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가 고3은 아니지만
엄마가 되다 보니 이런 책에 참 관심이 많이 간다.
하늘의 구름 표지는 뭔가 희망적인 느낌을 주고
아기자기한 내용들이 출퇴근 지하철 타는 시간을 기다리게 해 준다.
한 손에 잡힐 정도로 작은 책이지만 내용은 결코 작지 않은 감동을 준다.
추운 날씨
넉넉한 파카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 좋을..
핫팩만큼이나 따뜻함을 주는 책인 것 같다.
오늘도 호이딩~!!!