을 위한 크리스마스 시즌 추천동화로 딱이겠죠??

 

 
YES마니아 : 로얄 d**2 2018.12.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 내용보기
영국 블루 피터상을 수상하고 카네기상 후보로 세 차례나 오른 영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매트 헤이그’가 영국 인디펜던트지, 가디언지 등 유력 언론사의 극찬을 받고 전 세계 25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출간된 《크리스마스로 불리는 소년》《크리스마스를 구한 소녀》의 다음 이야기,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가 출간되었네요.​전작 <크리스마스를 구한 소녀>를 읽고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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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블루 피터상을 수상하고 카네기상 후보로 세 차례나 오른 영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매트 헤이그’가 영국 인디펜던트지, 가디언지 등 유력 언론사의 극찬을 받고

전 세계 25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출간된 《크리스마스로 불리는 소년》

《크리스마스를 구한 소녀》의 다음 이야기,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가 출간되었네요.

전작 <크리스마스를 구한 소녀>를 읽고 가슴에 큰 울림을 받았던터라

고민없이 바로 선택해 준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 입니다.

<크리스마스를 구한 소녀>는 희망이 주는 메시지를 강하게 전달해 줬었어요.

'인생은 굴뚝과 같다, 밝은 빛을 보기 위해서는 어두운 터널을 지나야 할 때도 있다'

이 메시지가 정말 큰 힘이 되고 위로가 되었었답니다.

이번 신간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는 희망과 함께 진실의 메시지를 줍니다.

진실이 일으키는 기적, 희망의 빛을 발하게 하는 기적을 전달하지요.

 

 

 

 

 

인간세상에서 크리스마스 할아버지가 사는 엘프헬름으로 온 주인공 아멜리아!

크리스마스 마을, 엘프헬름의 마을을 보면 무한한 상상력이 동원된답니다.

 

 

 

 

 

 

인간세상에서 엘프헬름으로 온게 된 아멜리아와 메리 아줌마!

메리 아줌마는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결혼을 했지요.

크리스마스 할아버지도 인간이었거든요.

크릴스마스 할아버지와 메리는 드림윅을 받아 마법을 쓸 수도 있답니다.

 

 

 

 

 

 

엘프헬름으로 온 인간 아멜리아는 언제나 행복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엘프들의 생활 속에 오롯이 인간으로써 스며드는게 쉽지 않았네요.

게다가 학교 썰매비행시간에 가장 고급진 썰매 360호를 망가뜨리면서

모든 상황이 바뀌게 되어 버립니다.

이 사건은 나쁜 마음을 가진 보돌할아버지에게 기회를 주게 되고

보돌할아버지는 이 기회를 삼아 엘프헬름을 갈등으로 가득차게 하면서

인간을 위한 크리스마스를 없애려고 하지요.

 

 

 

 

 

 

크리스마스를 위해 장난감을 만드는 장난감 제작소에요.

썰매 수리비를 벌기 위해 아멜리아는 이곳에서 일하기로 합니다.

엘프헬름의 돈은 맛있는 초콜릿 동전이지요.

그 초콜릿 동전을 1000개 모아야 한답니다.

 

 

 

 

 

 

하지만 아멜리아는 장난감 제작소에서 제대로 일하지 못했어요.

엘프헬름에 속하지 못하고 말썽만 피우는 자신이 미운 아멜리아는

고양이 검댕장군을 데리고 인간세상으로 돌아가려 합니다.

산꼭대기까지 눈길을 헤치며 올라왔을때 편지잡기를 만나지요.

편지잡기는 인상세상에서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에게 날라오는 편지를 잡아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에게 전달해드리고 크리스마스에 선물을 전달할 수 있게 합니다.

아멜리아가 인간세상으로 돌아가려 하자 갑자기 하늘에 희망이 빛이 사라지고

먼거리에서 오는 편지들이 날라오지 못하네요.

크리스마스를 구한 소녀 에밀리아만이 크리스마스 희망의 빛을 되살릴 수 있어요.

 

 

 

 

 

 

아멜리아는 다시 엘프헬름으로 돌아갑니다.

돌아가는 길에 진실 픽시를 만나 지난번 썰매가 고장났던 곳에 있던

의심쩍은 구멍을 찾아 가 봅니다.

그 곳은 보돌할아버지가 거짓 신물을 만드는 곳이었지요.

엘프들에게 적대감을 갖고 있는 토끼족들과 함께요.

 

 

 

 

 

 

보돌할아버지의 계략에 빠져 아멜리아, 진실픽시, 크리스마스 할아버지, 메리는

초콜릿에 파묻혀 익사할 위기에 놓였어요.

