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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녀석들 리얼영어 01> 영어공부를 하면서도 항상 영어공부에 대한 갈증이 있었다. 바로 영어회화, 스피킹에 대한 갈증이 있었는데 그 이유가 바로 정말 직접적으로 외국인과 대화할 때 써먹을 수 있는 대화가 아니라 그저 정말 공부를 위한 영어회화만을 배웠기 때문이다. 일반 영어공부를 하면 스펙을 위한 영어공부를 하기 때문에 수년간 영어 공부 심지어 일반 시험에서도 어느정도 영어 실력이 있다 하더라도 외국인과 대화할 때 원어민들이 많이 쓰는 표현들을 거의 알지 못하니 소통이 자꾸 끊어지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대화가 적어지게되었다. 한국에서만 영어공부를 했다면 수년간 영어를 접했지만 영어에 대한 니즈가 좀처럼 줄어들지 않을 것 같은데 이런 니즈를 갖고 있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진짜 녀석들 리얼영어>를 소개하고 싶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가장 큰 영어공부의 목표는 '외국인과의 소통'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람마다 다른 관심사에 맞는 대화를 해야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그 대화에 어울리고 잘 쓰는 표현들을 사용하면 좋다. 소통을 위한 우리가 원하는 관심사에 맞게 골라서 공부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 이 책은 정말 외국인들과의 대화에서 사용하기 좋은 표현들로 구성되어있다. 예를 들어, 친해지기위해서 술을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 그 때에 사용할 수 있는 술자리에서 일차, 이차, 삼차라고 할 때 그 '차'는 'round'라고 하고 이에 대한 예문은 "The first round was attended by all members."라는 표현으로 소개한다. 그리고 흔히 많이하는 '더치페이'! 외국인들의 문화에서는 더치페이문화가 보편적이라고 하는데 그 사실을 모르고 외국인 친구가 "split the bill"이라고 했을 때 잘 못 알아듣는 경우도 있었는데 이렇게 더치페이를 해야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더치페이하자"라는 표현인 "Let's split the bill."이라는 표현도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관심사 주제들은 연애부터 클럽, 술자리,집들이, 교환학생, 해외 취업등 정말 다양한 주제들이 있어서 외국인들이 사용하는 "리얼 영어"를 배울 수 있었다. 그리고 월별로 사용하는 새해계획, 발렌타인데이, 벚꽃축제등에 대한 다양한 표현들도 배울 수 있었다. 철저히 많이 대화하는 관심사들을 주제로 많이 쓰는 대화들을 '리얼표현'과 '리얼패턴'을 통해 하루에 한 페이지로 배울 수 있어서 매일매일 꾸준히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리얼스토리텔링'을 통해 정말 외국인과 대화하는 그 상황을 영어표현으로 알려주어 직접 대화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본문내용을 따로 mp3파일로 제공하니 함께 공부하면 더 좋을 것 같다. 다만 책을 조금만 작게 출간되었다면 더 휴대하기 좋았을 것 같은 아쉬움은 남았다. 외국인들과의 소통을 위한 영어공부를 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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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고도 긴긴 영어 공부의 길~~~ 이번에는 <<진짜 녀석들 리얼영어>>로 즐겁게 공부해보리라 마음을 먹고서 공부에 몰입~ 하기 시작했다. '선택영어 월별영어'를 공부하고 마스터할 수 있다는 의지와 생각으로 똘똘 뭉쳐서 작심삼일에 그치지 않자고 다짐하면서 말이다. 이 책 <<진짜 녀석들 리얼영어>>는 교과서에서 배우던 딱딱하고 실제로는 잘 쓰이지 않는 영어회화를 빼버리고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생생한 영어회화표현들을 소개해준다. 그리고 진짜 내가 관심 있어하는 영어를 재미있게 시작하도록 만들어준다. 이 책 <<진짜 녀석들 리얼영어>>에서는 '리얼표현'과 '리얼패턴', '리얼스토리텔링'을 만나도록 해주는데 원어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표현들을 차례 대로 익숙해질 수 있게 도와준다고 할 수 있다. 특히 맥락을 가지고 대화하게 되는 것이 기본이기 때문에 회화를 개연성 있게 즐겁게 파악하고 습득하는 것의 재미까지 고려해주는 구성인 것 같아 마음에 든다.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을 갖추고 그것의 습득을 가능하게 해주는 이 책 <<진짜 녀석들 리얼영어>>의 매력적인 구성은 '본문 음성 MP3'가 제공된다는 부분도 큰 몫을 한다. 자꾸만 반복해서 듣고 익히는 것만큼 중요한 회화 공부의 요인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기에 말이다.
