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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결코’ 원래대로 돌아가지는 않을 거야. 근데 내 생각은 그래. 어쩌면 상황이 원래보다 ‘더 좋아질지’ 모르겠다고.”
이 시리즈에 대해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듯 하다. 나 역시 전작도 읽었고, 두번째 책도 읽었다. 머릿속에서 리뷰를 정리하지 못해 좋은 리뷰는 쓰지 못하고 있으나 나에게 많은 생각을 던져주는 좋은 책이다. 늘 나를 도전하게 하는 책. 나에게 용기를 던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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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두마리와 두사람을 통해 변화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지를 알려주는 이야기다 짧은 분량이지만 굉장히 인상 깊은 명작이다 스니프와 스커리라는 작은 생쥐 두마리와, 꼬마 인간 헴과 허는 미로 속에서 치즈가 가득 든 C창고를 발견하지만, 어느날 C창고 속 치즈가 모조리 사라진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스니프와 스커리는 치즈가 줄어들고 있음을 감지하고 매일 치즈 창고 주변을 점검한다 헴과 허는 사라진 치즈를 보면서도 다시 채워질 거라는 막연한 기대로 변화를 무시한다 하지만 치즈는 치즈는 하룻밤 사이에 사라진 게 아니다 누가 옮긴 것도 아니었다 매일 쉽게 얻었던 것이지만 치즈가 줄어들고 있는 변화 양상에 둔감했고, 맛이 변하는 것도 감지하지 못했다 책에서 치즈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여러가지로 비유할 수가 있다 치즈는 돈,부동산,주식,사업,재물,육아,건강, 명예, 인간관계 등 어느 것으로도 설명이 가능한 개념이다 인간은 자기 자신만이 꿈꾸고 있는 치즈를 마음에 두고 있다 그것을 얻으려고 열심히 살아간다 거기에서 행복, 만족,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이 책은 끊임없이 일어나는 변화를 우리가 어떤 자세로 받아들여야 하는지 정확하게 알려 준다 변화는 언제나 생겨난다 언제나 우리는 다음 변화를 예상해야 한다 변화는 치즈를 계속 옮겨 놓는다 치즈는 시간이 지나면 맛과 향이 변한다 꾸준하게 관리를 해야 한다 치즈가 늘어나고 줄어드는 것도 체크해야 한다 치즈가 줄어들기 시작했다면 지난 시간에 미련을 두지말고 빠르게 찾아 움직여야 한다 시간에 따라 치즈도 변하지만 우리 자신도 변한다 미래를 위해 항상 변화를 받아들여야 한다 그래야 발전한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이란 계속 변화한다 순간순간 밀려오는 환경의 변화에 숱한 시행착오를 겪더라도 지금의 편안함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미래의 변화를 예측하고 대비하기 위해 현재를 살아가야 한다 변화를 가로막는 가장 큰 방해물은 자신의 마음속에 있는 것이다 스스로가 변화하지 않으면 다른 것도 변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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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려 펼친 그 자리에서 완독하였다. 책 읽는데 크게 무겁거나, 어려운 부분 없이 잘 읽히는 책이었다. “변화”에 대한 나의 태도를 성찰하게 도와준 감사한 책이다. 개인적으로 1회독만에 이 책의 내용을 흡수하기엔 무리가 있다고 느껴진다. 본인은 1~2주 정도 텀을 둔 후, 2회독하여 해당 책을 다시 읽어보려 한다. 읽을수록 나에게 주는 의미가 깊어질 느낌이 드는 책. < 추천 > - 내가 지금 인생이란 길 위에 멈춰있는 기분이 든다면 추천한다. - “변화”에 대한 새로운 인사이트가 필요하다면 추천한다. < 개인적 평점 > - 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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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두께는 비교적 얇고 글씨는 비교적 크고 공간 여백도 많아서 순식간에 읽을 수 있었습니다. 