그때 메리가 드림윅을 부려 탈출하게 된답니다.

그동안 드림윅을 제대로 부리지 못했던 메리는 희망이라는 이름과 함께

드림윅을 제대로 부렸답니다.

 

 

 

 

 

 

엘프헬름으로 돌아온 그들은 진실픽시의 진실이야기를 듣고

보돌할아버지의 나쁜 마음을 알게 됩니다.

바로 진실의 힘이 모두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지요.

그리고 토끼족을 비롯하여 픽시들, 엘프들 모두

인간세상의 크리스마스를 위해 장난감제작소로 향합니다.

 

 

 

 

 

 

크리스마스가 되었어요.

아멜리아는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함께 썰매를 타고

많은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눠줍니다.

이 선물은 바로 희망입니다. 진실의 힘과 함께 하는 희망이지요. 

 

 

 

 

아멜리아는 엘프헬름을 떠나 와 인간세상에

고아들을 위한 공간을 만듭니다.

엘프헬름에서 행복하지 않았기 때문에 떠나온 것이 아니지요.

그 행복을 더 많은 아이들에게 나눠주고 희망을 선물하기 위해 인간세상으로 돌아왔답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최고의 마법은 바로 미소랍니다."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의 이 말을 듣고 아멜리아는 늘 미소 띈 얼굴로 희망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진실은 세상 그 어느 거짓보다 강한 마법을 가지고 있어.

진실이 없으면 희망도, 크리스마스도 존재할 수 없어."

진실이 주는 커다란 의미를 가슴속에 새길 수 있는 책이랍니다.

 

 

 

진정한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전달하는 마법 같은 책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

아이와 함께 꼭 함께 읽으며 진실과 희망의 힘을 느끼면 좋겠어요.

아이들의 마음 속에 희망과 선량함을 일깨워 주는 사랑스러운 작품이랍니다.

책을 읽고 나면 나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그런 책이지요.

글을 쓰는 지금도 그렇습니다. ^^

'진실'이 존재하기에 세상은 공정해지고 빛을 품을 수 있는 거겠지요.

진실한 삶, 아무리 희망이 없는 상황이라해도 그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줍니다.

거짓은 결국 나쁜 끝을 맺게 되지요.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를 읽으면서 아이와 행복을 만들어 가 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m******5 2018.12.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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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이렇게 두꺼운지 몰랐는데 받아보고 깜놀;;;3학년인 딸이 읽기에는 조금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저도 읽어보는 중이구여!! 크리스마스에 읽기 딱 좋은 책인거 같아요~ 재밌고 흥미로워해요술술 읽히고 흥미진진 아이들 상상력도 좋아지고 마지막에 잔잔한 감동도 있는것 같아요.지금 읽기 딱 좋은책인거 같아요!재밌습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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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이렇게 두꺼운지 몰랐는데 받아보고 깜놀;;;

3학년인 딸이 읽기에는 조금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저도 읽어보는 중이구여!!

크리스마스에 읽기 딱 좋은 책인거 같아요~ 재밌고 흥미로워해요

술술 읽히고 흥미진진 아이들 상상력도 좋아지고 마지막에 잔잔한 감동도 있는것 같아요.

지금 읽기 딱 좋은책인거 같아요!

재밌습니다 추천해요~

b********0 2018.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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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동화 매트 헤이그의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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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지금보다 어릴 때에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그림책을 선물하곤 했어요.따뜻한 마음을 아이들에게 전해주고 싶었거든요.지금은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아이들에게 좋아하는 관심 있는 책을 선물하다 보니 크리스마스 그림책과는 거리가 많이 멀어진 것 같네요.이번에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를 만나고 나서 크리스마스 동화에 대해 관심을 갖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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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지금보다 어릴 때에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그림책을 선물하곤 했어요.

따뜻한 마음을 아이들에게 전해주고 싶었거든요.

지금은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아이들에게 좋아하는 관심 있는 책을 선물하다 보니 크리스마스 그림책과는 거리가 많이 멀어진 것 같네요.

이번에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를 만나고 나서 크리스마스 동화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그 어떤 다른 선물보다 좋은 선물이 될 것 같다는 예감이 들었네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매트 헤이그의 크리스마스 시리즈.

1편은 읽었었는데 이번에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를 만나고 나니 더욱 생각이 나더라구요.

어려운 형편에 돈을 벌기 위해 떠난 아버지를 찾아 모험을 떠났던 니콜라스.

이야기 속 엘프헬름을 찾아 떠난 니콜라스는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것들을 직접 보게 되며 자신이 해야 할 일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세상 모든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는 산타 할아버지가 되었죠.