이 책에서는 크게 2가지로 나누어서 영어를 다루고 있는데, "선택영어"와 "월별영어"이다. "선택영어"의 내용은 '연애'의 내용, '밤 문화', '면접스킬', 'YOLO 여행', 그리고 '신입사원', '해외 취업'에 이르기까지의 선택해서 파악하고 공부할 수 있는 영어 내용이 열려있다. 그리고 "월별영어"의 내용은 '새해 계획'부터 시작해서 '발렌타인데이'의 내용, '환절기', 그리고 '여름휴가', '추석', '크리스마스'에 이르기까지 시즌과 관련된 내용들을 잘 다루고 있어서 유용하게 사용하게 된다. '진짜 영어'라는 소개처럼 재미있게, 그리고 즐겁게 영어를 공부하고 실제로 사용하는 재미를 알려주는 이 책에 감탄과 감동을 동시에 하게 되었다. 배우고 익힐 수록 더 마음에 드는 책이 되어서 자꾸만 친구들에게도 소개하게 된다. 좋은 영어 공부 친구를 만나게 되어서 정말 마음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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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하고 참신한 영어회화 책이 나왔다. 어떻게 이런 책을 만들 수 있었을까? 저자 박영진은 영어를 운전면허와 똑같다고 말한다. 운전면허 따기 전 필기시험을 볼 때 딱 필요한 부분만 배우듯, 문법은 회화에 필요한 정도만 알면 된다. 결국 필요한 것은 외국인과의 소통이다. <리얼 영어>는 영어회화에 대한 이런 저자의 생각이 잘 반영된 책이다.
이 책은 필요한 부분만 쉽고 빠르게 골라서 배울 수 있게 구성되었다. 24개의 상황을 제시하고 짧은 표현으로 구성했다(이 책 머리글에는 36개 상황이라고 되어 있는데, 실제로는 24개 상황이다). 원어민이 사용하는 리얼 표현이 2,000개나 된다.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진다. 선택영어와 월별영어다. 선택영어는 연애, 밤문화, 호주 워홀, YOLO여행, 면접과 취업, 신입사원, 해외취업, 자기 계발이나 친구, 교환학생 등과 같은 주제들로 되어있고, 월별 영어는 1월의 새해 계획부터 시작해서 12월의 크리스마스로 끝마친다. 목차는 중요하지 않다. 본인의 관심사에 따라 골라서 학습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문어체 영어가 아니라 회화체로 리얼한 영어 표현들을 배울 수 있는 정말 실용적인 책이다.
첫 주제 ‘연애의 정석’을 펼쳐보니 리얼한 표현들이 넘쳐난다. That's a turn off(진짜 깬다), I'm down for anything(난 아무거나 좋아요), Don't date him if he plays hard to get(걔가 ‘밀당’하면 걔랑 데이트 하지마), One day trip? I'm so hyped(당일치기 여행? 완전 신남!), You wanna get laid tonight?(나랑 오늘밤 하고 싶어?), You know what? That's such a lame excuse!(있잖아. 그건 찌질한 변명이야!), 등. 교과서에는 찾아보기 어려운 리얼 영어를 재미있고 쉽게 쏙쏙 익힐 수 있다. 요즘 Pub.365(도서출판365)에서 탁월한 영어학습 교재를 많이 내놓고 있다. 출판사 홈페이지에 가면 MP3도 다운받아 볼 수 있다. 실용영어회회에 관심 있는 분에게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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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영어라고 굳이 지칭한 이유는 원어민들이 진짜 사용하는 표현이기 때문이다. 어떤 면에서 보면 직관적이고 굉장히 심플하다. 이 책의 특징은 문장을 끊어서 설명해주기 때문에 암기하기에도 유리한 장점을 갖고 있다. 우리가 앞머리 글자만 따서 신조어를 양산해내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어를 쓰는 곳에서도 그런 표현을 사용한다는 게 신기했다. 