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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세기 소년 - 우라사와 나오키... ○ 내가 이 만화를 언제 읽었었더라.. 그때는 완결이 되지 않아 기다리고 기다리며 읽었었는데.. 하하하... - 정말이지 내가 만화책을 이렇게 재밌게 본 기억이 있었나? - 아니 만화책을 읽어본 적이라도 있었나?.. 그만큼 이 만화는 내게 소중한 선물이었다. - 그렇게 잊고 있었는데.... 데스노트를 사러갔던 서점에서 완전판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구매결정!!! ^^ - 1권을 금세 읽어버렸다. 역시 재밌어.... ○ 20세기 소년.. - 1959년이나 60년도에 태어나서 70년대에 초등학교를 다니고.. 아니 그때 말로는 국민학교겠지??. ㅎㅎㅎ - 그때 친구들과 아지트라는 것을 만들어 함께 모여 놀던 어린시절.. 그때 별 생각없이 떠들어대던 이야기.... - 그 이야기가 성인이 된 지금 그러니까 1997년도에 실제 상황으로 벌어지고 있다. 후후후... 이런이런... - 도대체 어떤 놈이 우리의 이야기를 현실로 만들어내고 있는 거야!!!!! - 오쵸인가? ○ 20세기 소년.. - 2000년 12월에 인류가 멸망한다!!!라는 다소 허무맹랑한 이야기.. 그 인류 멸망의 시나리오를 중단시켜야 하는 켄지!! - 과연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될 것인가???.... ○ 20세기 소년.. - 세 시대의 이야기가 나온다. - 켄지가 어렸을 때의 이야기... 그리고 지금 인류 멸망을 눈앞에 둔 1990년대 후반.. - 그리고 켄지 등에 엎혀 있는 켄지 누나의 딸 칸나의 이야기.. - 칸나의 이야기는 등장하지 않았지만.... 어떻게 칸나가 어른으로 성장한다는 것이 곧 2000년 12월에 인류가 멸망하지 않았다는 반증인가? - 과연 이 책은 나에게 또 어떤 즐거움을 줄지?? - 이 완전판도 아직 다 나오지 않았는데.. 또 기다리며 읽어야 하는 책이 되겠군.. 후후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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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를 읽고 처음 몇권만 읽고 그만봐야지 했던게 결국 완결까지 놓지못하고 새벽밤을 세웠던 기억이 있어, 나오키님의 다른책도 읽어보고 싶다고 생각해서, 완전판나오는김에 한번 구매했습니다. 사실 초반몰입도는 그렇게 썩 달라붙는 수준도 아니고, 좀 집중도 덜되기는하는데, 좋은작품이라고 하니 완결까지 열심히 달릴생각입니다. 다시볼때는 또 다른 감상평으로 바뀔지도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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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20세기 소년. 플루토. 해피. 야와라. 한작가의 작품을 이렇게 많이 보고 자주보기 하기가 당연히 쉽지않겠지만. 나오키는 해내고있는 작가이다. 만화는 쉽게 소비된다. 기억에 짧고 강하게. 하지만 오래 기억에 남지안는다 우라사와 나오키의 작품은 기억에 오래남는다 장소가. 대사가. 심지어 그때의 나도 생각이난다 만화속으로 들어가서 그 현장들을 경험하고 오게 된다 애장판으로 그 경험을 다시 해보려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