2편 <크리스마스를 구한 소녀>에서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하다 위기에 처하게 되지만 아멜리아라는 소녀의 도움으로 크리스마스 할아버지는 자신의 일을 해낼 수 있었습니다.

3편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에서는 인간인 아멜리아가 엘프헬름에서 함께 지내며 일어나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어요.

크리스마스 할아버지가 결혼식!

엘프헬름에는 동시에 웃으면 결혼이 성사가 된다고 하네요.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요.

모두가 축하해주는 결혼식에서 아멜리아는 감옥에 있어야 할 보돌 할아버지를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의 결혼식에서 보게 된 거예요.

보돌 할아버지는 거짓 기사로 트롤을 부추겨 엘프헬름을 공격했어요.

엘프헬름의 감옥은 인간들이 살고 있는 곳과 다르답니다.

조용한 것을 싫어하는 엘프들이기 때문에 조용한 곳에 있는 것이 바로 감옥과 다름없었던 거죠.

그런 보들 할아버지가 나타나다니... 하지만 아멜리아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감옥만 다른 것이 아니라 학교도 아주아주 달라요.

아멜리아는 엘프헬름에서 학교를 다녀야 했고 엘프들과 교육을 받아야 했어요.

너무 달랐기에 적응도 쉽지 않았어요. 소외감을 느꼈다고 해야 할까요?

아멜리아는 옛날에 토끼족이 엘프족을 공격했었다는 이야기를 듣게 돼요.

뭔가 무시무시하지만 뭐 이런 일이 또 있겠어 생각했겠죠.

보돌 할아버지는 거짓 기사로 아멜리아를 매도합니다.

이방인인 아멜리아를 절대 믿어서는 안된다는 것.

엘프헬름에서 적응하는 것도 힘겹게 느껴졌던 아멜리아인데 이런 일까지 생기니 마음이 아팠네요.

불가능이란 없어. 아직 찾지 못한 가능성일 뿐이야.

뭐든지 이뤄질 것 같은 엘프헬름에서 불가능이란 정말 없는 것이죠.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와 그전의 시리즈를 생각하면 불가능이란 없나는 것에 크게 공감이 된답니다.

희망적인 따듯한 메시지를 우리에게 전해주는 것 같아요.

이 모든 것이 보돌 할아버지의 계략이었다니...

보돌 할아버지는 토끼족의 통치자인 부활절 토끼와 군대를 몰고 엘프헬름을 공격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토끼는 아주 사랑스럽고 귀엽고 예쁜 동물이죠.

그런데 이곳에서는 정말 무서운 종족일지...

그리고 아멜리아는 이전의 이야기처럼 크리스마스 할아버지를 도와 엘프헬름을 구할 수 있을까요?

상상 가득한 이야기에 푹 빠져드는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입니다.

카카오 이모티콘 무료로 받아요!

다운받아서 사용하고 있는데 넘넘 귀엽네요^^

o*****2 2018.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스마스동화 어린이필독서 -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
"리스마스동화 어린이필독서 -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 내용보기
#크리스마스동화 #크리스마스책 #초등수상작 #환상동화 #매트헤이그작가 #고학년창작 ##어린이필독서 #초등추천도서 #미래엔 #아이세움 크리스마스동화/ 어린이필독서 -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  안녕하세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아이들과 읽기좋은 책을 소개합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헤이그의 크리스마스 시리즈중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는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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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추천도서 #미래엔 #아이세움

 

크리스마스동화/ 어린이필독서 -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

 

 

안녕하세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아이들과

읽기좋은 책을 소개합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헤이그의 크리스마스 시리즈중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는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집니다.

 

 

 

어려운 형편에 돈을 벌기 위해 떠난

아버지를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났던 니콜라스

이야기속 엘프헬름을 찾아 떠나는

니콜라스는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것들을

직접 보게 되면서 자신이

해야할 일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되요.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는

아멜리아가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크리스마스 할머니와 함께 인간에게는

보이지않는 마법의 세계

엘프헬름에서 살게 된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아멜리와 함께 인간 세상에서

엘프헬름으로 온 친절하고

사랑스러운 메리는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결혼해

크리스마스 할머니가 된답니다.

 

 

 

 

부부의 따뜻한 보살핌 속에서

아멜리아는 인간 세상의 비참했던

생활에 비할 수 없는 행복한 나날을

보내게되요.

하지만..

엘프헬름에서는 인간아이가

산다는 건 쉽지않았답니다.

 

아엘리아는 보통의 아이는 아니였어요

자신이 잘 할 수있는 썰매를 끌다가

검댕장군 때문에 썰매를 망가트리게 되고

킵이 절대 가지 말라는 곳에서

길을 헤매기도 해요.