살아있는 요즘 영어를 쓰는 것 같아 현실감이 느껴졌고 우리가 익히 아는 흔한 표현들이 아닌 리얼 표현에서 이 단어가 문장 속에서 어떻게 쓰여지는지를 학습할 수 있기 때문에 아직은 더디긴 해도 영어 공부에 재미를 붙이기에 좋았다. 리얼 패턴에서는 마치 문법을 배우듯 표현 방식을 익히는 쏠쏠한 재미가 있다. 무겁고 딱딱한 영어가 아니라서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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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영어를 지루하게 공부 안해도 된다. 영어를 하기 위해서는 단계별로 올라간다고 하는데 이 책을 보면 그런 단계는 무시해도 된다. 쉬운 단어와 문장만 알면 된다고 하니까 꾸준히 해보고 싶다. 필요한 것만 쉽고 빠르게 공부를 한다고 하는데 공부는 진짜 그렇게 해야 하는 것 같다. 원어민의 진짜 표현을 공부하고 패턴으로 확장을 해야 한다. 실생활에서 쓰는 영어이고 원하는 영어를 골라서 공부를 하라고 잘 알려 준다. 자기가 쓰고 뭔가를 알아야지 계속 영어공부를 할 수 있다. 스토리텔링 훈련법도 알아 두면 유용하다. 아이들이 영어를 배우는 방법과 같다고 하는데 얼마전에 읽은 영어공부법책에서 듣기를 많이 하라고 했다. 그 방법이 맞기는 하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는 단점이 있다는 얘기를 듣기는 했다. 유럽에서 효과를 봤다고 하면 핀란드를 말하는 것 같다. 스토리를 듣는다고 하는데 어느 정도 들어야 하는 건지는 책대로 하면 된다. 스토리를 이해해야 한다고 하는데 그 이해가 100%를 말하는 건 아니고 어느정도만 스토리를 파악하면 된다. 저자의 강의나 mp3파일로 충분히 혼자 할 수 있다고 하니까 나한테도 적용을 해보고 싶다. 영어회화공부나 영어시험을 혼자하면서 잘하고 있는 건지 의문이 들 때 이런 책이 나에게 선생님처럼 도움을 많이 준다. 공부길도 알려고 공부방법도 잘 알려 준다. 그래서 영어공부를 포기 안 할 수 있는 것 같다. 나도 영어를 더듬더듬이 아니라 자유롭게 우리말처럼 정말 잘했으면 좋겠다. 5개국어, 다국적언어소유자들한테도 요즘 관심이 많이 간다. 그런 사람들은 영어, 중국어, 일어 들리는 외국어는 전부 중얼중얼 따라한다고 한다. 입력을 하려면 입력할 꺼리가 있어야 하는 것 같다. 이 책은 그런 꺼리를 제공해주는 책이다. 우리는 고등교육을 받고 오랜 시간 영어를 접하며 영어에 대한 니즈가 끓이지 않는 환경에서 살고 있다. 열심히 영어공부를 했어도 자괴감에 빠지고 자괴감에 빠지니까 열정도 동시에 식는다. 영어를 피하고 싶어도 취업, 학업, 자기 계발의 목표로 피할수도 외면할 수도 돌아 갈수도 없다. 저자는 영어가 운전면허와 같다고 한다. 운전면허를 보기전에 필기시험부터 본다. 필기시험을 엄청난 시간을 들여서 공부하지는 않는다. 속성으로 배우고 필요한 부분만 배운다. 진짜 알아야 하는 교통법은 실제 운전에서 터득한다. 영어공부의 필기시험은 문법이다. 모든 문법을 알 필요는 없고 회화에서 필요한 문법만 배우면 된다. 우리가 최종적으로 원하는 영어는 외국인과의 소통이다. 머리를 똑똑하게 만드는 문법에 집중을 해야 하는 것인지, 입을 똑똑하게 만드는 소통위주의 영어를 배워야 하는 것인지, 영어공부를 하는 사람들은 사람들은 선택을 해야 한다. 사람은 각자 본인이 좋아하는 관심사가 다르며 관심없는 분야에는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 자신이 원하는 관심사에 맞게 골라서 공부를 해야 한다. 그래야지 그다음 관심사를 자발적으로 흥미를 느낀다. 저자는 이 책을 그렇게 이용하라고 한다. 이 책은 선택영어와 월별영어로 나뉜다. 우리의 뇌는 아이처럼 단순하지 않다. 이미 수많은 생각과 지식들로 가득차서 단순한 학습방법으로는 언어를 쉽게 습득하지 못한다. 언어 습득은 후순위이고 이미 정해진 관심사, 바쁜 일상생활, 그래서 필요한 것만 쉽고 빠르게 골라서 배우는 리엉영어가 적합한 것이다. 리얼영어는 일반인들이 가장많이 접하는 36개 상황이 나온다. 8분을 원리 원칙 배제한 짧은 표현으로 구성한다, 2000개가 넘는 실제 원어민이 사용하는 리얼표현을 알려 준다.
