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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귀족과 군인 아내의 눈나라 수렵생활 1권 리뷰 표지를 보고 빨간머리가 남자 은발머리가 여자 인줄 알았습니다. 막상 보니 반대였더군요.남성은 북구에 북극처럼 생긴곳에 영주이며 여성처럼 생겼습니다. 여성은 군인으로 남성보단 연상으로 키도 크고 매우 남성적입니다. 이 둘이 무도회에서 만나 1년간 살아보기로 위장결혼을 하게 되며 북구로 가서 생활을 하는 이야기로 진행이 됩니다. 단편으로 나온줄 알았지만 시리즈로 나와 다음편도 있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남성적이였던 군인 아내는 점점 여성적으로 되어 가고 있습니다. 언젠가 변할날이 오길 기대하며 다음권에서 봤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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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모토 마시메사 작가님의 북구 귀족과 군인 아내의 눈나라 수렵생활 1권입니다!! 읽어보니 저는 여자주인공이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먼 타지로 가서 결혼한다는게 쉬운 결정이 아니고 남자주인공도 포기하고 있었는데 선뜻 결혼하겠다고 하는 마음가짐이 인상깊었습니다~~!!! 본격적으로 마을로 돌아가면서 수렵이야기가 나오는데 제가 모르는 부분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이번 작품도 잘 읽었고 다음 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 |
| 이야 오랜만의 신간인 북구 귀족과 군인아내의 눈나라 수렵생활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한건데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권에서 등장하는 히로인들과 여주인공이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알콩달콩한 이야기 라고 할까요? 개인적으로는 무척 만족스럽게 본 작품중에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과연 다음권은 어떤 느낌의 작품이 나올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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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장르의 작품들이 마찬가지이겠지만 일정한 유행 같은 것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 특히 서브컬처 작품들은 그런 경향을 많이 보이는데 라이트노벨 작품들은 특히 유행에 가장 민감한 장르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렇다 보니 최근 나오는 라이트노벨 작품들을 보면 다들 비슷한 소재와 구성을 가지고 있고 읽다보면 거의 동일한 구조의 작품들도 만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만큼 하나의 유행이 일어나면 라이트노벨 장르는 그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한동안 정체되는 느낌을 주는데 이번에 읽은 북구 귀족과 군인 아내의 눈나라 수렵생활 1권은 정말 요즘 경향과는 상반되는 작품이라 무엇보다 만족스럽고 기쁜 작품이었습니다. 북구 귀족과 군인 아내의 눈나라 수렵생활을 읽다보면 이 작품이 과연 라이트노벨에서 나올 수 있는 작품인가 생각이 들 정도로 작가의 치밀한 사전조사가 눈에 들어옵니다. 수렵 생활에 대한 이야기가 주로 이루어지는데 특히 독특한 문화라고 할 수 있는 극한의 나라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자연스럽게 작품에 잘 녹여 내어 독자로 하여금 놀라움을 느끼게 만들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등장하는 인간관계도 라이트노벨적인 일반적인 전개를 보여주지 않고 말 그대로 담백한 모습들입니다. 이야기 구성이 라이트노벨 장르에 맞춰져 있을 뿐이지 조금만 수정을 한다면 일반소설로도 무척 잘 쓰여진 작품이 될 것 같다는 느낌을 주는 것이 북구 귀족과 군인 아내의 눈나라 수렵생활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18세기에서 19세기 언저리의 시대상을 바탕으로 약간의 판타지를 섞어 작품을 만들어 냄으로서 이 작품 특유의 분위기를 잘 살리고 등장인물들의 사고방식도 쉽사리 이해 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무척 만족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등장하는 인물들 하나하나도 매력적이고 무척 새로운 감각을 느끼며 읽을 수 있는 작품이라 말하고 싶은 북구 귀족과 군인 아내의 눈나라 수렵생활 1권 얼른 다음 이야기를 읽고 싶을 만큼 좋은 작품이라 생각하며 라이트노벨 뿐만 아니라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일반소설을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
| 북구 귀족과 군인 아내의 눈나라 수렵생활!! 이게정발될지몰랐는데 정발이되버려서 놀라울따름입니다. 오글오글달달물이기도하지만 흘러가는일상물이어서 흐뭇하게읽어내려갈수있는책이었습니다. 설국에 시집(가장)을가게된 지크린데 그녀의 설국적응기이야기입니다. 가난하고 힘든환경이지만 이겨내는 설국사람들의 이야기또한 따뜻하게읽어나려갈수있었습니다. 다음권도빨리정발되었으면좋겠네요 |
| 처음에는 앞의 휜머리가 여성이고 뒤의 붉은 머리가 남성일 거라 생각했다. 그래서 고지식한 군인 출신 남편과 활발한 눈나라 출신 아내의 결혼생활이 되려나 싶었는데 성별도 반대였고 군인 출신의 아내는 딱히 고지식하지도 않았으며 눈나라 출신 남편 또한 활발하면서도 소심한 면모 또한 있었다. 제목부터 군인 아내라고 되어 있는데.. 아쉬운 점은 아무리 고위층 간의 결혼이고 여성 쪽이 급한 입장이었다 해도 둘의 관계가 너무 급하게 진전된 것이 아닌가 하는 점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