 

 

 

 

 

 

아멜리아가 망가뜨린 썰매를 다시

만들기 위해서는 초콜릿 동전 천개가

필요해요.

크리스마스 할아버지가 초콜릿 은행에서

돈을 찾으려하네요.

엄청많은 초콜릿돈이 있는데

너무많아서 먹어버리기도 해요.

불가능이란 없는 크리스마스가 있는

엘프헬름세상 이랍니다.

 

썰매를 망가트린 이후 아멜리아는 엘프헬름에서 위험한 존재로 여겨지기

시작해요..

급기야는 보돌 할아버지는 아멜리아를 인간세상으로 쫓아내기위해

더욱더 심한 거짓뉴스를

만들어내고 아멜리아는 엘프헬름을 떠나게되요.

크리스마스를 없애려는 보돌할아버지의

거짓뉴스로 곤란한 상황에 빠져버린

크리스마스할아버지와 아멜리아

토끼장에 갖혀버린 크리스마스할아버지..

이대로 크리스마스는 영원히

사라지게 될까요?

크리스마스의 환상과 크리스마스의

행복을 느끼게해주는 이야기같아요.

크리스마스에 행복해지고 싶다면

<크리스마스할아버지와 나>읽어보세요.

#크리스마스동화 #크리스마스책 #초등수상작 #환상동화 #매트헤이그작가

#고학년창작 ##어린이필독서

#초등추천도서 #미래엔 #아이세움

 

크리스마스동화/ 어린이필독서 -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 

c******7 2018.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고학년 크리스마스동화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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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아이세움 도서들은 하나같이 재미있네요. 이번에 만난 <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 > 초등고학년 동화는 344페이지라고 맨 마지막에 적혀 있을만큼 페이지수가 되는 책이랍니다. 처음에 아이가 접할때는 너무 두껍다고 읽기 힘들것 같다더니... 읽기 시작하니 단숨에 읽어 버립니다. 344페이지이지만 내용이 빨려들어갈 듯 흡인력이 있는 전개로 나아가서 한번 읽기 시작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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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아이세움 도서들은 하나같이 재미있네요.

이번에 만난 <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 > 초등고학년 동화는 344페이지라고

맨 마지막에 적혀 있을만큼 페이지수가 되는 책이랍니다.

처음에 아이가 접할때는 너무 두껍다고 읽기 힘들것 같다더니...

읽기 시작하니 단숨에 읽어 버립니다. 344페이지이지만 내용이 빨려들어갈 듯

흡인력이 있는 전개로 나아가서 한번 읽기 시작하면 놓을수가 없는 책이예요.

 

지은이도 처음 살펴봅니다. 크리스마스로 불리는 소년/ 크리스마스를 구한 소녀에 이어서

이번에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 를 내 놓았네요.

 

크리스마스 할아버지는 당연히 니콜라스라 불리우던 소년이었구요~~~!!

자라서 이렇게 60세의 모습으로 나온답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할아버지를 믿는 소녀인

아멜리아와 부활절 토끼도 나오더라고요. ㅎㅎㅎ

 

이 책에서는 부활절에 왜 초코 달걀을 나눠주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고,

또 크리스마스 기간이 무엇을 상징하는지도 잘 생각해 볼 수 있어 더 좋았답니다.

아이는 책을 다 읽고는 산타할아버지한테 편지를 쓰더라구요. ㅎㅎㅎㅎㅎ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 를 읽은 아이의 희망의 표현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페이지수로 보면 당연히 초등고학년용 도서인데, 읽고나서 반응은 확실히

초등저학년이 하는 반응입니다. ^^ 크리스마스의 의미와 사랑, 평화, 희망을

이야기 하는 가운데 아이는 산타를 믿는 마음이 표출되더라고요~~~^^

자신도 꼭 크리스마스 할아버지를 믿으면 선물을 줄거라고 믿는 눈치라는요.

 

 

 

크리스마스를 구한 소녀, 신기한 엘프세상에서 살게 된 아멜리아가 겪는 사건 속에서

다시한번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되새기고 희망이 얼마나 중요한지 일깨워 주는 책이랍니다.

울 따님은 이 책을 읽으면서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을수 있다는 희망을 다시 얻게 된

것도 같구요..ㅎㅎㅎㅎㅎ 학교에서 무슨 말을 들었는지, 작년부터 산타가 엄마, 아빠였냐고

자꾸 묻긴 했는데, 아직도 확신을 하지 못하는 것 같긴 하더라고요. ㅎㅎㅎ

 

울 따님이 책을 덮으면서 한 말은 지금까지 읽는 책 중에서 제일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많은 이야기 책들을 읽었지만, 가장 그럴듯한 이야기였다고 할까요?