이 책은 영어 수준에 관계없이 누구나 쉽고 빠르게 영어를 알게 한다. 현 영어 교육 시스템은 단계별 학습을 거쳐야만 외국인과 대화가 가능한 구조이다. 이런 구조는 정말 원하지 않는다. 모든 공부도 단계별이 아니라 바로바로 잘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진짜 녀석들 리얼 영어 교육 시스템은 쉬운 단어 및 문장을 토대로 기존 교육 단계를 거치지 않아도 외국인과 바로 대화 가능한 구조이다. 너무나 뻔한 교과서 회화가 아니라 원어민이 진짜 사용하는 표현을 저자는 알려 준다. 친구와 헤어지며 나한테 문자해를 일반 교과서적 회화표현은 Send me atext message---> 리얼표현은 Text me라고 원어민이 사용하는 심플한 표현이다. 믿을 수 없는 얘기를 들은 상황에서 친구에게 야, 저 말 믿냐? 를 Do you believe that?믿다란 believe동사를 사용한 교과서적 회화 표현이다. You buy that? buy동사를 사용하여 방금 말한 말을 사고 싶냐라는 신세대적 표현이다. 리얼표현 선택에서 면접스킬, 지원동기, 장단점에 대한 얘기가 있고 왜 당신이어야 하죠? 라는 표현을 공부한다. 워밍업을 보면 왜 당신을 뽑아야 하죠? 다른 후보자들 가운데서 당신을 뽑아야 하는 이유가 뭐죠? 리얼표현으로 들어 가면 [잘 어울림] 제 능력과 배경이 /잘 어울릴 겁니다/ 이 직위에 [딱 맞는 조합]에 전 즐깁니다/ 일하는 것을 사람들과/ 그래서 저는 딱 맞는 조합입니다/ 이 일에 전 계획합니다/ 공부하는 것을 스페니시/ 그래서 저는 딱 맞는 조합입니다/ 이 직위에 [자산] 전 굉장히 열정적입니다/ 그리고 전 될 수 있습니다/ 가치 있는 자산이 / 귀사에 전 굉장히 충직합니다/ 그리고 믿습니다/ 전 될 수 있음을 / 가치 있는 자산이/ 귀사에 리얼 패턴은 I CAN STRONGLY TELL YOU THAT + 주어+ 동사[나는 ~임에 확신한다] 전 강하게 확신합니다/ 제가 완벽한 후보자임을 I can strongly tell you that / I am / the perfect candidate 전 강하게 확신합니다/ 제가/ 완벽한 조합임을 / 이 직위에 I can strongly tell you that/ I am/ a perfect fit/ for this position 리얼 영어 월별을 보면 크리스마스 시즌이 있다. 리얼스토리텔링을 보면 시즌 인식 크리스마스-->외로움 추워-->크리스천 교회오빠-->캐럴 기분 좋음 시즌 인식은 [이제 곧 크리스마스야] 벌써 1년도 이제 다 가네,,,,,진짜 1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정말 모르겠다 이제 곧 크리스마스야. Christmas is so close so close=굉장히 가까운 (단순히 장소뿐 아닌 다가오는 일정에도 사용 가능) [크리스마스 완전 싫어] 솔로만 1년째인데 크리스마스는 무슨,,,, 크리스마스는 완전 싫어 Christmas suck suck=빨다란 뜻이지만 짜증 나고 싫다는 표현도 가능 외로움[얼어 죽을 것 같아] 아 진짜 솔로인 것도 외로워 죽겠는데,,,날씨도 날 외면하네,,, 얼어 죽을 것 같아 It's freezing to death It's freezing=추워 to death=죽을만큼 [외롭다] 그냥 단지 크리스마스 시즌일 뿐인데 마치 뭔가 나만 빼고 세상 모든 사람들이 행복한 거 같아,,,, 외롭다 I feel so left out=버려지다란 뜻으로 외롭다고 느끼는 상태 크리스쳔 [개 교회 다니잖아] 조단도 솔로니까 개랑 한잔 하라고? 야 너 몰라? 개 토요일은 절대 늦게까지 놀지 않아,,,,그리고 술도 안 먹어 걔 교회 다니잖아 He's Christian [그냥 거절했어] 안 그래도 어제 전화 왔더라구,,,사실 애는 나쁘지 않은데,,,,알잖아, 나 술 없이는 못 사는거,,,,친해져도 문제야 걔는 그냥 거절했어 I just turned it down 캐럴 [이건 질리지 않냐] 역시 캐럴은 머라이어 퀘리지,,, 이건 질리지 않아 It never gets old=나이가 들지 않다란 뜻으로 언제 들어도 좋다는 표현 [들을 때마다 기분 좋아] 난 항상 캐럴 송 시작 부분에 그 종소리만 들으면 되게 흥분돼 들을 때마다 기분 좋아 They always make me feel happy=기분 좋게 만든다 이 책은 이런 구성으로 되어 있다. 