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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로 보안기사를 준비하면서 책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했습니다. 물론 우리에게 선택지는 그리 많지 않지만 그 안에서 최적의 선택을 하고자 했고 영진의 이기적으로 주문한 것은 임호진 저자가 지속적으로 매년 책을 개정해온 유일한 분이기 때문이었습니다. 더구나 블로그를 보니 보안기사 시험을 직접 보시고 문제를 복원하시는 것 같아 더욱 믿음이 갔구요. 이제 네트워크를 보고 있고 잘 선택했다고 생각합니다. 설명이 입문자를 위한 책처럼 상냥한 스타일은 아니지만 시험을 꿰뜷어보는 느낌이랄까 그런 것이 많이 묻어나고 실제 명령어 캡처 화면을 함꼐 보여주셔서 이해하기 좋습니다. 모두들 올해 같이 합격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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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오타가 굉장히 많고, 편집도 어수선 합니다. 특히나 인덱스가 없어서 궁금한 단어가 있으면 처음부터 하나하나 찾아봐야되는데 이게 말이 됩니까? 학습서에 인덱스가 없다는게? 그리고 오타는 굉장히 많습니다. 책 하나하나 찝어놨었는데, 기억나는 것으로는 문제집에서는 Dual-Homed Gateway라고 하고 이론서에서는 Dual-Homed Host라고 하네요. 이런 내용 오타말고도 proxy를 procy라고 한다든지 등의 단어 오타도 있습니다. 진짜 믿고 샀는데 발등찍힌 느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