산타가 진짜 있는지 없는지, 엄마 아빠가 산타일거라고 믿었을 오늘까지도...

크리스마스 카드를 내밀면서 자기가 한번도 엄마 아빠한테 크리스마스 선물을 안줬다면서...

그런데도 매번 챙겨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카드와 젤리 2개를 딱 붙여서 내밀었었는데,

이 책을 읽고는 다시 산타에 푹~~~빠졌다고 할까요? ㅎㅎㅎ

 

산타가 곤경에 처했을때 크리스마스를 구했듯 지금은 산타마을 즉 엘프가 사는 마을에

살게 된 유일한 인간이 된 아멜리아는 산타와 인간을 싫어하는 다른 엘프에게 눈엣가시예요.

그래서 몰아내고 엘프마을을 통제 하려는 나쁜 엘프인 보돌 할아버지로 인해 사건이 발생한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흥미진진해서 눈을떼기가 힘들어 지는데...

엘프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 진실일보 때문에 사건이 일파만파 퍼지게 되지요.

의도적으로 거짓을 진실인것 처럼 보도 하고 있는데, 또 거짓인줄 아는 부류와

의심하는 부류로 나뉘면서 사건이 전개 된답니다.

 

인간세상에서 살기가 힘들어 왔다가 엘프세상에서도 살기가 힘들어 다시

돌아가려던 때 인간세상의 아이들이 쓴 크리스마스 편지를 모으는 엘프에 의해

다시 마음을 고쳐 먹고 크리스마스 할아버지를 돕기 위해 마음을 바꾸지요.

바로 자신의 마음에 드리워진 절망이 할아버지를 완전히 힘들게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보들할아버지의 왜곡된 거짓들에 맞서게 된답니다.

 

엄마가 무슨 이야기냐고 중간에 물어보니...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아멜리아에 대해 이야기 하네요.

저는 그림체가 그래서 남자아이인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면 머리도 묶었고 여장아이라고 하더라고요. ^^

 

그림의 이곳 저곳을 가리키면서 연필자국 보라면서 사람이 직접 그린 흔적이

보인다고 하기도 하구요~~~ㅎㅎㅎ

한권을 읽어도 꼼꼼하게 살펴보면서 읽었더라고요.

 

워낙 재미있으니 초집중입니다. 말한마디 없이 읽어요.

엄마가 잠깐 물었을때 겨우 한번 표지보고 설명하고,

그림보고 한마디 하고는 마지막까지 단숨에 읽어 내리고 편지쓰고 주무시러 가신...ㅎㅎㅎ

 

어뭉이는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 를 읽고 갑자기 산타할아버지한테 선물을 달라고 적고는

어릴적 처럼 현관문에 붙이고 자러간 따님 덕에...선물을 해결해야 하는 사명이 생겼네요. ㅎ

초등학교 입학후로는 안 믿는게 아닌가 싶기도 했었는데...

네가 안 믿어서 산타가 선물을 안 주는거라고 하기도 했는데, 동심을 지켜주어야 하는게 맞는지

진실을 이제 말해 줘야 하는게 맞는지...아직도 모르겠네요.

주문할 시간이 이미 없는것 같거든요. 어릴때는 아이가 원하는 것을 물으면 잘 알려줬는데

이젠 알수가 없어서 말이지요.

 

요 시리즈는 세번째 책으로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지면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에 대해 믿는 아이들이 더 많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고학년들이 읽을때는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겠죠?

 

결론은 해피엔딩이랍니다. ㅎㅎㅎㅎㅎ

아이도 그래서 더 좋아한 것 같구요.

믿음이 있어야 한다는 것과 어떤 상황에서도 희망이 있어야 한다는 것,

또한 등장인물들이 모두 자신만의 역할이 있어서 더 좋더라고요.

 

재미있게 읽은 책은 언제나 마지막까지도 놓치지 않은 아이~~~

딱 제목만 보고도 이 책이 세번째 책인가봐~~ 하더라고요. ^^

딱 이어지는 내용임을 잘 알더라는요.

첫번째 두번째 책을 읽지 않더라도 전개는 전혀 문제가 없구요.

 

나중에 원서도 함께 하면 더 좋을 크리스마스 시즌에 딱 어울리는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정말 아름답고 환상적인 판타지동화로 크리스마스시즌에

초등고학년들이 보면 좋을 책이 아닌가 싶어요.