영어책을 쓴 저자의 머리말은 그냥 넘기면 안된다. 거기에 정말 중요한 영어공부법이 써 있기 때문이다. 필요하고 원어민이 쓰는 영어만 골라서 공부를 하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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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살아 있는 날 것의 언어를 배우는 건 정말 쉽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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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진 저의 『진짜 녀석들 리얼 영어』 를 읽고 우선 제목이 마음에 탁 든다. 특히 우리 같이 나이가 많은 사람들에게는 딱 이다. 벌써 나이가 육십 중반에 이르렀다. 그러니까 영어 공부도 예전 학창 시절에 규격에 맞는 교과서에 의한 공부 말고는 거의 하지 않았다고 해야 하겠다. 다만 그저 상식적으로 그저 그런 정도로만 기억하고 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실질적으로 영어가 직접 필요하지 않았기 때문에 따로 공부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물론 특별한 케이스로 영어 공부할 수도 있었겠지만 그럴만한 여유나 기회도 갖지 못한 것이 솔직히 후회도 된다. 당연히 국제적인 언어인 영어에 대해 기본적인 회화나 지식 정도는 갖고 있는 것이 당당한 모습이기 때문이다. 한다한다 하여도 말뿐인 경우가 많았고, 간혹 욕심을 갖고 시작은 하였는데 말 그대로 작심삼일에 포기한 경우가 많아 끝을 낸 경우가 거의 없었다. 그래서 시중 서점이나 인터넷 서점에 보면 정말 많은 책들이 나와 있고 나름대로 특별함을 자랑하고 있다. 역시 중요한 것은 당사자 본인의 의지라고 생각하고 있다. 즐거운 마음으로 임하면서 특별한 인연이 되어 좋아할 수 있다면 더욱 더 열심히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 동안 많은 책들을 대하여 왔다. 그렇지만 이 리얼 영어 책은 우선 특별하여서 관심을 끈다. 그래서 가짜가 아니라 진짜 녀석들이라는 것이 마음에 든다. 이전까지는 다 가짜라고 여겼으면 한다. 그리고 이 책을 든 지금 모두 진짜다. 바로 흥미가 간다. 다른 책과는 다르다. 내가 원하는 영어만 골라서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다. 얼마나 멋진 공부방법인가? 다른 책에서는 일률적으로 정해진 규율과 내용에 따라서 나가야만 했는데 나만의 관심사나 취미 분야 등 먼저 알고 싶은 것을 선택하여 공부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즉 선택영어로 나누어 편집하였다. 또 하나는 월별 영어다. 일 년 열두 달로 나누어 각 매월에 있는 특별한 행사와 관련한 영어 표현을 공부하는 방법이다. 일월이면 새해계획으로 금연, 다이어트, 금주, 건강 검진, 긍정 모드 등이다. 이월이면 발렌타인데이로 후보자들, 약속 전화, 선물 선택, 레스토랑, 달달 멘트 등등이다. 얼마나 멋진 방법인가! 이렇게 각 사항에 관심과 열정을 갖고서 자연스럽게 공부를 하게 된다면 다를 내용들도 얼마든지 자연스럽게 내 상황 스토리 쪽으로 연결시킬 수 있게 된다는 점이다. 내 상황과 관심사에 딱 맞는 리얼 실전 영어 표현들과 매 달의 주요 이슈들로 꾸며진 생생한 스토리텔링 학습서라 할 수 있다. 저자가 직접 100% 리얼 상황으로 자연스럽게 꾸준히 학습할 수 있도록 외국인들이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영어를 다양한 상황별로 구성한 실용적인 책이다. 교과서적인 딱딱한 표현에서 벗어나, 원어민들이 하루에 한 번은 꼭 사용하는 표현들로 구성했다고 한다. 중요한 것은 반복학습을 통해서 나만의 것을 만드는 수밖에 없다. 정말로 이번만의 끝을 보고야 말겠다는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길이다. 