순식간에 읽었지만 짧은 시간에 비해 깨닫고 배운 내용은 엄청 많아서 이 책의 저자 스펜서 존슨 분께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직접 경험 해보고 나서야 비로소 얻을 수 있는 깨우침을 작은 우화를 통해 단번에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저도 그렇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안정된 삶에서 갑자기 들이 닥치는 변화에 대해 거부감이 일고 두려움이 엄습합니다. 혹자는 변화를 즐긴다고 하지만 그 변화가 불행의 일종으로 느껴지는 것이라면 과연 여전히 즐길 수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 책이 모든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꼭 변화만이 아닌 현재 자신의 삶에 대해 불안을 느끼고 있거나 다가올 미래에 대해 확신이 없고 불안을 그리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권하고 싶습니다. 분명 얻어가는 것이 많고 깨닫는 것이 많을 것입니다. 유명한 책은 단순 유행이 아닌 이유가 있다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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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치즈를 옮겼을까?』스펜서 존슨의 후속작. 치즈를 찾지 않고 홀로 남은 헴은 어떻게 되었을지.. '변화'라는 도전 앞에 머뭇거리는 우리에게 새로운 용기를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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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치즈를 옮겼을까?』를 읽어보진 않았다. 사실은 김미경님의 추천영상과 SNS의 많은 분들이 추천해 주셔서 구입하고 읽어본 지금 이 책. 변화를 마주하고 그 변화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자신이 변화하는지.. 그 변화의 용기를 주는 책.. 주인공 헴과 친구 허는 치즈가 사라지자 낙담하고... 며칠을 그렇게 보내다 허는 치즈를 찾아나서기로 하고.. 헴은 남는다.. 치즈가 사라진 이유만을 되뇌이며... 그냥 그자리에 머문다... 그냥 마냥... 그러다가 찾아나서기로 결심하고 ... 용기를 가지고 한 걸음 한 걸음 내딛어 본다면... 뭔가 보이지 않을까... 아... 말은 참 청산유수인데... ㅠㅠ 그 변화앞에 맞설 수 있는 용기를 갖는게 참 힘들다.. 그런 상황에 신념의 힘... 친구와의 동행... 믿어주는 누군가 있다면 더 힘이 나겠지.. 인생의 변화 앞에 나는 얼마나 용기있게 행동했을까.. 얼마나 자신있게 생각하고 추진했었을까.. 새로운 일을 하고 싶은 지금.. 새로운 변화를 만나야 될 것 같은 지금.. 나만의 치즈를 찾고 싶은 지금... 조금의 용기를 가지고.. 인생 뭐 없다.. 불안해하지말고 경험해보자.. 즐겨보자..
"넌 네가 할 수 있다고 여기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걸 할 수 있어." (p.61)
아, 『누가 내치즈를 옮겼을까?』도 읽어보고 『내 치즈는 어디에서 왔을까? 』도 다시 읽고.. 마음을 정비해보아야겠다.. 나름의 용기 세팅.. :D
■ 책 속 ■ "헴, 때로는 상황이 변해서 다시는 예전처럼 되지 않아. 지금이 그런 것 같아. 삶은 움직이는 거야. 그러니 우리도 그래야만 해." 허가 말했다. 그리고 떠났다. (p.37)
"내가 궁금한 건 이거야. 예전에 매일 신선한 치즈가 나타났을 때 그럼 그런 어디서 왔던 거야?" (p.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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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내 치즈를 옮겼을까?'라는 매우 독특한 제목으로 한 시대를 휩쓸었던 인생지침서의 저자 스펜서 존슨이 치즈를 매개체로 한 새로운 저서 '내 치즈는 어디에서 옸을까?'로 다가왔다. 치즈가 고갈된 지금, 허는 햄 곁을 떠나고 햄은 새로운 치즈를 찾아떠난다. 중간중간 허가 남겨놓은 신념에 대한 글귀를 보며 햄은 스스로 깨닫는다. '신념은 내가 사실이라고 믿는 생각이다', 어떤 신념은 우리를 주저앉히고, 어떤 신념은 우리를 나아가게 한다' 등등...