내용은 저학년이 읽어도 좋지만, 글밥을 볼때 그렇다는 이야기입니다. ^^

 

YES마니아 : 로얄 y****0 2018.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학년창작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 감동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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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고나서도 여전히 가지고 있는 환상! 크리스마스에 대한 신비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아직도 좋아하는 저에게 안성맞춤인 고학년창작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가 찾아왔습니다. ​ ​ ​ ​ ​ ​ ​흔히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는 글밥이라고 하는 표현대로라면 생각보다 글의 양이나 문장수가 많은 고학년창작에 해당하는 수준입니다. '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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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고나서도 여전히 가지고 있는 환상! 크리스마스에 대한 신비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아직도 좋아하는 저에게 안성맞춤인 고학년창작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가 찾아왔습니다. ​ ​ ​ ​ ​ ​ ​흔히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는 글밥이라고 하는 표현대로라면 생각보다 글의 양이나 문장수가 많은 고학년창작에 해당하는 수준입니다.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 저학년들에게는 어쩌면 읽기 어려워할 만한 부피일지 모릅니다. ​ ​ ​ ​ ​ ​ ​하지만 내용상으로는 고학년창작 답게 상상력 가득한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담고있어 책 읽기를 좋아하는 저학년들이 읽기에도 정말 재미있을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 같습니다. ​ ​ ​ ​ ​ ​ ​핀란드 어느 한 곳의 엘프헬름이라고 말하는 신기한 도시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데요...^^ 이 곳이 신기한 이유는 다름아닌 인간들이 사는 그런 도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인 동화책 속에 등장하는 엘프가 사는 곳이라죠. ​ ​ ​ ​ ​ ​ ​주인공 아멜리아는 메리와 함께 엘프헬름에 와서 살고 있는 인간 아이입니다. 메리는 이곳에 살고 있는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결혼하여 크리스마스 할머니가 되었다고 하네요...^^ ​ ​ ​ ​ ​ ​ ​힘들게 살던 인간 세상을 벗어나 사랑을 가득 받으며 크리스마스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는 아멜리아, 하지만 엘프가 아니기에 겪을 수 밖에 없는 문제들도 있습니다. ​ ​ ​ ​ ​ ​ ​평범한 인간아이인 아멜리아 이기에 아무래도 마법이라는 기본적인 재능을 타고난 엘프들과 능력적인 차이가 생길 수 밖에 없는데요... 다름의 차이로 아멜리아는 어려움을 겪어요. ​ ​ ​ ​ ​ ​ ​하지만 크리스마스를 기점으로 쳐들어올 계획을 세운 무시무시한 부활절토끼와 토끼군대를 막아내야하는 상황 속에서 엘프헬름을 지키기 위해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아멜리아는 함께 노력하는 고학년창작 소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 ​ ​ ​ ​ ​크리스마스를 없애려고 하는 부활절토끼군대! 고학년창작인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에서만 이런 스토리를 읽는 것이 아니라 이미 영화화된 많은 이야기 속에서도 읽을 수 있는 내용이지만 ​ ​ ​ ​ ​ ​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에서는 보다 특별한 감동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바로 평범한 아멜리아 라는 아이 덕분에 말이지요. 재미있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고학년창작 입니다


j******e 2018.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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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상작 매트헤이그작가 의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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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친구와 차를 타고 가는데 크리스마스의 산타할아버지는 엄마 아빠라며 친구가 불쑥 이야기 하더라구요... 울 쭌은 아직 크리스마스에 산타할아버지가 오신다고 믿고 있어요... (믿는지 믿는척 해주는건지 확실치는 않지만)"엄마 아빠가 산타야?"라고 다시 묻는 쭌에게 저는 "믿는만큼 보이고 믿는만큼 오신다"라고 이야기 했어요... ​산타할아버지를 믿고 상상하는 것은 어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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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친구와 차를 타고 가는데 크리스마스의 산타할아버지는 엄마 아빠라며 친구가 불쑥 이야기 하더라구요...

울 쭌은 아직 크리스마스에 산타할아버지가 오신다고 믿고 있어요... (믿는지 믿는척 해주는건지 확실치는 않지만)

"엄마 아빠가 산타야?"라고 다시 묻는 쭌에게 저는 "믿는만큼 보이고 믿는만큼 오신다"라고 이야기 했어요...

산타할아버지를 믿고 상상하는 것은 어릴때 갖을 수 있는 최고의 즐거움이 아닌가 싶어요...

크리스마스에 관련된 책이라 해서 꼭 읽혀주고 싶었던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

이 책 어디서 많이 봤다 했더니 "크리스마스로 불리는 소년", "크리스마스를 구한 소녀"에 이은 크리스마스 동화였네요...."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도 재미있지만 처음부터 보면 정말 좋을거 같아요..