진짜 녀석인 나의 모습을 꼭 보여주고야 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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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한 해를 마감하며, 다가오는 새해계획을 세울 때, 영어공부에 대한 다짐을 반복하게 됩니다. 어린 시절부터 영어공부에 대한 압박이나 스트레스, 열심히 공부했지만, 외국인과의 회화에서 벙어리가 된다면, 정말 무의미한 공부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성인들의 고민, 실무에서 일하는 분들은 더 크게 공감하며, 새로운 영어공부법을 찾게 됩니다. 영어초보자, 기초가 없는 분들, 영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는 분들에게, 이 책은 매우 유용한 가이드북이 될 것입니다. 꼭 알아야 하는 필수표현을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우리의 교육과정에서의 문제점, 방식이 잘못되었고, 불필요한 구문에 대한 지나친 암기나 목적없는 공부가 계속된 결과로 봐도 됩니다. 그렇다면 지난 과거는 잠시 잊고, 적절한 교재를 선택해, 꾸준히 공부해 보는 방법, 영어실력 향상을 위한 가장 빠른 길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영어공부를 실제로 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아무리 좋은 교재와 저자의 강의나 강사의 인강이 있더라도, 공부하지 않으면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없고, 영어실력은 늘지 않습니다. 꾸준히, 계속해서 반복학습 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 책은 이런 점을 바탕으로 핵심표현을 알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최대한 간략한 표현을 통해, 회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고, 영어권 국가들의 문화나 사람들의 정서, 왜 그들이 이런 실용성과 간략함, 줄임 등을 통해 언어의 융통성을 발휘하고 있는지, 우리말과의 차이점은 있으나, 크게 어렵게 다가오진 않을 것입니다. 또한 영어에도 일정한 패턴이 있고, 상황이나 장소, 위치나 직업 등에 따라서 써야 할 표현, 대중적으로 자주 쓰이는 구문들이 있습니다. 이를 위한 간략한 소개, 그리고 이해를 돕기 위한 적절한 이미지가 돋보이는 책입니다. 독학으로 공부해도 될 만큼, 책의 구성이 탄탄해, 누구나 효과를 볼 것입니다. 또한 부족한 부분이나 그래도 어렵다는 분들은 위한 음성 MP3 파일이 제공되고 있고, 모르는 부분이 있다면 집착하지 말고, 체크했다가 넘기면서 전체적으로 공부하며 반복학습을 할 것을 권해 드립니다. 너무 완벽성을 추구하려다, 쉽게 지칠 수 있고, 일관성있는 공부에 방해만 될 뿐입니다. 저자가 말하는 리얼영어가 무엇인지, 회화를 중심으로 실무 혹은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영어공부, 이 책이 추구하는 핵심가치입니다. 일단 행동으로 도전하며 공부하는 자세가 중요하며, 이 책을 통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 상승, 궁극적인 실력향상에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분명,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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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영어를 공부하고 사용하면서 느끼는 건 때때로 자연스러운 영어가 아니라 인위적인 영어를 한다는 것이다. 회화의 위주의 공부가 아닌 문법과 독해 위주의 영어를 배운 탓도 있고, 패턴으로 이름하에 형식에 맞춰 회화를 배웠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그러다보니 부자연스런 옷을 입을 듯한 느낌에 늘 자연스러운 영어에 대한 갈망이 있었다.
