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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으로 비상하라는 제가 군에 있는 지금 전역이 11월인데 13년 올해 알게된 책입니다.
제생각으로는 2권은 언제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 카페도 운영이 거의 안되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내용은 너무나도 알찹니다. 편입생의 수가 너무 적어서 책이 많이 안팔린것 같습니다.
그러나 소수의 사람에게나마 큰 도움이 되는 책인것은 분명합니다. 많은것을 깨닫고 많은것을 책을 통해 느꼈습니다.
전략편을 여러번 읽고 난후 전술편도 기대하는데 언제 나올지를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카페에서 우수회원에게만 공개하는
박민교수님의 글을 읽고 싶습니다. 인터넷강의도 위드유 에서 교수님 홈은 있지만 강의는 전면 내려져 있습니다.
서로 소통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카페를 활성화 시켜주시면 좋겠습니다.
좋은책 감사합니다. 잘읽고 많이 배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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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별 생각없이 책을 들었다. 나는 먼저 목차를 보고 끌리면 책을 보게 되는데
목차를 보면서 평소 궁금했던 생각, 뱡향들을 콕 찝어주셔서 그 자리에서 책을 놓을 수가 없었다.
이 책은 전략을 다루는 내용인데 물론 나에게 너무너무나 중요한 얘기지만
2편 전술에 대한 언급으로 미뤄 짐작했을 때 이것또한 내 편입여정에서 꼭 필요할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2편은 아직 출간되지 않았으며 앞으로 나오려면 5개월이나 기다려야 한다..............
개인적인 바람으로 최소 다다음달엔 나왔으면 좋겠다. 나뿐만 아니라 2014학년도를 준비하는 모든 편입생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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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조리있고 정리가 딱 되어 있어서 읽기가 너무나도 쉬웠습니다. 시중에는 편입에 관련된 책이 없어서 편입준비하면서 힘들어 할때, 볼 책이 없어 다른 자기계발 책을 보곤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보고 편입준비하면서 힘들때, 조언이 필요하지만 선생님들과 상담받기 어려울때, 항상 옆에 끼고 다니며 항상 도움이 정말많이 되었습니다.
편입뿐만아니라 나중에 대학을 가서, 사회에 나가서도 정말 좋은 자산이 될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중히 잘 간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박민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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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 다니지 않고 독학으로 편입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이 책을 접했을 때 정말 편입생들에겐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했다. 한번쯤 혼자 고민했던 부분이 이 책에 나와 있었고 특히 목차를 보고 나에게 필요한 부분을 찾아 읽으니 더 도움이 되었다. 앞으로 나오게 될 전술편도 무척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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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에서 군복무중이었는데 부대 컴퓨터를 통해서 편입에 대해서 정보를 알아보기 위해 이곳저곳 여러 포털싸이트에 관련카페를 찾고 정보를 얻는데 오히려 혼란이 오던중에 편입에 관련된 책이 없으려나 하고 찾던중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큰 행운이었죠 . 여러 편입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수 있어 정말 좋았어요 일단 내년2월이 제대라 그전까지 직업에 대한 정보를 찾고 기초 수능 어휘를 외워 두는게 좋다구 하셔서 일단 집에 있던 단어장을 다시 택배로 보내달라고 하고 외우고 있는 중입니다. 다외우게 된다면 편입 어휘도 외워보려고 합니다. 다음 전술편이 기다려집니다. 편입에 대한 정보를 얻으시려면 여기 이책이 바이블 인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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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편입 준비생들이 많이 듣는 소리가 있다 여름방학 전까지 단어 문법 마스터 하고
8월~9월부터 독해 논리 올인 하라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이 원리가 얼마나 위험한 것인가를 수험생에게 전파 하는 국내 유일
진정한 편입 공부 방법론에 대한 것이다.
편입은 시간이 지나면서 편입학 인원 축소로 문이 더욱 더 줄어 들 것이다.
공부라는 것이 노력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고, 적당한 방법과 전략이 있어야
최소시간의 최대 효과를 보는 방법으로 나아가야 한다.
예를 들어 우물을 판다고 가정하면, 보이지 않은 지하수를 가장 빠르게 파려면 직선코스로
파야 최단시간에 최소의 노력으로 물이라는 성취를 얻게 될것이다.
단언컨대, 바로 이 책이 그 길라잡이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책이라 말한다.
수험생들이 어휘책, 독해책, 이런 문제집은 다 보지도 못하면서 많이 사면서
정작 중요한 편입 공부 전반적인 공부방법론의 대한 책 단 한권을 소지 하지 않고 있는것이
아이러니 하다.
이제는 편입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보는 편입 입문서로써 자리매김 하였으면
하는게 개인적인 소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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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준비생이 봐야할 필수 지침서 같은 책이다. 보통 편입정보는 학원 설명회, 합격자 수기같은 곳에서 많이 찾는다. 그러나 보통 그러한 정보는 편입의 어휘 문법 독해 논리 영역별로 공부하는법, 진부한 내용밖에 없지만 편입으로 비상하라라는 책의 지은이는 현장 강의를 하고 있는 편입 학원 교수님으로서 다년간 학생들과 부대끼며 생활해서 만들어진 책이다. 난 독학을 하기에 정보를 얻는것이 쉽지 않다. 정보를 얻을 방법은 대부분 편입 커뮤니티에서 합격자 수기를 통해 나에게 맞췄으나 이 책을 통해 나만의 방법, 나만의 패턴, 나만의 프레임을 짤 수 있게 도와준다. 편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라면 시작하기전, 시작하며 힘들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때 등등 언제나 도와준다. 나같은 독학생들에겐 최고의 멘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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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독학을 하고 있기 때문에 처음 준비할 때 자료 수집에 있어서 어려움이 많았다 아무래도 혼자 준비를 해야하기 때문에 직접 발품 팔아가며 여러 자료를 수집해야 했다. 하지만 이 책을 접하는 초보자라면 굳이 그럴 필요가 없을 듯 하다. 현장에서 직접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입장으로, 편입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정확하게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을 읽음으로서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줄여줄 수 있고 방향성을 제시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이 책을 최근에야 접하게 되었고 더 일찍 봤으면 많이 달라졌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올해 준비하는 학생으로써 조금 늦은감이 있지만 빨리 전술편이 나오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