삶은 정해진 답은 없는것. 각각의 인간이 갖는 각기 다른 신념과 추구하고자하는, 삶의 길로 나아가는 행태가 그의신념이라 한다면...그신념의 주체가 되어 인생을 주체적으로 이끌때 내 신념의 완성도는 더해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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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치즈는 어디에서 왔을까 라니.. 책제못이.. ㅎㅎ 참.. 뭐랄까.. 신박했다고 해야 하나.. 원서로 된 책을 읽을수만 있다면 더 좋아겠지만. 내 능력이 거기까지는 안되기에 이것으로 만족하는 것으로...
예전에 읽었떤 내 치즈는 어디에 있을까라는 책과 비슷하겠거니 했다... 그래도 막상 안을 들여다 보면 반드시 다른 것은 있기 때문에.. 이 역시 많은 분들이 읽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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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유명한 책이죠?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이 책의 후속작이라고 해서 망설임 없이 질렀습니다. 경제관련 서적치고는 무척 얇은 편이고요, 뭣보다 귀여운 생쥐를 등장시켜서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을 쉽게 그리고 깊이 있게 생각할 수 있게 해줘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정말 단순한 내용인데 그 안에 짧지만 강렬한 이야기들이 들어 있네요.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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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이미 한 번 이상 읽으셨다는 전제하에 리뷰를 하겠습니다. 풍족했던 치즈들이 사라진 다음 끝까지 남아있던 헴이 어떻게 되었을 지에 집중해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치즈가 없어진 미로를 떠난 허 와 달리 끝까지 남아서 치즈를 기다렸던 헴의 이야기 중 조금만 맛보기로 하겠습니다.
신념을 바꾸기로 결정한다면? 그렇게 될 일이 아니야. 게다가 난 지금 이대로의 내 신념이 좋아! 신념을 바꾸면 난 누구지? 헴이 아닐걸! 그는 신념을 바꾸거나 놔버리기 싫었다. 그 신념들이 지금의 자신을 만들었다고 생각하기에. 넌 마음을 바꾸게 될 거야. 호프가 중얼거렸다. 내가 왜 그러겠어? 난 내 마음 그대로가 좋아! 이제 짜증이 치밀었다. 호프가 다시 어깨를 으쓱하며 말했다. 나도 좋아. 근데 우리 아직도 치즈 못찾았어. 헴은 대꾸할 말이 없었다. 74쪽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오리지널 스토리 다음에,
