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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께서 재직하고 계시는 남포교회에도 자주 찾아갔기 때문에 목사님의 책은 열심히 읽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목사님 특유의 신학적 관점과 집념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이번 책에서도 목사님의 설교에 대한 열정이 얼마나 강한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항상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성경 전체를 관통하여 설명해 주십니다 이러한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기쁨이 잘 드러나는 설교입니다 앞으로도 목사님의 책이 꾸준히 간행되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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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목사님의 호세아 설교 강해집이다. 교회에서 수요예배때 가끔 듣던 내용을 책으로 출판한 것을 알고 구입하였다. 타락한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을 말씀하는 것 같다. 자기를 버리고 떠나 버린 아내를 다시 찾아오는 것을 명령받고 순종하는 호세아 선지자의 아픔을 느낄 수 있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우리 인간을 향해 지금도 끝없이 구애하며 얼마나 아프실까 하는 마음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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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서를 읽을 때마다 가장 많이 하는 생각은, 하나님은 왜 이렇게까지 하시는가? 하는 문제이다.
왜 하나님은 이렇게까지 하셔서 구원의 서정을 보이시는가 하는 문제를 접한다.
박영선 목사는, 호세아 11장 8-9절을 중심으로 이런 주제들을 풀어낸다. 개인적으로 표현을 달리 해보자면, 처절하리 만큼 간절하게 당신의 백성을 구원하시고자 하는 마음과 그를 따르지 못하는 자녀들을 향한 안타까움이 호세아서 전반에 흐르는 정서가 아닐까 생각한다.
사실 박영선 목사님의 강해설교들은 한권의 성경을 전체 주제로 뚫어 그 관점에서 강해이자, 매 설교가 주제설교처럼 진행이 되는데,
그것은 한권의 책으로 쭉 읽어 내려가다보면, 독자의 성경을 읽고 보고 듣는 관점자체가 늘어가는, 것이 느껴진다.
포기하지 않는 사랑의 처절한 표현이 호세아서에 절절히 흐르고, 그 절절한 사랑을 대하는 성도들은, 이렇게까지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다시 한번 자신을 굽히고 하나님을 찾아 나서게 된다.
대가의 묵상이 전하는 잔잔한 설교의 힘이 느껴지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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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서는 죄악된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깊이를 호세아 선지자를 통해 강조하는 책이다. 사랑은 인간의 실력으로는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어려운데 사랑은 오직 하나님이시므로 이러한 죄악된 인간을 용서하시고 이러한 인간에게 다가오셔서 사랑의 관계를 맺길 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우리가 죄인되었을 때에 우리에게 찾아보신 긍휼의 하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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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호세아서를 볼때마다 ‘하나님은 왜 이렇게까지 하실까?’라는 궁금함이 있었기에 ‘박영선의 호세아서 설교’를 구매했습니다. 저자는 호세아서에 나타난 하나님의 마음에 주목합니다. 하나님은 독생자를 내어주실만큼 우리들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이만큼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를 향해 거룩한 분노를 하신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그래서 호세아서는 무시무시할 만큼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저는 조금이나마 하나님의 마음과 사랑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거룩한 분노를 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알기원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
| 구약성경 예언자 중 호세아 선지자만큼 가장 큰 아픔과 비통을 평생 짊어지고 살았던 이가 있을까 싶다. 그리고 호세아는 출애굽의 대역사를 통해 세워진 이스라엘의 패망을 목도하면서, 가정과 사회 국가 모든 부문이 무너져내리는 고통을 감내하며 예언 사역을 담당했다. 그러나 그 무너져내림은 다시금 바르게 세움을 위한 선행 작업으로 장래의 큰 은혜를 위한 과정이었다. 이러한 호세아 선지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이자, 그리스도인들이 삶을 어떻게 바라보며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해 큰 질문을 던지는 역할을 동시에 하고 있다. 박영선 목사는 이 큰 두가지를 이 설교집을 통해 그리스도인들에게 던져주면서 그리스도 신앙의 실체와 핵심이 진정으로 무엇인지를 제고하고 방향을 바꿀 것을 강권하고 있다. |
| 호세아 선지자가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을 나타내며 그의 아내인 고멜은 창녀 출신으로 당대의 배역한 이스라엘 민족을 예표한다는 것은 그리스도인들어케 익히 알려져 있다. 그리고 대개 그리스도 예수의 구속 사역을 구약에서 미리 예시한 것이라는 메세지를 담고 있다. 하나님은 호세아를 통해 창녀 고멜을 아내로 삼아 장차 예수 그리스도께서 배역한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시겠다는 메세지 중 이 구원이 단순하게 죄를 대속하고 천국간다는 정도에 머무르지 않는다. 이 구원의 최종착은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원 목적인 하나님의 형상으로 성장하고 성숙해 결국에는 하나님 형상으로 완성하심으로 하나닝의 영광을 보이시겠다는 의미를 뜻하고 있다. |
| 호세아서는 창녀를 아내로 맞아들여 비정상적인 부부 관계를 경험한 호세아 선지자와 그 사이의 출생한 자녀들을 이름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 설정의 모습을 보여주는 예언서로 유명하다 그러나 이 호세아를 좀 더 입체적으로 하나님과 그의 자녀이자 때로 아내로 백성으로 강해해주는 설교집은 극히 드물다 호세아서강해를 음성으로 수차례 반복해 들어보고 종이책으로 읽어보다 ebook으로까지 출간되서 매우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인간을 향한 절대자 하나님의 섬세하고 때로는 진노하시지만 그 내면에 사랑을 갈구하시는 모습과 그러한 자신의 모습을 호세아를 통해 경험케 하심이 새삼 놀랍다 더불어 그러한 삶을 통해 하나님을 더 깊이 이해하고 하나님께서 무엇을 바라시며 요구하시는가를 호세아를 통해 우리 인간에게 보여주고 계심을 바르게 일러주고 있는 강해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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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알라 힘써 알라 호세아서는 언제나 성경속에서 생각을 많이 갖게 만드는 인물이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속에 참 많은 인물들을 만나게 하시는게 그가운데 호세아는 우리가 눈여겨 보면 참 많은 부분을 돌아볼수 있는 좋은 존재다. 호세아의 이야기가 때로 어렵고 쉽지 않을수 있고 받아들이기 힘들수도 있지만 박영선 목사의 설교를 통해 조금더 그를 이루어가시는 하나님의 열심을 만나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