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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어린시절부터 단짝 친구였던 창엽과 지유 사이에 사랑이 싹트는 이야기예요. 둘은 늘 붙어다녔고, 지유는 늘 창엽에게 밀려 2등을 하고, 창엽의 잘생긴 외모에 가려져 주목을 받지 못하면서 어른이 되는데, 대학에 입학한 후 지유는 창엽에게 설레는 감정을 갖게 돼요. 자기 스스로도 자기의 감정이 못마땅하지만, 계속 창엽에게로 마음이 기우는 지유와, 지유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태평하기만 한 창엽의 모습이 대조적인 초반이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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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꿉친구 물이에요 20분차이로 태어난 남주와 여주의 인연은 어린시절부터 고등학교때까지 이어집니다 세트처럼 붙어다닌데다 성적도 남주가 1등 여주가 2등이여서 여주는 남주를 싫어하지만 어느순간 남주를 보고 설레기 시작합니다.20년 내내 싫어했던 남주를 볼때마다 두근대는 자신이 이해가 안가는 여주는 결국 남주에게 발렌타이데이에 초콜릿을 주며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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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분량이라 가볍게 읽을 수 있어 좋았고 다른 작품 마이 블러디 로즈데이랑 연작으로 읽을 수 있어 이야기가 이어지는 느낌이라 괜찮았어요. 이런 로맨스 소설이 그러하듯 어디선가 본듯한 설정으로 진행되는데 어릴적부터 친구사이였던 두 사람이 연인으로 발전하는 내용을 담고있어요. 소꿉친구 로맨스가 식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작가님이 재미있게 잘 쓰셔서 그런지 가볍고 즐겁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알콩달콩하고 귀여운 로맨스가 필요하다면 가볍게 보기 좋은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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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불호가 있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 신해영 작가님의 로맨틱 코메디물을 정말 좋아합니다. 한참을 웃으면서 보고 나면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작가님의 신작이 몇 년간 나오지 않아서 아쉬워요. 조만간 신간이 나온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태어났을 때부터 운명의 친구, 라이벌, 웬수. 하지만 21살의 발렌타인은 두 사람의 운명의 지침을 바꿔 놓을 수 있을 것인가? 불타는 분노의 성지유와 유들유들 완벽남 최창엽, 그들의 특별한 이야기! |
| 태어난 순간부터 떨어진 적없이 항상 같이 지내온 소꿉친구인 두사람은 20살 성인이 되고 대학까지 같이 오게 되는데 친구로 지내왔던 남주를 남자로서 의식하게 되면서 마음의 변화가 온 여주 하지만 남주는 알듯말듯 태평하기만 한데... 소꿉친구나 학창시절 남주 여주가 라이벌인 그런 설정들을 좋아하는 편인데 남주에게 가려져 만년 2등인 것도 그렇고 여주의 심리상태도 공감이 갔다 남주가 집착하고 직진하는 것만 보다가 20살인 주인공들이 잔잔하게 알콩달콩 사귀는 작품을 보니 간만에 힐링하는 기분이다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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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코코 출판에서 나온 'My funny valentine (마이 퍼니 발렌타인)'작품을 전자책으로 만나보게 되어 리뷰 간단히 남겨봅니다. 신해영 저자의 작품으로, 양면으로 볼 경우, 약 54페이지 분량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이야기의 전개도 무난해서 좋아보였고, 묘사력이 있는 문체로 작품 속으로 쉽게 빠져 들 수 있었습니다. 독자라면 누구나 공감하면서 읽어볼 수 있는 작품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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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지기 소꿉친구에게 갑자기 설렘을 느끼는 '지유'와 그런 지유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알 턱이 없는 매력 무심남 '창엽'이의 알콩달콩 로맨스입니다. 정말 산뜻한 느낌의 소설이였어요. 신해영님 소설 참 좋아하는데, 이번 남주도 정말 제 취향이에요. 무심한 듯이 여주를 챙기는. 게다가 올라운드 플레이어의 완소남!!! 단편이여서 무척이나 아쉬웠던, 뭔가 장편으로 이야기를 쭈욱 풀어나가도 좋을 것 같은 내용!!! 즐겁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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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영님의 마이퍼니 발렌타인 리뷰입니다. 신해영 작가님의 책을 재미있게 읽고 필모깨기중 가격도 적당해서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찐 소꿉친구, ㅂㅇ 친구 남녀 주인공이 대학생이되면서 서로를 이성으로 의식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주를 이룹니다. 대학생이 되기전에는 서로 비교가 되면서 은근히 투닥거리던 둘이지만 대학생, 성인이 되면서 관계가 변하게 됩니다. 가격 부담없이 짧게 읽기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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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 보면서 난 왜 이런 멋지고 잘생긴 소꿉친구가 없었나 한탄하게 되네요. 무심하고 놀려먹기 좋아하고 장난꾸러기지만 리더쉽도 있고 학우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는 창엽이 옆에서 매번 놀림당하고는 추격자 신세가 되고야마는 귀여운 지유의 알콩달콩한 애인사이로 발전하는 단계의 내용이에요. 왠지 현실에 있을것 같아 하하 웃으며 빠르게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네요. 근데 너무 빨리봐서 다음에 볼것이 없다는 단점도 같이 있다는 슬픔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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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unny valentine은 초반부부터 너무 재미있어서 계속 읽게 되는 소설습니다. 다만 중간중간에 스토리 전개상 불필요한 내용도 꽤 있어서 그 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킬링타임용 소설로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남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의 관계가 흥미진진하게 서수 되어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2권도 구입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분들께도 추천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