내 치즈는 어디에서 왔을까? 딜레마에 빠진 헴, 새치즈를 찾아서, 미로 속으로, 낯선 이와 처음 맛본 것 치즈는 아니지만, 신념을 바꾸는 건 두려워, 갇힌 나를 꺼내는 것은, 가능하다고 믿는다면 미로 밖에는 무엇이 있을까, 촛불이 있다면 어둡지 않아, 마침내 찾은 새 치즈. 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다음 대화를 읽어보겠습니다. 호프가 물었다. 헴은 종이쪽지를 보여주었다. 내가 더 많은 치즈를 찾아야 된다고, 그러지 않으면 죽는다고 적어났네. 그는 호프를 보며 덧붙였다. 근데 난 치즈 대신 사과를 찾았고, 사과를 먹고 죽지 않았어. 호프가 그를 바라보며 말했다. 응, 그랬어. 그럴 줄 알았다니까. 또 이렇게 적어놨어. 미로는 위험한 곳이다. 어두운 모퉁이와 막다른 골목이 많다. 그녀가 고개를 끄덕였다. 우리를 이리로 데려온 게. 바로 그 막다른 골목으로 이어진 어두운 모퉁이인데. 끝에는 모든 게 나한테 달려 있다고 적어놨어. 나 혼자라고. 호프가 미소 지었다. 음, 그건 분명 사실이 아닌데? 그녀는 방금 발견한 치즈 조각을 내밀었다. 헴이 치즈를 받아서 고마운 마음으로 한 입 물었다. 맞아 사실이 아니지. 그가 말했다. 둘은 미로 밖 새 세상을 탐험하며 사방에서 치즈와 사과를 발견했다. 둘은 치즈와 사과를 같이 먹어봤다. 맛이 좋았다. 114쪽까지
미로에서 나오는 방법 1 신념에 주목하라 2 생각하는 모든 것을 믿지 말라 3 효과가 없는 것은 내려놔라 4 미로 밖을 보라 5 새로운 신념을 선택하라 6 우리가 믿을 수 있는 것에 한계는 없다
다른 말로 1 신념은 우리가 사실이라고 믿는 생각이다 2 때로 사실은 그저 상황을 인식하는 방법일 뿐이다 3 낡은 짐을 듥는 새로운 탐험을 시작할 수 없다 4 있을 수 없는 것을 상상하고 불가능한 것을 탐색하라 5 생각을 바꿔도 나의 본모습은 바뀌지 않는다 6 할수 있다고 생각한 것보다 더 많이 실행하고 경험하고 즐길 수 있다. 116쪽
미로 밖에는 무엇이 있을까 중에서 미로 안에 잇는 것밖에는 안 보여 밖에 있는 건 아무것도 그려지지 않아 결국 햄이 아는 것은 미로뿐이었다. 평생 그 안에 같혀(hemmed) 있었으니. 호프가 생각에 잠겨 그를 바라보았다. 그러고는 말했다. 일단 그냥 믿어보면 어떨까? 그러면 보일 거야. 그건... 말도 안 돼!라고 헴은 말할 뻔했다. 하지만 이렇게 말했다. 그거 ... 좋은 생각이네. 정말로 밀등ㄹ 수 있는 것에 한계가 없다면 못해볼 것도 없잖아? 그는 다시 눈을 감고 생각하기 시작했다. 미로 밖에 놀라운 뭔가가 있어. 크게 숨을 들이쉬자 새로운 생각이 마음에 차오르고, 자신이 그것을 믿는 게 느껴졌다.100쪽
나도 그 생각을 하던 참이야. 근데 그게 우리가 믿어야 하는 생각이 아니라면? 어쨌든 어두운 모퉁이들이 다 어두운 건 아 니야. 막다른 골목이 다 막힌 건 아니고. 헴은 그 생각이 좋았다. 그 생각을 꽉 잡고 신념이 될 정도로 믿을 수 있는지 알아보기로 했다.106쪽
어두운 모퉁이들이 다 어두운 게 아니고 막다른 골목들이 다 막힌 게 아니라면, 빈방들이라고 다 빈 게 아닐 수도 있지 않나? 다시 생각해봤는데. 방을 한 번 더 둘러보면 어떨까? 헴이 말했다. 그래! 호프가 미소를 짓고 그의 손을 잡으며 말했다. ...... 서늘한 공기가 다리를 스쳤다. 헴이 몸을 굽히고 킁킁댔다. 기막히게 싱그러운 냄새가 났다. 109쪽
현실에서는 그렇다면 팀이 ... 다르게 믿어보면 어떨까요? 그렇게 될 일이 아니라고요! 팀이 무심코 내뱉었다. 강의실에 침묵이 내려앉았다. 곧 팀이 다시 중얼거렸다. 아, 이런. 그는 데니스를 쳐다보며 말을 이었다. 헴이 한 말이랑 똑같네요. 그렇죠? 그가 힘없이 미소 지었다. ...... 그게 당신을 나아가게 하나요 그게 당신을 미로 밖으로 나오게 하나요. 제자리에서 빙빙 돌 게 만드나요? 136쪽
내게 치즈가 없다고 또는 없어졋다고 생각하는 것과 지금까지 좁게 생각한 내 세계 밖에 무한한 치즈가 있다고 믿고 진심을 다해 찾아나서는 것과는 분명 다른 상황이 벌어질 것입니다. 인생 2막은 치즈가 어디에서 오는지 찾아나서는 행동에서 빛을 찾을 것입니다. 스스로를 잘 대하면서 치즈를 찾는 희망찬 모험을 해야겠습니다. 3월 13일 좋은 생각중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