 

 

전작 크리스마스를 구한 소녀에서 무한한 믿음과 희망을 크리스마스를 구한 소녀 "아멜리아" 이야기가 연결되더라구요.

 

 

런던에서 태어나 열한살까지 그 곳에서 쭈욱 살고 그 뒤로는 "어딘가 다른 곳"에 살았던 아멜리아..

그 어딘가 다른곳이란 핀란드에서도 위쪽 라플란드라는 머나먼 북쪽... 마을이름은 엘프헬름이에요...

엘프헬름은 지도에는 없는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마법을 믿어야 보이는 곳 마법의 장소랍니다.

 

 

 

아멜리아와 함께 인간세상에서 엘프헬름으로 온 친절하고 사랑스러운 메리는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함께 결혼하여 크리스마스 할머니가 됩니다.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보살핌으로 어려운 생활을 했던 아멜리아는 행복한 나날을 보내게 되요.. 그러나 인간인 아멜리아는 엘프마을에서 살기에 쉽지 않는 과정들을 겪게 됩니다.

 

 

 

학교에서는 이방인 취급을 받고 마법을 부리지 못하는 아멜리아는 늘 부족하게만 느끼게 되었죠.

 

 

크리스마스를 없애려는 보돌할아버지의 거짓뉴스로 곤란한 상황에 빠져버린 크리스할아버지와 아멜리아.

 

 

 

 

자신의 잘못때문에 토끼장에 갖혀버린 크리스마스 할아버지...

이대로 크리스마스는 영원히 사라지게 되는걸까요?

 

 

 

엘프헬름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해도 진실의 마법과 희망의 기적, 착한 마음의 힘을 믿은 아멜리아~~~

 

 

이 책을 읽으면서 크리스마스의 환상과 크리스마스의 행복을 느끼게 되는거 같아요...

기회가 되면 첫책 부터 함께 읽고 싶어요...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이 읽어도 행복해지고 추억에 젖는 동화인거 같습니다.

"진실은 세상 그 어느 거짓보다 강한 마법을 기지고 있어. 진실이 없으면 희망도, 크리스마스도 존재할 수 없어"

진실픽스와 같은 존재가 있다면 우리 사회의 어둠도 모두 사라질거 같아요...

 

 

YES마니아 : 골드 j****n 2018.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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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아이세움)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
"(미래엔아이세움)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있어 가장 상상력이 폭발하는 시기, 가장 환상적인 희망을 갖는 시기가 저는 크리스마스라고 생각해요.자고 있는 동안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내가 바라던 선물을 몰래 가져다 놓는다는 설레는 기대감은 이때가 아니면 가질 수 없는 아이들만의 특권이기에 부모님들은 그것을 깨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를 하게 되지요.저희 아이들은 작년에 산타클로스의 존재를  알게 되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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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있어 가장 상상력이 폭발하는 시기, 가장 환상적인 희망을 갖는 시기가 저는 크리스마스라고 생각해요.
자고 있는 동안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내가 바라던 선물을 몰래 가져다 놓는다는 설레는 기대감은 이때가 아니면 가질 수 없는 아이들만의 특권이기에 부모님들은 그것을 깨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를 하게 되지요.
저희 아이들은 작년에 산타클로스의 존재를  알게 되었는데요.
11살 아들이 올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굉장히 아쉬워하더군요.
선물은 똑같이 받았지만 크리스마스이브날 잠들기 전까지와 크리스마스 날 일어나기 직전의  그 설렘과 기대감을 가질 수 없는 게 무척 아쉽다고 하더라구요.
그런 아쉬움을 올해는 이 책으로 채워보려고 합니다.
표지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확 느껴지지요.
 


영국 블루 피터상을 수상하고 카네기상 후보로 세 차례나 오른 영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매트 헤이그'가 영국 인디펜던트지, 가디언지 등 유력 언론의 극찬을 받고 전 세계 25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출간된 <크리스마스로 불리는 소년>, <크리스마스를 구한 소녀>의 다음 이야기가 바로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라고 합니다.
이전의 작품들은 읽어보지 못했지만 이 책의 만족감을 가지고 위 두 작품도 챙겨 읽어보려구요.
뭔가 크리스마스엔 이 분의 책을 꼭 읽어야 하는 기분이 드네요.^^
 


처음엔 아멜리아 아쉬아트의 자신에 대한 설명으로 이야기가 시작한답니다. 그 소녀가 사는 곳이 지도에도 등장하지 않는 엘프헬름이라는 곳이구요. 이곳은 평범한 도시 같지만 전혀 평범하지 않는 곳이며 특히 이곳에 사는 엘프라는 존재는 아멜리아가 그곳에서 특별한 존재라는 사실을 반증하고 있답니다.
 

