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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121호입니다. 표지 일러는 방울공주의 박은아 자가가님이 맡으셨습니다. 펠루아 이야기. 녹스와의 대화를 들어버린 아시어스인가. 질투하는 아시어스는 또 새롭게 귀엽네요. ㅎㅎ그리고 오르테즈를 도발합니다. 유혹해보라며. 과연. ㅎㅎ |
| 이 글은 학산문화사 책 파티 2019년 1월호에 대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 적혀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이번 책에서는 기절하다 깨어난 듀나가 천공성이 부활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 더불어 뮬겐이 정치를 엉망으로 했던 이유도 나와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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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뭐가 들어있을지 몰라서 이번엔 대여를 했어요... 장르 가리지 않고 보시는 분들은 상관 없겠지만, 역시나 보수적인 성향이 강한 제게는 심히 불편한 회차가 있어서 싫었어요. 저처럼 예민하신 분들은 대여해서 한 번 보신 후에 소장 여부를 결정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렴한 가격에 300페이지를 넘나드는 책..! 가성비 미쳤고 시간 때우기에도 참 좋은 것 같아요! 저처럼 한두개만 보는 사람에겐 새로운걸 시도할 좋은 기회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