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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움직이는 장난감 만들기
흥미진진합니다. 움직이는 여러가지 장난감을 만들 수 있고, 신기한 만들기가 많이 들어있습니다. 하지만 아쉬운 점은 난이도가 애매해요 아주 어린 8,9살은 만들 수 있는 장난감이 몇 개 없고 큰 형아는 만들기에 시들한 상태고 차라리 한 가지 난이도에 집중해서 만들기가 많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쉬운 만들기에서 갑자기 어려워지는 느낌이에요 만들기를 잘하는 친구들에게는 정말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재료도 직접 준비해하지만, 안에 도면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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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선물로 받고 싶은 걸 고르라고 했더니 조카녀석이 저 책을 원하더라구요. 다른 책과 함께 보냈습니다. 며칠 뒤 직접 만든 사진까지 핸드폰으로 보내줘서 사 준 보람도 있었구요. 어릴 적부터 종이접기를 좋아해서인지 재미있게 만든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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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장난감 만들기 조카에게 선물로 크리스마스에 준비해서 줬더니 정말 좋아합니다. 아직 어려서 잘 모르고 서투르지만 설명해주고 같이 해주니 눈이 반짝이더군요. 어른몫이 훨씬커서 좀 부담?되지만 즐겁게 한장씩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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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본 후 마음에 들어서 구매했습니다. 재료들을 평일에 모으고, 주말에는 만들기 도전입니다. 쉬운 난이도부터 어려운 난이도까지 다양하게 있습니다. 수준에 맞게 골라보면 좋을 거 같아요. 초4아이인데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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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로 집콕하는 시간이 늘어난 지금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구입한 책. 단순한 장난감 부터 복잡해 보이는 장난감 까지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다. 주말이나 방학때 시간 많을 때 아이와 같이 해보니 하루 뚝딱이다 특히 자신이 직접 만드니 아이가 더 애착을 갖고 더 오래 가지고 논다. 다소 준비물을 준비할게 까다로운것도 있지만 이것때문에 생활속에 종종 나오는 각종 쓰레기들 (휴지심, 상자, 패트병 등등)을 못버리고 일단 쟁겨두는 습관이 생겼다. |
저번에 사줬던 책은 삼단합체 종이접기 책이였고 이번에 사준 책은 바로 움직이는 장난감 만들기 책이다. 워낙 어릴때부터 만들기를 좋아하고 레고를 좋아하고 종이접기를 좋아했던 첫째 움직이는장난감만들기 책 실제로 진짜 준비물 부터 준비해서 도면까지 그리고 만드는 과정까지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다. 이 책으로 아이는 원리를 배우고 어떻게 해야 움직이는지를 알게 되겠지 무척 괜찮았던 책 단 준비물이 많이 많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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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사줬던 책은 삼단합체 종이접기 책이였고 이번에 사준 책은 바로 움직이는 장난감 만들기 책이다. 워낙 어릴때부터 만들기를 좋아하고 레고를 좋아하고 종이접기를 좋아했던 첫째 움직이는장난감만들기 책 실제로 진짜 준비물 부터 준비해서 도면까지 그리고 만드는 과정까지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다. 이 책으로 아이는 원리를 배우고 어떻게 해야 움직이는지를 알게 되겠지 무척 괜찮았던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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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ought I saw a man brought to life? He was warm, he came around and he was dignified? He showed me what it was to cry? Well you couldn`t be that man I adored? U don`t seem to know,seem to care what Ur heart is for? I don`t know him anymore? There`s nothing where he used to lie? The conversation has run dry? That`s what`s going on? Nothing`s fine I`m torn? I`m all out of faith, this is how I feel? I`m cold and I am shamed, lying naked on the floor? Illusion never changed into something real? I`m wide awake and I can see the perfect sky is torn? You`re a little late, I`m already torn? So I guess the fortune teller`s right? I should have seen just what was there? And not some Holy light? But you crawled beneath my veins and now I don`t care? I have no luck ,I don`t miss it all that much? There`s just so many things? that I can`t touch I`m torn? I`m all out of faith, this is how I feel? I`m cold and I am shamed, lying naked on the floor? Illusion never changed into something real? I`m wide awake and I can see the perfect sky is torn? You`re a little late, I`m already torn? torn? ooh~~~~ oooh~~~? There`s nothing where he used to lie? My inspiration has run dry? That`s what`s going on? Nothing`s fine I`m torn? I`m all out of faith, this is how I feel? I`m cold and I am shamed ,lying naked on the floor? Illusion never changed into something real? I`m wide awake and I can see the perfect sky is torn? I`m all out of faith, this is how I feel? I`m cold and I am shamed, Bound and broken on the floor? |
| 준비물이 너무 많이 필요해서 책 사놓고,한번도 못 만들었어요 ~~~~~~~~~~~~~~~~~ 언젠간 만들어볼 생각이긴 합니다만 불편합니다. 아들이 좋아할듯해서 구매한 책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 남아용으로 구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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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을 잘 못해서 5살 남아인 아들에겐 솔직히 그냥 종이임 중고 매장에 판매해야 겠음 가격도 사악함 출판년도가 조금 지나다보니 조금 요즘애들이 가지고 놀기는 좀 힘듬 잘 모르겠음 그래서 한번 훓어보고 책을 덮고 산지좀 됬지만 그대로 책장에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