이 책은 그런 점에서 책 제목 그대로 분명 리얼하다. 선택영어, 월별영어라는 제목 아래 각각 12개의 소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영어표현과 패턴을 소개한다. 여타의 교재들과 별반 다르지 않아 보이는 구성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그 내용에 있어서만큼은 확실히 다르다.
각각의 표현이 정말 리얼하다. 일반 교재들에서는 다루기 힘든 내용들을 다룬다는 점에서도 그렇고 표현 자체도 친구 사이에서 툭툭 던지는 듯한 표현이기에 더욱 현실감이 넘쳐난다는 점에서도 그렇다. 또한 각 표현에 대한 우리말 해석도 영어 어순에 맞춰서 보여주기에 영어식 흐름에 익숙해지는 지름길의 역할을 하기도 한다.
모든 상황을 표현하는 것은 아니기에 어쩌면 아쉬움이 남는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 어떤 교재도 모든 상황을 보여줄 수는 없다. 저자의 말처럼 자신이 원하는 관심사에 맞게 골라서 공부하면 된다. 필요한 것만 쉽고 빠르게 골라서 배우면 된다.
이 책은 그런 점에서 뻔하디 뻔한 영어 교재와는 분명 그 결이 다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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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수많은 시간을 영어 공부하는데에 할애해 왔다. 그러나, 정작 배운 영어랑 실제 사용 하는 영어가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흔히, TV 에서 볼 수 있는 미드나 영화를 자막 없이 보다보면 그 차이를 조금은 실감할 수 있게 된다. 이 번에 만난 <진짜 REAL ENGLISH 01 리얼영어> 이 교재는 그런 차이를 최소화 하면서 좀 더 빠르게 소통을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실제 영어 표현 위주로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기존처럼 그저 배우고 마는 영어가 아니라, 진짜로 소통할 수 있는 영어를 배울 수 있다는 점이 다르다! 연애, 밤 문화, 신입사원, 욜로여행, 해외 취업등 주제별로 선택해서 공부 하고 새해 계획, 발렌타인데이, 벚꽃축제, 추석, 크리스마스등 월별로 자주 사용되는 주제를 가지고 순차적인 스토리 텔링순으로 배워 볼 수 있다. 이를테면, 밸런타인데이에 연인과 혹은 친구와 레스토랑에 간다고 했을 때, 식당 도착해서 주문하고 음식평가하고 친해지는 방법순으로 리얼 영어를 배워 볼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여기 새로 생겻어, 한번 가보자(it just opened)--> 주문할 때는 같은거로요 아니면 곱배기로(I'll have the same)...그리고 음식 어때? 한입만 (How's the food, Can I have a bite)라고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리얼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진짜 REAL ENGLISH 01 리얼영어> 이 책에는 QR코드가 없다. 출판사 홈페이지로 들어가서 도서자료실에서 해당 mp3 자료를 다운받아 놓고 사용하면 된다. 리얼영어-선택 파트의 mp3 는 조금 천천히 읽어줘서 따라 말하면서 연습하기 좋았다. 특히, 한국 말 어순 느낌처럼 말하기 감각을 익힐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맘에 들었다. 그리고 리얼영어-월별 파트의 mp3 는 정상 속도여서 문장을 충분히 암기한 다음에 반복해서 들으면 효과가 좋다. 매 주제마다 마지막에는 전체 문장을 되짚어 주기 때문에 자주 듣다보면 다음에 말해야 할 문장도 떠오르고 말을 내뱉기가 훨씬 수월해 지는 것을 느낄 수 있게 된다. 원어민들이 일상에서 자주쓰는 표현만을 골라서 주제별로 배울 수 있는 <진짜 REAL ENGLISH 01 리얼영어> ~ 이 한 권으로 반복학습 하다보면 진짜로 영어 소통을 할 수 있으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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