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8.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리뷰
"리뷰" 내용보기
로코코에서 출간한 신해영작가님의 넥스트 러브 리뷰입니다  다수의 스포일러와 개인적인 감상이 들어 있으니  읽는데  주의 참고 바랍니다  신해영 작가님의 친구네 갔는데  친구는 없고를  너무 재미 있게 읽어  도장기깨 중에  구매 한 책입니다  로코물은 아니고  여주가  오래된연인인 유명한 연예인과  헤어지고   일로써 만난 남주랑 새로운  사랑을 한다는 얘기 입니다
"리뷰" 내용보기

로코코에서 출간한 신해영작가님의 넥스트 러브 리뷰입니다 

다수의 스포일러와 개인적인 감상이 들어 있으니  읽는데 

주의 참고 바랍니다  신해영 작가님의 친구네 갔는데 

친구는 없고를  너무 재미 있게 읽어  도장기깨 중에 

구매 한 책입니다  로코물은 아니고  여주가  오래된연인인

유명한 연예인과  헤어지고   일로써 만난 남주랑

새로운  사랑을 한다는 얘기 입니다   

 

 

t******2 2023.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NEXT LOVE
"NEXT LOVE" 내용보기
.남자주인공:신재연(31세,변호사).여자주인공:최선우(29세,소망s&p회계사)추천 받아 읽기 시작했는데 변화하는 여주의 감정들이 잘 표현되어서 무척 재미있게 읽었습니다.탑배우의 애인이지만 바쁜 그에게 모든것을 맞추다보니 정작 선우는 외롭고 일만 하게 됩니다.이런 선우는 모임에서 재연을 만나게 됩니다.유머러스한 부분들도 맘에 들었고남주도 매력있어요. 잔잔하게 진행되지만
"NEXT LOVE" 내용보기
.남자주인공:신재연(31세,변호사)
.여자주인공:최선우(29세,소망s&p회계사)
추천 받아 읽기 시작했는데 변화하는 여주의 감정들이 잘 표현되어서 무척 재미있게 읽었습니다.탑배우의 애인이지만 바쁜 그에게 모든것을 맞추다보니 정작 선우는 외롭고 일만 하게 됩니다.이런 선우는 모임에서 재연을 만나게 됩니다.유머러스한 부분들도 맘에 들었고남주도 매력있어요. 잔잔하게 진행되지만 몰입도 잘 되어서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다른 작품들도 찾아봐야겠어요.
s*******e 2020.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NEXT LOVE
"NEXT LOVE" 내용보기
선우는 새 프로젝트를 맡으며 회사 자문 로펌의 변호사 재영과 업무적 연락을 하는 사이.선우의 상사의 제안으로 로펌과의 회식에 참석하게 되고전화와 이메일만 주고 받았던 재영과 처음으로 만나게 된다.그리고 그 후 재영은 갖은 이유를 대며 연락을 하고 만나며 선우의 평온한 일상을 흔든다.7년을 사겼건만 직접적인 연락이나 만남보다 TV로 보는 게 더 빠르고 많은 선우의 연인 배
"NEXT LOVE" 내용보기

선우는 새 프로젝트를 맡으며 회사 자문 로펌의 변호사 재영과 업무적 연락을 하는 사이.
선우의 상사의 제안으로 로펌과의 회식에 참석하게 되고
전화와 이메일만 주고 받았던 재영과 처음으로 만나게 된다.
그리고 그 후 재영은 갖은 이유를 대며 연락을 하고 만나며 선우의 평온한 일상을 흔든다.
7년을 사겼건만 직접적인 연락이나 만남보다 TV로 보는 게 더 빠르고 많은 선우의 연인 배우 유현(류리현).
선우는 유현으로 인해 늘 공허했고 외로웠지만 언젠가부터 참는 게 당연해지고 있었다.
그런데 재영을 만나면서부터 선우는 다시 웃게 되고 생기가 돌지만
유현의 존재 때문에 재영에게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고 재영의 연락을 피한다.
재영은 자신에게 흔들리면서도 애써 이름뿐인 연인을 끊어내지 못하는 선우가 답답하면서도 기다린다.
결국 선우는 유현에게 이별을 고하지만 유현은 받아들이지 못하고
그러던 와중 사건이 생겨 선우와의 스캔들이 세상에 드러나게 만든다.


7년이라는 시간 중 최근 4년을 이름뿐인 애인으로 인해 늘 공허해야만 했던 선우다.
가장 빛나던 그 시절을 함께 했고 누구보다 그의 인기를 응원했기에 참는 건 늘 선우의 몫이었다.
늘 함께인, 누구에게나 소개할 수 있는 당당한 연애는 아예 꿈도 꾸지 못했던 선우.
그런 선우에게 다시금 함께라는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재영은 쉽사리 끊어낼 수 없는 존재였다.
휘몰아치듯 몰아세우는 게 아닌 서서히 선우를 물들여 가는 재영이다.


요즘 대부분의 소설들은 뭐든지 참 빠르다.
그래서 때론 그 감정의 변화를 따라가기 벅찰 때가 있다.
느리지만 천천히, 꼭꼭 눌러 잘 다지고 다듬는 그런 감정선이 그리울 때가 있다.
묵직한 사랑이 바탕이 되는 그런 신의가 그리울 때가 있다.
이 글은 애절한 사랑을 담고 있지는 않다.
특별한 설정이나 스토리같은 그 무언가도 딱히 없다.
하지만 진짜 사랑은 있다.
내가 고백을 하면서도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게 해주는 그런 사랑.
직업이 특별해서 대단한 사람이 아닌, 나만을 보고 나만을 사랑해 주는 그런 남자가 있는 글이다.

z*****7 2019.08.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