아멜리아를 이곳으로 데리고 온 존재는 바로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였어요.
최악의 삶을 살고 있던 아멜리아를 메리와 함께 엘프헬름으로 데리고 온 것이죠.
엘프헬름은 어떠한 것이라도 가능한 곳이었고 마법이 살아있는 곳이었기에  아멜리아는 이곳을 좋아했답니다.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메리의 결혼식이 있던 날 보돌 할아버지와의 대화가 있기 전까지요.
 



역시 아멜리아는 보통의 아이는 아니었어요.
삐삐 정도의 말괄량이는 아니더라도 얌전한 소녀의 이미지는 절대 아니었죠.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썰매를 끌다가 검댕 장군 때문에 썰매를 망가뜨리게 되었고 킵이 절대 가지 말라던 곳으로 가서는 길을 헤매게 되었어요. 이 책은 역시 판타지 느낌의 이야기라서 뭔가 내내 상상하게  하고 그림을 그리게 하더라구요.
설마 나중에 영화로 다시 만나게 되는 건 아닐까요?^^
 

아멜리아가 망가뜨린 썰매를 다시 만들기 위해서는 초콜릿 동전 천 개가 필요한데요. 크리스마스 할아버지가 초콜릿 은행에서 돈을 찾으려 하네요. 엄청나게 많은 초콜릿 돈이 있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다 먹어버렸다는 사실에 쿡 웃음이 나더군요. 안되는 것도 되는 세상, 불가능이 욕이 되는 세상, 그게 바로 크리스마스가 있는 엘프헬름의 세상이지요.
 


하지만 그곳에서 아멜리아는 행복하기만 한 건 아니었어요.
썰매를 망가뜨린 이후로 아멜리아는 엘프헬름에서 위험한 존재처럼 여겨지기 시작했어요. 보돌 할아버지의 가짜 뉴스 때문에 아멜리아는 엘프헬름에서 소속감을 느끼기 힘들었고 영원히 행복할 것만 같았던 이곳에서 도 불행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답니다.
보돌 할아버지는 아멜리아를 인간 세상으로 쫓아내기 위해 더욱 심한 거짓 뉴스를 만들어 냈고 결국 아멜리아는 엘프헬름을 떠나기로 마음을 먹게 돼요.
 

하지만 아멜리아는 다시 엘프헬름에 남게 되고 엘프헬름을 위해 무언가를 하려고 합니다.
자신이 절대 두려운 존재가 아님을 보여주고 싶어하고 엘프헬름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었던 거죠.
그래서 진실 픽시와 함께 수상하게 여겼던 굴을 들어가 봤고 그곳에서 부활절 토끼와 보돌 할아버지를 발견하게 됩니다.
부활절 토끼와 보돌 할아버지가 꾸미는 음모까지도 듣게 되지요. 하지만 진실 픽시와 아멜리아는 결국 그들에게 잡히고 맙니다.
 

그래도 언제나 진실은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고 이곳에서도 돌고 돌아왔지만 결국 진실이 거짓을 이기고 모든 것이 제자리를 찾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재미있는 것은 부활절의 탄생과 부활절에 달걀을 주고받는 풍습이 어떻게 생겨났는지를 크리스마스와 함께 알려주고 있답니다.
물론 이 이야기가 사실은 아니겠지만 흥미로운 추리 같아요.
결국 크리스마스를 망치고 싶어 했던 보돌 할아버지의 계획은 수포로 돌아갔고 아멜리아는 그해 크리스마스의 썰매의 비행을 맡아 잊을 수 없는 하루를 보냈답니다. 
 
불가능이란 그저 아직 찾지 못한 가능성일 뿐이란 말이 이 책의 수많은 좋은 글귀 중에 제일 기억에 남네요.
우리가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이유는 불가능이 가능한 날이기 때문 아닐까요?
산타 할아버지라는 불가능의 존재를 아이들은 가능한 일로 기대를 하고, 서로 용서하고 사랑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몇 안되는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날이기도 하구요.
특히나 이 책의 모든 상황들은 어느 하나 가능한 일이 없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이건 불가능해 ~라고도 절대 생각되지 않아요.
책에서는 모든 것이 가능할 수 있다는 걸 우리는 알기 때문이죠.
크리스마스의 놀라운 이야기가 이 책 속에 있었네요.
모든 것이 그림처럼 그려지는  내용이라 정말 크리스마스 용 영화를 만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혹시 아나요? 내년 크리스마스에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 영화를 극장에서 보게 될지도 모르죠.^^
크리스마스가 며칠 남지 않았는데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환상의 동화였답니다.
r****7 2018.1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